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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DVD 큐브 제로
어니 바바라쉬 / 자카리 베네트, 스테파니 무어
쌈지 아이비젼 2006.11.24.
원서
CUBE ZERO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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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DVD 소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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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사양

- 더빙 : English - 오디오 : DD 5.1 / DD 2.0 - 자막 : Korean / English - 화면비율 : Anamorphic 1.85 : 1 - 지역코드 : 3 [Special Features] - Interactive Menus - Scene selection - International Trailer - Korean Trailer - Making Film - Music Video - Cast & Character - Storyboard Comparisons - Conceptual Art Gallery

감독/출연진 소개 1

감독어니 바바라쉬

 

Ernie Barbarash

지적 스릴러의 진수와 독특한 아이디어로 파란을 일으켰던 <큐브>시리즈는 바바라쉬의 간단한 메모에 의해 3편이 구상되고 있었다. <아메리칸 사이코> 시리즈, <큐브-하이퍼큐브> 등 소위 ‘호러 전문 제작자’에게 스릴러에 대한 구상은 본능과 같은 것이었을까? <큐브-하이퍼큐브> 음향 작업 도중 문뜩 떠오른 아이디어를 오랜 동료이자 ‘Lions Gate’사의 제작부장 마이클 파서넥과 상의하게 되었다. 결과는 전형적이고 엽기적인 SF 단골 아이템에 그쳐 스스로 감독 데뷔작으로는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 후, 첫 작품의 시나리오에 신중을 기하기 위한 새로운 구상은 후편에서 전편의 이야기로
지적 스릴러의 진수와 독특한 아이디어로 파란을 일으켰던 <큐브>시리즈는 바바라쉬의 간단한 메모에 의해 3편이 구상되고 있었다. <아메리칸 사이코> 시리즈, <큐브-하이퍼큐브> 등 소위 ‘호러 전문 제작자’에게 스릴러에 대한 구상은 본능과 같은 것이었을까? <큐브-하이퍼큐브> 음향 작업 도중 문뜩 떠오른 아이디어를 오랜 동료이자 ‘Lions Gate’사의 제작부장 마이클 파서넥과 상의하게 되었다. 결과는 전형적이고 엽기적인 SF 단골 아이템에 그쳐 스스로 감독 데뷔작으로는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 후, 첫 작품의 시나리오에 신중을 기하기 위한 새로운 구상은 후편에서 전편의 이야기로 선회하게끔 만들었고 제목 또한 <큐브 제로>로 결정되었다.
그렇게 시작한 시나리오는 마무리 될 때까지 초지일관 ‘큐브의 전설에 충실하게 써야 한다’는 원칙 하에 쓰여졌다. 그리고 ‘스스로 힘을 가진 자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우리 시대에 얼마나 끔찍한 괴물들을 만들고 있는가?’ 라는 주제 의식까지 보태졌다. 그리고 내용상 어떻게 하면 관객들의 몇 가지 의문들에 답을 해주면서 더 많은 의문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렇게 만들어진 <큐브 제로>는 호러 전문 제작자뿐만 아니라 바바라쉬의 성공적인 감독 데뷔작으로 남게 되었다.

[필모그래피]

큐브 제로(2004)|감독
큐브 제로(2004)|각본

품목정보

발매일
2006년 11월 24일
시간/무게/크기
127분 | 200g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8세 이용가
KC인증

줄거리

스스로 룰을 파괴하는 변종 살인 미로,
생존 확률 제로... 반드시 탈출구는 있다!

영문도 모른 채 살인 미로에 갇히다!
`레인스`는 정교한 정육면체의 방으로 이루어진 미로에서 눈을 뜬다. 마지막 기억은 딸과 함께 숲 속을 걸었다는 것뿐! 심지어 딸의 이름조차 기억나지 않는다. 이제 그녀는 이상한 유니폼을 걸치고 손에 바코드가 찍힌 채 홀로 버려진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혼자가 아니었다. 그녀처럼 영문도 모른 채 미로 속에 갇힌 다른 이들을 만나게 된다.

예측 불허! 스스로 룰을 바꾸기 시작했다.
아무도 왜 미로 안으로 끌려 왔는지 알지 못하는 상황. 레인스는 어떻게 해서든지 이곳을 탈출하려고 하지만 다른 이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한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살인 미로의 가차없는 공격 앞에 그들의 동료가 처참하게 죽어 나가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철저한 시스템에 의해 작동하는 살인 미로. 하지만 사태는 더욱 급박하게 돌아간다. 미로가 정해진 룰을 스스로 바꿔 가면서 공격해 오기 시작했기 때문!

큐브 밖, 또 다른 이가 있다!
큐브 통제실에서 시스템을 관리하는 전문가, `윈`. 미로 안에 갇힌 자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체크하는 것이 그의 임무다. 하지만 그 역시 왜 이곳에서 저들을 감시하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다만 그가 알고 있는 것은 미로 속에 갇힌 자들에게 감정을 개입시키지 말라는 철칙 뿐! 그들이 잔인하게 죽어 나가도 묵묵히 자신의 임무만을 수행해야 한다.

생존 확률 0%, 과연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이제 윈은 레인스를 보고 서서히 동요하기 시작한다. 그녀의 자료를 뒤지다가 레인스가 무고하게 미로에 갇히게 된 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사로 잡힌다. 저 안에 갇힌 자들을 구해야 한다! 윈은 그래야만 자신도 이 악몽에서 깨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방법은 자신이 미로 안으로 직접 들어가서 해결책을 찾는 것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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