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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01
1_네 남자의 카페 만들기, 37개월 보고서 2_네 남자의 카페 운영하기, 성공 노하우 2-1_공간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2-2_이상적인 메뉴판은 어떤 것인가? 2-3_마케팅과 홍보를 통한 붐업을 시도하자 2-4_커뮤니케이션에 성패가 달려 있다 2-5_음악이 중요할까? 2-6_성공적인 동업을 위한 몇 가지 원칙 2-7_세컨드 잡을 통해 삶의 질을 풍부하게 Contents02 B-hind TOP SECRETS 01 비하인드와 더테이블의 공간배치도 02 비하인드 공간 연출법 Q&A 03 비하인드의 메뉴판 꼼꼼 분석 04 비하인드의 히트 샌드위치5 05 비하인드의 히트 와인 5+1 06 비하인드의 비주얼 아이덴티티 꼼꼼 분석 07 비하인드의 하루 꼼꼼 분석 08 비하인드 가족의 업무 매뉴얼 09 비하인드의 히트 앨범 20+3 10 비하인드의 매출장표 꼼꼼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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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 앞 비하인드에 이어 대학로 더테이블 성공 창업한 네 남자가 공개하는
검증된 카페 창업&운영 지침서 책에는 이들이 만나서 카페 창업을 결심하는 과정에서 길고도 험난했던 입지 선정, 상호 결정, 세무 관련 업무들, 창업 자금 마련, 인테리어, 음악 선곡, 홍보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카페가 탄생해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소상하게 담겨 있다. 각 과정마다 이들이 몸소 경험한 고민, 해결, 시행착오 등을 숨김과 과장 없이 솔직하게 털어놓은 다음 챕터가 끝날 때마다 ‘~의 법칙’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동시에 사업계획서에서 창업일지, 설계도면, 공간배치도, 매출장표, 업무 매뉴얼, 메뉴레시피까지 카페 비하인드의 창업&운영 매뉴얼에 관한 모든 데이터를 함께 담았다. - 카페만큼이나 친절하게 쓴 창업 풀 스토리 창업&운영 노하우를 딱딱한 경제경영서 형식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나의 이야기를 풀어놓듯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수십 컷의 사진이미지 또한 흥미를 끈다. 메뉴와 공간의 컨셉트를 정하기 위해 몇 년간 우리나라 주류 소비 현황을 꼼꼼하게 분석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 향후 전망 밝은 구체적 카페 업종을 이야기해주는가 하면, 입지를 홍대 앞으로 정하기까지 서울 시내 상권을 동네 단위가 아닌 골목 단위로 비교분석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 서울 시대에 있는 다양한 상권의 장·단점, 그 안에서도 특별히 안전한 위치를 완벽하게 분석해서 설명했다. 창업 자금 마련에 관해서는 개인적인 재무 상태까지 털어놓으며 어떻게 지혜를 발휘해 자금을 마련했는지 솔직하게 공개했다. -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도 돈 벌 수 있다 (요즘 젊은이의 가치관을 대변이라도 하듯) 인생의 성공에는 돈도 중요하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 수 있는 즐거움이 우선이라고 솔직히 이야기하는 네 남자. 마케터, 건축가 등 각기 다른 분야 전문인 이들이 모여 카페를 만들면서 회사에서는 미처 발휘하지 못했던 자신의 개성과 매력을 십분 발휘한다는 즐거움과 남을 위해 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한다는 보람에 가슴이 설?다. 카페를 하는 목적은 돈을 벌고자 하는 것도, 서로의 욕심을 채우려 하는 것도, 기존 직장의 탈출구도 아니어야 한다고 얘기할 만큼 욕심없는 주인의 마음 때문인지 카페에는 특유의 편안하고 여유있는 분위기가 흐른다. 또한 치밀한 계산 끝에 표시 나지 않게 구사하는 고객을 향한 작은 배려들이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해, 카페는 여간해서는 빈 자리가 없을 만큼 성장했다. - 혼자서는 불가능하지만 함께라면 가능하다! 뻔한 월급, 불안한 미래 때문에 세컨잡을 꿈꾸는 직장인이 무수히 많다. 그러나 직장인이 혼자 창업을 한다는 것은 여간 부담스러운 일이 아닌데다 동업은 위험하다는 편견이 더해져 지레 불가능하다고 치부해버리고 접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비하인드 사장 네 명은 동업이란 혼자서는 불가능한 일을 함께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햇수로 3년째 함께 하는 이들에게도 서로 오해하고 싸울 소지는 언제든 존재했다. 하지만 오랜 시간 같은 방향을 향해 달리며 쌓은 신뢰와 같은 취미와 취향을 공유하면서 끈끈해진 정을 바탕으로 훌륭한 동업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들이 동업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동업시 유의해야 할 사항은 특별히 와 닿는다. 이들은 “사는 게 재미없다”라는 말을 끊임없이 반복하는 사람들에게 말한다. 주위를 둘러보고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과 뜻을 함께해줄 것 같은 친구나 선후배를 찾아보라고. 비슷한 취미를 통해서 만난 사이여서 취미를 실생활에서 실현할 수 있다면 더욱 이상적이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 더블 라이프, 두 배 벌어 두 배 즐겁고 두 배 안정적이다! 세컨잡을 가지면 수입은 늘어나는 대신 스트레스가 배가 될 거라 지레 짐작하는 대부분 월급쟁이들에게 이 네 명은 더블 라이프가 두 배 벌어 두 배 즐겁고 두 배 안정적인 즐거운 생활이라고 이구동성으로 외치며 지친 월급쟁이들에게 희망을 제시한다. 더블 라이프가 그들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은 흥미진진한 하루하루. 답답한 현실과 불안한 미래는 더 이상 그들의 것이 아니다. “사는 게 재미없다” 이런 맥 빠지는 푸념도 다 남의 이야기다. 경제적인 여유, 미래 비전, 신나는 일상 등. 한 가지 일에서 채워지지 못한다면 두 개의 일에서 나눠 찾으면 된다는 사실을 이들은 몸소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