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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1.페리도트 2.공작석(말라카이트) 3.다이아몬드 4.오팔(단백석) 5.로즈쿼츠(장미쿼츠) 6.루비 7.백수정 8.재스퍼 9.사파이어 10.산호 11.가닛(석류석) 12.아콰마린 13.에메랄드 14.오닉스 15.옥(비취, 연옥) 16.문스톤(월장석) 17.자수정 18.투어머린(전기석) 19.진주 20.아마조나이트(천하석) 21.라피스라즐리(청금석) 22.탄자나이트 23.터키석 24.토파즈 25.블러드스톤(혈석) 26.앰버(호박) 27.호안석 28.카닐리언(홍옥수) 29.황수정(시트린) 30.원-약광석 부록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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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어떤 새로운 것의 도전을 받았을 때 이에 대응하는 반응이 대개 3가지 유형으로 나타납니다. 첫째는 ’무조건 부정‘하는 부류이고 둘째는 ’무조건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부류이고 셋째는 ’그런지 아닌지 살펴보자‘ 하는 부류입니다. 그런데 고대로 인류문화 발전에 공헌한 부류는 무조건 부정하는 사람들도 아니었고, 무조건 찬성하는 사람들도 아니었고, 오히려 진지한 마음으로 살펴보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어떠한 시련과 희생이 있더라도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에 따라 꾸준히 학습하고 연구하는 사람들이 진정한 인류문화 발전에 공헌한 사람들이었습니다.
--- p.5 1800년경이 되어서야 비로소 루비와 사파이어가 동일한 커런덤의 변종임을 알게 되었으며, 오늘날에는 적색을 제외한 모든 커런덤을 사파이어로 구분한다. 이러한 사파이어에는 놀라운 이야기와 역사가 많이 담겨 있다. --- p.77 정서적으로 아콰마린은 평화로운 기분을 유지하고 적극적인 자기표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불안과 두려움을 완화하고 안정감을 안겨 준다. 또한, 아콰마린은 ‘자연 정의의 스톤’으로 알려져 있으며 타협과 협상에 활용될 때 혼란과 두려움을 해소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탐색하도록 돕는다. 이 돌은 현실의 가능성을 넓히는 것에 기여하며 자연의 조화와 평화를 상징하는 특별한 힘을 지니고 있다. --- p.103 1703년 암스테르담에서 어린이들이 보석상에서 얻은 투어멀린 조각들을 가지고 놀고 있었는데, 그 중 작은 부스러기가 모닥불의 재에 끌려 붙어 ‘아센트렉커(재를 끌어당기는 스톤)’라 불리게 되었다. 라륨의 발견으로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퀴리 부인의 남편 피에르가 광물학자인 그의 형과 협력하여, 1880년 어느 날 투어멀린 결정에 외부에서 압력을 가하면 결정 표면에 전하(전기)가 발생하는 현상을 발견했다.이 현상은 열을 가하면 발생하는 전기를 뜻하는 ‘피에조 초전기’로 명명되었으며, 이러한 발견으로 투어멀린은 ‘전기석’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리게 되었다. 피뢰침을 발견한 벤저민 프랭클린도 두 개의 투어멀린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를 실험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 p.149 터키석을 착용한 후 오라에너지는 에너지 흐름과 오행 활성도가 고르고 균형잡힌 상태로 변화하였다. 이러한 임상 결과를 통해 호흡계의 면역력 향상, 정신적 이완 및 스트레스 완화와 공간 에너지를 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온 터키석의 힐링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이 실험 결과들은 보석의 힐링 효과를 단순히 플라시보 효과라고 일축하기 어렵게 만든다. --- p.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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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장식이 아닌 ‘치유의 도구’로 다시 읽다
수천 년 인류의 역사 속에서 신비와 상징의 매개체로 존재해온 보석. 그 비밀을 과학, 대체의학, 심신 치유의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한 『보석의 힐링에너지』는 보석이 단순한 미적 대상이 아니라, 인체와 공명하는 에너지 도구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책이다. 보석?에너지?치유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홍재영, 김영출, 김은애, 조영란, 이영좌 등 5인의 저자가 공동 집필한 이 책은, 총 29종의 보석과 원약광석을 중심으로 보석의 물리적 특성과 파동 에너지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의학적·에너지적 관점에서 깊이 있게 탐구한다.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 같은 대중적인 보석뿐 아니라, 투어멀린(전기석), 라피스라줄리(청금석), 페리도트, 탄자나이트, 블러드스톤(혈석) 등 다양한 보석의 결정 구조와 진동 주파수를 설명하고, 특히 K-스톤으로 주목받고 있는 원약광석까지 오라 에너지 스캐너를 통한 실험과 사례를 통해 각 보석의 치유 효과를 입증한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보석은 우주의 에너지장이 결정화된 존재이며, 인체와의 공진을 통해 치유와 조화를 이끈다.” “보석은 색과 빛, 에너지로 작용하여 신체·감정·정신·영혼의 회복을 돕는다.” “보석은 자기 표현이자 감정의 언어이며, 존재의 생명 에너지를 회복하는 도구다.” 실제 임상과 데이터에 기반한 설명은 물론, 명상, 오라 측정, 피부 접촉 등 보석을 활용하는 실용적 방법도 수록되어 있어 독자들이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전세일 박사(통합의학진흥연구원 이사장)는 추천사를 통해 “보석은 21세기 4D 융합시대(디지털, DNA, 디자인, 영성)의 건강을 이끄는 새로운 매개체”라며, 이 책이 “전통의학, 민간요법, 에너지요법이 융합된 보석요법의 결정판”임을 강조한다. 『보석의 힐링에너지』는 다음 독자에게 권합니다: 보석의 본질적 가치를 알고 싶은 일반 독자 에너지 테라피, 컬러테라피, 대체의학에 관심 있는 연구자 및 실무자 마음과 몸, 삶의 균형을 회복하고 싶은 이들 자연과 공진하며 살아가는 감성 치유의 길을 모색하는 사람들 단순한 아름다움을 넘어, 존재의 에너지로 삶을 회복하는 여정. 『보석의 힐링에너지』는 그 여정의 첫걸음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