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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i
일러두기 iii Chapter 01 윤석열 ·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 1 윤 대통령, 출근길 회견 폐지하며 민심과 멀어졌다 2 ‘윤석열 대통령 노벨 평화상’ 추천했는데… 캠벨 부장관, 계엄 선포에 배신감 9 조태열 외교장관, 탄핵 정국에서 “정치권은 깊은 성찰하라” 소신 발언 16 박근혜 대통령, 탄핵 기각 확신하고 해외 순방 준비했었다 24 “박근혜 탄핵 사태 연루돼 사망했나…” DJ-오부치 선언 만든 박준우 전 수석 29 Chapter 02 문재인 대통령과 대외관계 41 문 대통령과 30분 통화한 트럼프, 아베와 75분 전화하며 ‘북핵해법’ 질문 42 첫 방일 때 민단관계자 안 만나고 대사 관저에만 머문 문재인 대통령 51 남관표 · 장하성 몰아붙여 사드 ‘3불’ 부인 이끌어내다 56 ‘사드 3불’ 부인 한 달 만에 경질된 남관표 주일 대사 61 Chapter 03 정치 권력과 외교부 69 “잘못되면 사표”… 전두환 대통령의 태평양 정상회의 막은 외교관 70 해외순방 준비하다 개각 22분 전 알았다, 홍순영 장관 경질 내막 75 “홍순영, 차관에 DJ 고향 후배 대신 고교후배 반기문 발탁했다가 낙마” 79 “반기문을 차관으로 두고 장관하다니… 내가 복이 많은 사람이야” 85 “해외 공관 비리로 외교 장관이 얼굴 들고 다닐 수 없다” 91 Chapter 04 미국과 대한민국 외교 〈1〉 101 DJ-부시 회담 중 나간 파월, 북한 향해 경고 기자회견 102 DJ-부시 회담 실패후 외교장관의 국무회의 불참 109 서울 온 체니 부통령, 미 대사관 이전 문제에 불만 토로 117 경기여고 터로 대사관 이전 무산되자 탁자 내려친 미국 외교관 123 부시, 노무현 탄핵 기각 3일만에 주한미군 감축 통보 130 ‘0.2 g 농축 우라늄’ 때문에 IAEA 사찰단 한국에 들이닥치다 138 미국, ‘0.2g 우라늄 분리’ 한국에 UN 안보리 제재 추진 143 “숨겨진 외교적 승리”… IAEA 차원에서 ‘남핵(南核)’ 사건 종결 151 Chapter 05 미국과 대한민국 외교 〈2〉 159 DJ와 정상회담 후 동생 출연한 열린음악회 달려간 클린턴 미 대통령 160 ‘섹스 스캔들’로 탄핵 위기의 클린턴, 서울에서 동생과 밤새 술 마시다 164 한국 부임 못할 뻔한 첫 여성 미국대사 ‘심은경’ 169 “나는 한국을 떠나고 싶지 않아요” 한국을 사랑한 주한 미국 대사 176 문을 열자 ‘대한제국 주미공사관’이 나타났다 185 카터의 NYT 친북 기고문에 발칵 뒤집힌 워싱턴 정가 191 Chapter 06 러시아, 중국과 대한민국 외교 201 푸틴, 대한민국 국회서 ‘주한미군 철수’ 연설하려 했다 202 푸틴, ‘ABM 공동성명’으로 한미관계 농락하다 208 ‘간도협약은 무효’… 국감 자료집 급히 회수한 외교부 213 ‘간도협정 무효 → 행정 착오 → 법리적 무효’… 중국 눈치보며 오락가락 220 Chapter 07 일본과 대한민국 외교 229 “위안부가 아니라 성 노예”… 클린턴 장관 발언에 일본 반발 230 주한 일본대사를 거짓말쟁이로 만든 아베 총리 237 한국계 고교의 고시엔 첫 경기에 긴장한 일본 경찰 244 “조선학교 학생들은 그 배 타고 일본으로 돌아가라” 249 “적십자사가 제대로 북송 심사 안 한 것이 한스럽다” 255 Chapter 08 북한과 대한민국 외교 263 MB, 아웅산테러 현장 참배했으나 표지석 하나 없었다 264 “한국인 추모비 너무 크다” 미얀마 반발로 건립 무산 위기 270 “백남순 북한 외무상 나온다” 아수라장 된 방콕 공항 276 김정일 공개 비판했다가 좌파 진영 ‘변절자’ 됐던 박선원 283 책을 마무리하며 2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