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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충분히 아름다운 너희들에게
1회. 오늘도 작은 손을 붙든, 큰 사랑의 사람 2회. 주말에도 일하는 자영업 사장님 당신을 응원합니다 3회. 누구도 모르게 무너지는 날 4회. 오늘도 잘 버텨낸 너에게 5회. 우리는 생각보다 쉽게 그 시절로 돌아가요 6회. 왜 ‘괜찮다’는 말이 이렇게 힘들까 7회. 나에게 다정해지기 10가지 실천하기 8회. 오늘은 새로운 출발, 왜 시작이 두려울까 9회. 어떻게 하면 실패가 두렵지 않을 수 있을까요 10회. 그 시절 내가 그리운 이유는 뭘까 11회. 감정 쓰레기 버리는 법 12회. 왜 계절이 바뀌면 마음도 흔들릴까 13회. 우리는 그리운 사람을 꿈에서 만날까요 14회. 가장 최근에 울었던 순간이 언제인가요 15회. 동물이 말을 걸어온다면, 가장 궁금한 건 뭘까요 16회. 왜 감정이 밤에 더 예민해질까 17회. 부모님을 떠나보낸 날 18회. 사랑이 끝난 날 - 이별, 공허, 자책 19회. 친구와의 관계가 멀어졌을 때 20회. 꿈을 포기한 날 21회. 딸이 아빠에게 보내는 마음 22회. 어린이날의 기억 - 마음속에 살아 있는 작은 손 23회. 어린 당신도 지금의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24회. 늦었지만 진심인 고백 25회. 결과보다 용기를 믿어오, 당신은 잘 가고 있어 26회. 헤어짐도 사랑의 마지막 이름이에요 27회. 삐였구나, 나의 봄 28회. 괜찮은 하루였어 29회. 낯선 길 위의 나 30회. 만약 내가 퇴근 후, 나만의 행성에 갈 수 있다면 에필로그.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마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