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5060을 위한 AI 입문 Ⅲ : 친구·가족 (큰글자책)
가격
15,000
15,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나를 닮은 기계와 나를 다시 알아가는 시간

01 상의 중심이 된 나
: 나의 감정이 데이터가 되는 시대
02 인간의 모든 것을 대체해 가는 AI
: 기계가 할 수 없는 건 정말 없는 걸까
03 인공지능도 차별한다
: 알고리즘 안에서도 공정은 필요하다
04 기계적 대화와 인간적 대화
: 닮은 말, 다른 마음
05 챗봇과 섹스봇: 마음과 몸의 새로운 동반자
: 외로움의 기술 시대
06 AI와 예술 협업 아트세러피
: 감정을 꺼내주는 또 하나의 표현 방식
07 챗GPT와 함께하는 여행 계획
: 나를 아는 AI가 고른 여행
08 내 (여자·남자·기계) 친구 AI
: 가족 간 대화, AI가 다리를 놓다
09 AI, 또 하나의 가족
: 함께 사는 기계, 정서적 동반자일 수 있을까
10 〈나의 마더〉: 인공지능의 양면가치가 모성에
미치는 영향
: 보호자와 감시자 사이의 모성
11 새로운 연대를 여는 AI
: 고립의 시대, AI는 연결일까 분리일까
12 AI의 감정
: 감정이 있는 듯한 기계, 우리는 어떻게 반응할까
13 AI와 인간중심주의
:중심에 있는 우리는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저자 소개10

서강대학교 지식융합미디어학부 교수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심리학, 뇌과학 등의 학제 간 연구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과 석사,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북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2000년부터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융합 학문적 저서 《미디어 심리학》으로 한국방송학회 학술상(2010)을 수상했으며 이 외에도 《인간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심리학》(공저) 등의 저서가 있다. 한국언론학회 학술상(2016)을 수상한 “미디어 공간 인식과 프
서강대학교 지식융합미디어학부 교수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심리학, 뇌과학 등의 학제 간 연구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과 석사,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북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2000년부터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융합 학문적 저서 《미디어 심리학》으로 한국방송학회 학술상(2010)을 수상했으며 이 외에도 《인간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심리학》(공저) 등의 저서가 있다. 한국언론학회 학술상(2016)을 수상한 “미디어 공간 인식과 프레즌스”를 비롯해 100여 편의 주목할 만한 논문을 발표했다. 서울대학교 이사,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비상임이사, 서강대학교 대외협력처장 및 지식융합미디어학부 초대 학장을 역임했으며,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장, 한국방송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따뜻한 인간 사회를 지향하는 연구와 강의에 힘쓰고 있다.

나은영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신과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의 연구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는 연세대학교에서 종교철학 전공으로 신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동 대학 신과대 학부와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그리스도교 철학, 현대 실존철학과 현상학을 중심으로 종교철학 연구사 및 연구방법론에 대해 연구와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2016∼현재). 한국연구재단(NRF) 신진연구자 및 연구교수 지원사업을 통해 마르틴 하이데거, 디트리히 본회퍼, 에마뉘엘 레비나스의 종교적 실존 및 윤리에 대한 사유와 인공지능학의 융합연구를 수행해 왔다(2019∼현재). “수학적 추상화가 유발하는 인공지능 오작동: 윤리적 감성과 감정에 대한 레비
연세대학교 신과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의 연구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는 연세대학교에서 종교철학 전공으로 신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동 대학 신과대 학부와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그리스도교 철학, 현대 실존철학과 현상학을 중심으로 종교철학 연구사 및 연구방법론에 대해 연구와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2016∼현재). 한국연구재단(NRF) 신진연구자 및 연구교수 지원사업을 통해 마르틴 하이데거, 디트리히 본회퍼, 에마뉘엘 레비나스의 종교적 실존 및 윤리에 대한 사유와 인공지능학의 융합연구를 수행해 왔다(2019∼현재). “수학적 추상화가 유발하는 인공지능 오작동: 윤리적 감성과 감정에 대한 레비나스의 고찰에 입각한 기술적 대안 탐구”(2023), “Artistic Beauty and Religious Sublimity”(2021), “Imagining Divine Beauty”(2020), “History and Application of Artificial Neural Networks in Dentistry”(2018) 등 스무 편 이상의 논문을 A&HCI, SCOPUS, KCI 등재학술지에 게재했다.

박욱주의 다른 상품

한양대학교 디지털의료융합학과 겸임 교수다. 홍익대학교 판화과와 서양화과에서 학부와 석사를 마치고 미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판화·드로잉·회화·북 아트·미디어 아트 장르로 국내외 19회의 개인전을 열고 250여 회 단체전에 참여했으며 ‘한국현대판화가협회 및 송은미술대상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갤러리 렌탄도에 재직하며 삼성 갤럭시 노트 시리즈 아트 컬래버레이션 전시 및 이벤트 진행(2011∼2016), 세종?현대모터갤러리(2016∼2020) 미디어 파사드 상설 전시 총괄 기획 및 전시 운영을 맡았다. 현재 (주)크렌진에 재직 중이며 ‘메타버스 기반’의 실감 체험과 멘탈 케어
한양대학교 디지털의료융합학과 겸임 교수다. 홍익대학교 판화과와 서양화과에서 학부와 석사를 마치고 미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판화·드로잉·회화·북 아트·미디어 아트 장르로 국내외 19회의 개인전을 열고 250여 회 단체전에 참여했으며 ‘한국현대판화가협회 및 송은미술대상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갤러리 렌탄도에 재직하며 삼성 갤럭시 노트 시리즈 아트 컬래버레이션 전시 및 이벤트 진행(2011∼2016), 세종?현대모터갤러리(2016∼2020) 미디어 파사드 상설 전시 총괄 기획 및 전시 운영을 맡았다. 현재 (주)크렌진에 재직 중이며 ‘메타버스 기반’의 실감 체험과 멘탈 케어 서비스 개발에 참여했다. 논문으로는 “인체 표현을 통한 내면 심상의 표출”(1996, 석사), “이미지에 나타난 해체현상과 신체의 촉각적 표현연구”(2011, 박사), “아트콜라보레이션의 제작프로세스와 협업시너지 효과에 관한 연구”(2020)등이 있다.

엄정호의 다른 상품

한국정서교육원을 2012년에 설립해 2024년 현재까지 원장(대표)직을 맡고 있다. 경기대학교에서 미술 치료 석사를 마치고 영남대학교에서 미술 치료 박사를 수료했다. 의무경찰 대상 심리검사 및 심리 상담(2010∼2020), 미술 치료 교육과정 운영(2012∼2024), 비대면 심리 상담(2019∼2024), 64개 전문대학 내 비대면 메타버스 심리 상담 총괄 운영(2022∼2023)을 했다. 경기도교육청, MBN, MBC, 한국경제 등에 전문가 패널로 출연했으며 [인천일보], 행정안전부 실패박람회, 대한안경사협회 등에 마음 건강 관련 칼럼을 연재했다. 수원시장 표창(2018,
한국정서교육원을 2012년에 설립해 2024년 현재까지 원장(대표)직을 맡고 있다. 경기대학교에서 미술 치료 석사를 마치고 영남대학교에서 미술 치료 박사를 수료했다. 의무경찰 대상 심리검사 및 심리 상담(2010∼2020), 미술 치료 교육과정 운영(2012∼2024), 비대면 심리 상담(2019∼2024), 64개 전문대학 내 비대면 메타버스 심리 상담 총괄 운영(2022∼2023)을 했다. 경기도교육청, MBN, MBC, 한국경제 등에 전문가 패널로 출연했으며 [인천일보], 행정안전부 실패박람회, 대한안경사협회 등에 마음 건강 관련 칼럼을 연재했다. 수원시장 표창(2018, 2025), 행정안전부(2022), 교육부 대학생 마음 건강 안전망 체계 구축 우수 사례(2022) 등에서 수상했다.

최윤정의 다른 상품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대학원 겸임 교수다. 카이스트 물리학과에서 MRI 마이크로이미징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바이오및뇌공학과에서 생명정보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생체계측, 생의학 영상, 생명 정보, 인공지능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에 관심이 많다. 현재 ‘뉴로디자인’ 과목의 대학원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한뇌파신경생리학회에서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주)바이오브레인에서 최고 경영자로서 전반적 경영과 함께 특별히 전략적 연구 개발 부서(SRM)를 지휘하고 있다. 저서로는 『뉴로피드백 입문』, 역서로는 『체험하며 배우는 Wolfram MATHEMATICA』가 있으며 다양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대학원 겸임 교수다. 카이스트 물리학과에서 MRI 마이크로이미징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바이오및뇌공학과에서 생명정보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생체계측, 생의학 영상, 생명 정보, 인공지능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에 관심이 많다. 현재 ‘뉴로디자인’ 과목의 대학원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한뇌파신경생리학회에서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주)바이오브레인에서 최고 경영자로서 전반적 경영과 함께 특별히 전략적 연구 개발 부서(SRM)를 지휘하고 있다. 저서로는 『뉴로피드백 입문』, 역서로는 『체험하며 배우는 Wolfram MATHEMATICA』가 있으며 다양한 관련 분야에 수십 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특허를 출원했다.

김기성의 다른 상품

대구정책연구원 미래전략연구실 부연구위원이다. 경희대학교 지리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구정책연구원에서 시정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2023~현재). 주요 저서로 대구시 인구감소지역 야간관광 활성화 방안??(2024), 『파이썬을 활용한 공간분석 도구 개발』(2024) 등이 있다.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로 살펴본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한계점: 챗GPT와 Bard를 활용하여”(2023) 등 다수의 논문을 SCI, KCI 등 등재 학술지에 게재했다.

김민준의 다른 상품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현대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학위 논문인 “문윤성 문학 연구”(2020)는 한국 최초의 SF 작가이자 추리소설 작가로 동시에 활동했던 문윤성과 그의 시대에 대한 연구다. 주로 SF와 추리와 같은 장르 문학과 사회의 경계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지형들을 살피는 일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그동안 발표한 연구로는 “『완전사회』가 제시하는 이상적 인간상과 그 한계 연구”(2021), “경계를 해체하는 한국 SF: 김보영, 김초엽, 천선란을 중심으로”(2022), “성역할 반전 유토피아의 조건과 한계: 샬럿 퍼킨스 길먼, 『허랜드』와 문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현대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학위 논문인 “문윤성 문학 연구”(2020)는 한국 최초의 SF 작가이자 추리소설 작가로 동시에 활동했던 문윤성과 그의 시대에 대한 연구다. 주로 SF와 추리와 같은 장르 문학과 사회의 경계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지형들을 살피는 일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그동안 발표한 연구로는 “『완전사회』가 제시하는 이상적 인간상과 그 한계 연구”(2021), “경계를 해체하는 한국 SF: 김보영, 김초엽, 천선란을 중심으로”(2022), “성역할 반전 유토피아의 조건과 한계: 샬럿 퍼킨스 길먼, 『허랜드』와 문윤성, 『완전사회』를 중심으로”(2022), “90년대 추리소설의 장르적 방향성과 한계 연구”(2022), “2020년대 한국 SF의 가족주의 연구:〈승리호〉와 〈고요의 바다〉에 나타난 ‘포스트휴먼 포섭 과정’을 중심으로”(2022), “BTS가 꿈꾸는 새로운 인간상: BTS 노래 가사의 포스트 휴먼적 메시지”(2023) “인공지능과 인간의 새로운 관계 맺기: 윤이형, 『대니』, 김규림, 『큔, 아름다운 곡선』을 중심으로”(2024) 등이 있다. AI와 인간의 관계 그리고 문학의 역할에 대한 새로운 고민을 시작했다.

진설아의 다른 상품

전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주로 강의하며, 현재 제주대학교, 경찰대학교, 충북대학교 등에서 [팡세아트스토리텔링]을 운영하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한남대학교에서 영미아동청소년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받아 다양한 분야(인공지능, 바이러스, 혼, 좀비, 동서양의 문화 등)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대학에서는 실용영어, 영문학, 영어회화 등 영어 분야와 인문학, 영상문학, 다문화, 영화, 인간 심리 등 인간이 관련된 학문을 중점적으로 강의하고 있다. 아울러 문화재단, 교정시설, 군부대 등지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자문하며 심사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연구교수로
전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주로 강의하며, 현재 제주대학교, 경찰대학교, 충북대학교 등에서 [팡세아트스토리텔링]을 운영하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한남대학교에서 영미아동청소년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받아 다양한 분야(인공지능, 바이러스, 혼, 좀비, 동서양의 문화 등)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대학에서는 실용영어, 영문학, 영어회화 등 영어 분야와 인문학, 영상문학, 다문화, 영화, 인간 심리 등 인간이 관련된 학문을 중점적으로 강의하고 있다. 아울러 문화재단, 교정시설, 군부대 등지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자문하며 심사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연구교수로서 국제학술대회를 기획하고 대회에서 발표도 하며 경험을 넓히고, 더 많은 학생과 문화를 체험하고자 강사로서 삶에 집중하고 있다. 그래서 지역(청주, 전주, 아산, 제주, 용인, 창원, 포항)에서 강의한 경험을 토대로 학생들과 과목의 관계, 효율성 등을 동시에 연구하고 있다. 대전문화재단에서 생애 전환 문화예술학교의 프로그램을 모두 기획하고 강의를 진행했다(2018~2023). 청주소년원, 아산문화재단, 해커스, 옥스퍼드 등의 기관에서 연극, 시각디자인, 무용, 영화 전문가들과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강의하고 있다.

송현희의 다른 상품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일하고 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한 양질의 삶을 누리는 데 이바지하는 사회정책을 연구하려고 행복경제학을 공부했다. 2021년 하반기에 고립되거나 은둔하고 있는 청년들을 만나면서 청년뿐 아니라 전 생애에서 고립된 이들이 회복하고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그래서 새로운 연대의 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한 정책 연구를 하고 있다. 집필한 주요 정책보고서로 『취약계층 청년 범위 및 지원에 관한 연구: 사회적 고립(은둔) 청년을 중심으로』(2021, 국무조정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모형 개발 연구』(2022,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일하고 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한 양질의 삶을 누리는 데 이바지하는 사회정책을 연구하려고 행복경제학을 공부했다. 2021년 하반기에 고립되거나 은둔하고 있는 청년들을 만나면서 청년뿐 아니라 전 생애에서 고립된 이들이 회복하고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그래서 새로운 연대의 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한 정책 연구를 하고 있다. 집필한 주요 정책보고서로 『취약계층 청년 범위 및 지원에 관한 연구: 사회적 고립(은둔) 청년을 중심으로』(2021, 국무조정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모형 개발 연구』(2022,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고립?은둔 청년 실태조사 연구』(2023,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이 있다. “사회적 고립의 심리적 비용: 주요국과의 비교”(2022), “청년 은둔의 사회경제적 비용”(2023), “팬데믹 위기 속 사회적 고립, 그 양상과 결과”(2024) 등의 학술 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2024년 9월에는 청년의 고립과 은둔을 완화하기 위한 정책 연구를 수행한 공로로 청년정책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김성아의 다른 상품

사회단체 ‘노동·정치·사람’의 정책위원이며, ‘지역정당네트워크’의 정책위원이다.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헌법학을 전공했으며, 「하이에크의 헌정질서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노동당에서 정책연구원, 정책위의장을 역임하면서 민주주의와 공화주의, 인권관계법 및 정치관계법을 주로 연구했다. 주요 저서로 『지역정당』(2023)이 있다. 「공직선거법과 군소정당의 관계」(2016), 「헌법주체와 개헌의 관계」(2018) 등 논문을 발표했으며, AI와 관련하여 「AI에 대한 법인격 부여의 근거로서 탈인간중심적 법이론의 가능성」(2021)을 발표했다.

윤현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159쪽 | 210*290*15mm
ISBN13
9791143005182

책 속으로

사람도 지식도 대화도 모두 자기중심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애써 미디어를 발전시키는 것이 오히려 진정한 소통에 방해가 될 수도 있다. 인터넷이 처음 등장했을 때 ‘정보의 바다’라고 불렀다. 그러다가 연결의 비용이 저렴해지고 대중화하면서 인터넷은 ‘접촉의 바다’가 되었다. 그런데 이렇게 수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고 다양한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대체로 자신의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정보를 더 찾으며 주로 마음 편한 대상과 연결하려 한다. 이러한 현상은 필연적으로 ‘인지적 일관성(cognitive consistency)’을 추구하는 인간의 본성에 기인하는 것일 수 있다(Gawronski & Brannon, 2019). 인간은 자신의 원래 생각과 일치하지 않는 정보는 받아들이지 않고 일치하는 정보만 받아들이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 「01_세상의 중심이 된 나」 중에서

법적인 측면에서 손영화(2023)는 AI에 의한 차별의 주요 요인을 ① 알고리즘 설계에 기인한 차별(모델링 편향), ② 학습하는 데이터에 기인한 차별(교육 편향), ③ 집단 속성에 근거한 판단에 따른 차별 및 ④ 인간에 의한 책임 전가로 구분했다(278쪽). 알고리즘 설계에 기인한 차별은 AI 개발자가 특정 인종이나 민족에 불리하게 프로그래밍한 결과로서 나타나는 차별이며, 학습 데이터에 기인한 차별은 “데이터의 대표성 결여, 데이터에 반영된 기존 사회의 편견, 상관관계에 기초한 부정확한 예측”으로 인해 발현하는 차별을 말한다(280쪽). 실제로 개발자에게 편견이 없더라도 데이터 자체에 편파성이 개입할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인공지능 언어 모델 자체가 인간이 생산해 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다.
--- 「03_인공지능도 차별한다」 중에서

인간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AI 로봇은 이제 이 지구상에서 인간과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야 할 ‘존재’가 되어 가고 있다. 가히 새로운 ‘종족’이라 부를 수도 있겠다. 이러한 AI, 좀 더 정확히는 AGI와 비교해 현재의 인류, 즉 호모 사피엔스는 ‘호모 이모셔니쿠스’로서 AI와는 구분되는 속성을 지닌다. AGI가 대부분의 영역에서 인간의 능력을 초월한 성취를 보이더라도, AI는 인간과 같은 감정을 ‘흉내 낼’ 수는 있지만 인간처럼 ‘느낄’ 수는 없기 때문이다.
--- 「04“기계적 대화와 인간적 대화: 호모 이모셔니쿠스」 중에서

여행지에서 교통수단을 적절히 선택하는 것은 편리한 이동을 위해 필수적이다. 챗GPT는 도시 내 교통수단부터 국가 간 이동을 위한 항공편까지 다양한 옵션을 안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이라는 질문에 대해 KTX, 항공편, 고속버스 등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고, 각 방법의 시간과 비용을 비교해 준다.또한 챗GPT는 교통수단 연결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데 강점을 가진다. 예를 들어 “제주공항에서 성산일출봉까지 가는 가장 편리한 방법”을 묻는다면 버스 노선, 택시 요금, 렌터카 이용 방법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챗GPT는 지역별 교통 시스템에 대한 최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07 "챗GPT와 함께하는 여행 계획 작성" 중에서

문제는 늘 그렇듯 우리 마을에 나타난 타자의 등장을 고깝게 여기는 동네 폭주족이었다. 공중 자동차를 타고 동네 곳곳을 질주하며 시비를 걸어대는 이 청년들은 결국 아버지를 공격하고 아이의 집에 오물을 던져 댄다. 어느 날 아버지는 망가진 지붕을 고치러 올라가고, 폭주족이 탄 공중 자동차가 어김없이 나타난다. 그리고 다음 순간, 자동차는 땅바닥으로 추락한다. 아버지와 아이 사이에 비밀이 생기는 순간이었다. 살아남은 폭주족들이 치밀한 계획을 세워 아버지를 처단하기 위해 나타난 그날, 아버지는 끝끝내 그들의 기도와 척추를 부숴버린다.

‘아버지’는 사실 전쟁을 위해 만들어진 용병 로봇이었다. 로봇이 사람을 죽이는 일은 있을 수 없다며 수리 기사는 로봇을 일반인들에게 보급하기 위해 전투와 관련한 프로그램을 모두 지웠다고 말한다. 그때 그 자리에 있던 한 군인 출신 남성이 말한다. 자신도 전쟁이 끝났다는 것을 알지만 식은땀을 흘리며 잠에서 깨어 칼을 들고 적을 찾을 때가 있다고 말이다.
-08 “내 (여자·남자·기계) 친구 AI」 중에서

철학자 마크 존슨(Mark Jonhson)은 신체성이 의미를 갖게 만드는 방식, 그 의미를 발전시키고 다듬는 방식, 경험을 이해하고 사고하는 방식이 이러한 배경에 따른 행위 전반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고 지적한다.

--- 「12_AI의 감정」 중에서

출판사 리뷰

AI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사람과 사람 사이에 등장한 AI, 이제는 감정도 기술로 주고받는 시대
5060이 경험하는 새로운 소통, 관계, 공감의 전환점 탐색


『5060을 위한 AI 입문』 시리즈는 50대, 60대가 인공지능을 편안하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삶과 연결해이해할 수 있게 기획된 큰글자책 시리즈다. 기술을 알려주기보다, ‘지금 나와 가장 가까운 생활 주제’에서 AI를 먼저 보여준다. 그래서 시리즈는 돈, 건강, 관계라는 익숙하고 중요한 세 가지 키워드로 시작한다.

이 책은 시리즈의 Ⅲ권 『친구·가족』으로 나와 가족, 나와 타인, 나와 기계 간의 ‘관계의 의미’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탐색한다. AI 챗봇과의 대화, 감정을 이해하는 알고리즘, 노인 돌봄 로봇과 세대 간 소통 기술은 관계가 기술로 대체되는 게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Ⅰ권 『돈』은 자영업과 소비, 재테크, 신종 직업, 부동산, 노동까지 AI가 실제로 경제와 일의 흐름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당장 은퇴 후 창업을 생각하거나, 새로운 일자리에 대한 고민을 시작한 독자에게 다양한 인사이트를 줄 수 있다. Ⅱ권 『건강』으로 병원 밖에서 내 몸과 마음을 돌보는 디지털 헬스케어, 재활, 정신 건강, 감정 인식 기술 등 AI가 건강의 개념을 어떻게 다시 쓰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이제는 치료보다 예방이 먼저이고, 의사가 아닌 기계와도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을 체감 할 수 있다.

이 시리즈는 AI의 기능과 구조를 배우는 책이 아니다. AI를 통해 내 삶을, 내 감정을, 내 태도를 다시 들여다보는 작은 시작이다. 각 아티클은 짧고, 글자는 크고, 내용은 어렵지 않다. 하루에 하나씩, 혹은 궁금한 주제부터 펼쳐도 괜찮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이 시리즈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언제나 하나다.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 인공지능이라는 단어 앞에서 망설이고 주저하던 5060 세대에게 이 책이 가볍고 유쾌한 첫걸음을 만들 것이다.

5060에게 『5060을 위한 AI 입문』을 권하는 이유 5

1. 지금까지 잘 살아온 당신에게, 새로운 시대를 이해하는 힘을 더해준다
기술은 몰라도 살 수 있지만, 알고 나면 더 당당해진다. AI 시대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나만의 속도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입문서다.

2. 돈, 건강, 가족… 삶의 핵심 주제로 AI를 쉽게 설명한다
관심 있는 주제부터 편하게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어려운 용어나 기술 설명 없이, 지금 당장 와닿는 이야기들로 AI를 느낄 수 있다.

3. 지식을 주는 책이 아니라, 사고를 여는 책이다.
AI가 나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스스로 묻게 한다. 단지 정보를 습득하는 게 아니라, 나의 판단과 선택을 새롭게 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4. 복잡한 기술보다, 따뜻한 시선으로 AI를 보여준다
짧은 아티클로 구성되어 어렵지 않게 AI와 친해질 수 있다. 기술은 차갑지만, 이 책은 따뜻하다.

5. 5060이기에 가장 잘 받아들일 수 있는 책이다
경험과 판단력이 있는 세대, 새로운 흐름을 자기 방식으로 받아들일 줄 아는 세대?바로 당신을 위해 만들었다.

5060이 이 시리즈를 보면 달라지는 점 5

1. “나도 AI를 이해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상승한다.
스스로 “AI가 뭔지는 대충이라도 안다”, “이제는 내가 뭘 물어봐야 할지 알겠다”는 인식의 전환이 생긴다. 기술을 어렵거나 ‘배우는’ 대상이 아니라 ‘이해할 수 있는’ 존재로 받아들이게 된다.

2. 변화에 끌려가지 않고, 흐름을 읽는 눈이 생긴다
뉴스나 사회 변화가 ‘남의 일’처럼 느껴졌던 AI와 관련된 이슈들이 시리즈를 통해 ‘내가 지금 서 있는 자리’와 연결되어 있음을 인식하게 된다. 돈, 건강, 관계와 같은 주제를 통해 AI가 가져오는 변화의 흐름을 읽고 선택하고 해석하는 시선이 생긴다.

3. 자녀·손주 세대와의 대화에 공감이 더해진다
세대 간 소통의 큰 장벽 중 하나는 기술 언어다. 챗GPT, 알고리즘, 딥페이크, 웨어러블 같은 단어에 익숙해지면서 자녀 세대와 기술 관련 대화의 공감대가 생긴다. “그게 뭔데?” 대신 “요즘 AI가 그런 것도 해?”

4. 나의 삶을 재설계해보고 싶어지는 용기가 생긴다
AI는 더 이상 미래 기술이 아니라 ‘나를 돕는 도구’라는 인식이 자란다. “지금이라도 다시 해볼 수 있겠다”는 감정과 함께 창업, 학습, 소통, 여행, 재테크 등에서 삶을 새롭게 바라보는 힘이 생긴다.

5. 기술을 받아들이는 ‘나만의 속도’가 생긴다
원가를 따라잡으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시작하는 마음’만 있다면 나에게 맞는 속도로 천천히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다는 신뢰를 준다. 5060이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는 데 불안 대신 유연함으로 나아가게 하는 중요한 심리적 기반이 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5,000
1 1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