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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웨어 101』 개정판에 대한 소고 4
Prologue 6 추천의 글 10 1부 자신에 대한 질문 18 001_나는 어디에서 행복을 찾는가? 20 002_나는 어떻게 본능을 극복하는가? 23 003_나의 모양을 어떻게 나타내고 있는가? 26 004_나는 어떤 기준으로 순서를 정하는가? 29 005_나는 시그널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32 006_나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35 007_나의 주변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는가? 38 008_나는 얼마나 클래시한가? 41 009_나는 어떤 발자국을 남기는가? 44 010_나는 어떤 도전을 하고 있는가? 47 011_나는 무엇을 보여줄 수 있는가? 50 012_나는 무엇에 관심을 갖는가? 53 013_나는 미로에서 어떻게 빠져나오는가? 56 014_나는 새로움을 추구하는가? 59 015_나는 카이로스의 시간에 살고 있는가? 62 016_나의 마이너리티 리포트는 무엇인가? 65 017_나는 변수를 어떻게 다루는가? 68 018_나에게 부여된 스탠딩 오더는 무엇인가? 71 019_나에게 보내는 메시지는 어디에 새겨져 있는가? 74 020_나는 무엇을 포기하는가? 77 021_나의 삶 속 안전장치는 무엇인가? 80 022_나는 어떤 라벨을 붙이고 있는가? 83 023_나는 어떻게 성찰하는가? 86 024_나의 시간을 어디에 투자하고 있는가? 89 025_나에게 주어진 역할을 어떻게 준비하는가? 92 026_나는 어떤 문제를 출제하는가? 95 027_나는 왜 배우는가? 98 028_나는 무엇을 어떻게 기록하는가? 101 029_나는 문제를 어떻게 조치하는가? 104 030_나는 누구를 만나고 다니는가? 107 031_나는 무엇을 고백할 수 있는가? 110 032_나의 스토리에는 어떤 단어들이 등장하는가? 113 033_나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 116 034_나는 언제 하데스의 모자를 쓸 것인가? 119 2부 관계에 대한 질문 122 035_나는 어떻게 배려하고 있는가? 124 036_나는 마침표와 느낌표를 얼마나 쓰고 있는가? 127 037_나는 하나 더 준비하고 있는가? 130 038_나는 왜 팔로워가 되어야 하는가? 133 039_나를 움직이게 만든 것은 무엇인가? 136 040_나의 커뮤니케이션은 얼마나 스마트한가? 139 041_나는 사람들을 어떤 관점으로 보는가? 142 042_나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145 043_나는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가? 148 044_나는 무엇을 교환하고 있는가? 151 045_나의 신뢰도를 어떻게 보여 줄 수 있는가? 153 046_나는 어떻게 질문하는가? 156 047_나는 어떻게 행복을 주고 있는가? 159 048_나는 숨겨진 장점을 어떻게 찾아내는가? 162 049_나는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를 어떻게 치우는가? 165 050_나는 누구를 돋보이게 하는가? 168 051_나의 시간은 누구를 위해 채워지고 있는가? 171 052_나는 어떤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가? 174 053_나는 낯선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가? 177 054_나에게는 어떤 덤과 에누리가 있는가? 180 055_나는 어떻게 나의 수준을 높이는가? 183 056_나는 누구를 어떻게 닮아가고 있는가? 186 057_나에게는 어떤 쉬볼레트가 있는가? 189 058_나는 어떤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 192 059_나의 시선은 균형적인가? 195 060_나는 언제 '좋아요'를 누르는가? 198 061_나는 갈등을 어떻게 관리하는가? 201 062_나는 무엇을 양보하는가? 204 063_나는 주변의 X-men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207 064_나는 어떤 코드를 맞추며 살아가고 있는가? 210 065_나의 주소록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는가? 213 066_나는 어떻게 관계를 만들어 가는가? 216 067_나는 무엇을 카피하는가? 219 3부 일에 대한 질문 222 068_나의 일은 누구를 행복하게 해 주는가? 224 069_나는 무엇을 할 때 설레는가? 227 070_나의 일에 대해 어떻게 즐거움을 느끼는가? 230 071_나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233 072_나는 어떤 선물을 준비하고 있는가? 236 073_나는 어떤 장면을 만들어가고 있는가? 239 074_나는 어떻게 스포츠맨십을 발휘하는가? 242 075_나에게는 어떤 렌즈가 필요한가? 245 076_나는 어떻게 참여하고 있는가? 248 077_나는 어떤 질문을 찾고 있는가? 251 078_나의 일에는 어떤 맛이 있는가? 254 079_나는 필요한 것을 어떻게 찾는가? 257 080_나는 창조하기 위해서 무엇을 하는가? 260 081_나의 블루오션은 어디에 있는가? 263 082_나는 어떤 선서를 하는가? 266 083_나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는가? 269 084_나의 일과 삶은 얼마나 조화로운가? 272 085_나는 어떤 분야의 얼리어답터인가? 275 086_나는 언제까지 학습할 것인가? 278 087_나는 어떻게 배워나가는가? 281 088_나는 실패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284 089_나의 역량을 어떻게 개발하고 있는가? 287 090_나는 어떤 종류의 힘을 사용하는가? 290 091_나의 일을 어떻게 편집하고 있는가? 293 092_나의 일을 예술로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하는가? 296 093_나는 어떤 질문을 주고받는가? 299 094_나는 슬럼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302 095_나는 왜 로그아웃을 해야 하는가? 305 096_나는 사소한 것을 어떻게 대하는가? 308 097_나는 어떻게 어색함을 찾아가는가? 311 098_나는 왜 허브가 되어야 하는가? 314 099_나는 누구의 롤 모델인가? 317 100_나의 일에는 어떤 리듬이 있는가? 320 101_나는 무엇을 만들고자 하는가? 323 Epilogue 326 이 책을 먼저 접한 분들이 전하는 글 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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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미션을 알고 있거나 정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비전(vision)이 보이게 된다. 비전은 단순한 꿈이나 희망이 아니다. 비전은 '무엇을 통해 나의 미션을 완수할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이다. 만일 자신이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면 그 미션을 달성하기 위한 비전은 자신의 장점과 재능, 관심에 따라 교육, 사업, NGO 혹은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립될 수 있다.
--- p.24~25 당신이 일차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하는 숫자들은 바로 당신의 삶 속에 자리 잡고 있는 변수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예측할 수 있고 스스로 통제가 가능한 변수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그 변수가 당신 삶에 있어 변하지 않는 숫자로 남게 될 수도 있다. 그리고 결과는 상수가 아닌 변수에 따라 달라진다. --- p.70 오늘날에는 이러한 자기 인식과 용기를 '리더'의 특성 중 하나로 보고 있다. 이렇게 보면 리더는 고백할 수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리더는 무엇을 고백할 수 있어야 할까? 먼저 구성원들에 대한 신뢰와 사랑이다. 다음으로는 자신의 가지고 있는 미션, 비전, 가치 등 신념 체계에 대해 고백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자신의 과오나 부족함에 대한 고백 역시 빠질 수 없다. 이 밖에도 생각해 보면 고백해야 할 내용이 적지는 않다. --- p.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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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찾기 전에, 먼저 질문하라.”
리더와 팔로워, 그 사이에서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101가지 질문 당신의 삶, 관계, 일에 필요한 '생각의 응급처치 키트' 『리더와 팔로워를 위한 질문 101』 - 김희봉 지음 "자신에 대해, 관계에 대해, 일에 대해 던져 보는 101가지 질문에 하나씩 답하면서 저자와 함께 걸어가는 여정" 이 책이 청량감을 주는 이유는 기계와 인간의 사이에서 잔잔한 시선으로 근원적 질문을 던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다 보고 나면 0과 1로 구성된 직원이 아니라 존엄성을 갖춘 인간으로서의 직원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 인간을 움직이는 힘 또한 내재적 동기에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김덕중 소장 / ㈜퍼브AI연구소 이 책은 구성과 깊이에서 기존의 리더십이나 HRD 책들과는 사뭇 다르다. 저자는 더 나은 인재가 되고 싶은 이들에게 101편의 짧지만 울림이 있는 이야기들을 선물한다. 기본이나 입문을 의미하는 '101'이라는 숫자를 사용했으니 '인재학 원론'과 같은 책이기도 하다. -이민수 교수 / 육군사관학교, (前)전육군사관학교 리더십센터장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사람과 일에 대한 새로운 관점들은 각계각층의 리더들이 당면하는 다양한 리더십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최병순 (前)석좌교수 / 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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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청량감을 주는 이유는 기계와 인간의 사이에서 잔잔한 시선으로 근원적 질문을 던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다 보고 나면 0과 1로 구성된 직원이 아니라 존엄성을 갖춘 인간으로서의 직원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 인간을 움직이는 힘 또한 내재적 동기에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 김덕중 (소장, ㈜퍼브AI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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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구성과 깊이에서 기존의 리더십이나 HRD 책들과는 사뭇 다르다. 저자는 더 나은 인재가 되고 싶은 이들에게 101편의 짧지만 울림이 있는 이야기들을 선물한다. 기본이나 입문을 의미하는 '101'이라는 숫자를 사용했으니 '인재학 원론'과 같은 책이기도 하다. - 이민수 (교수, 육군사관학교, (前)전육군사관학교 리더십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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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사람과 일에 대한 새로운 관점들은 각계각층의 리더들이 당면하는 다양한 리더십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 최병순 ((前)석좌교수, 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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