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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한 생각 나눔 Part 1 4
프롤로그 9 1부 생각하는 리더 1 리더십 21 2 자기다움 26 3 성찰 31 4 정체성 36 5 성장 41 6 도덕적 해이 46 7 팔로워 51 8 고경력 비보직자 55 9 관점 전환 62 10 관심 66 11 진단 70 12 팀 75 13 변화 79 14 최적화 83 15 경력 성공 87 16 역발상 92 17 조직문화 96 18 실패 101 19 정서적 동질성 105 20 인공지능 109 2부 행동하는 리더 1 개선 117 2 기록 121 3 정리 126 4 선택 131 5 자기관리 135 6 시간관리 139 7 내적 보상 144 8 스피치 148 9 도전 152 10 소통 157 11 혁신 행동 161 12 동기 유발 165 13 임파워먼트 169 14 역할 전환 174 15 불통 179 16 변수 183 17 팀워크 188 18 지식 축적 192 19 네트워킹 200 20 실행력 203 에필로그 207 이 책에 대한 생각 나눔 Part 2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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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은 리더만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어야 한다. 그리고 최선의 리더십을 추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최악의 리더십을 회피하는 접근도 이루어져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찾아낸 리더십 실패 요인들은 리더십 성공을 위한 일종의 안전장치와도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주변에서 리더십 실패 요인이 보이면 혀끝을 차고 등을 돌리지 말고 이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하나의 교훈lesson learned으로 축적하고 이를 제거해나가는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다.
--- p.25 귀인貴人을 만나고 귀인歸因을 하는 것은 스스로의 선택이다. 기다려서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우연히 다가오는 것도 아니다. 관점을 달리하고 접근을 달리해야 만날 수 있다.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주변과 자신을 다시 보면 어떨까? 만일 찾고자 하는 사람 혹은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옆에 그리고 자신의 내면에 있을 수 있다. 그것도 아주 오래전부터. --- p.65 지금까지 자신에 대한 평가를 타인에게만 맡겨 왔고 이에 대한 신뢰도와 타당도 측면에서도 만족스럽지 못했다면 이제는 스스로가 자신을 평가해 볼 수 있는 측정 도구가 되어 볼 필요가 있다. 생각보다 객관적으로 자신을 돌아볼 수 있고 생각보다 냉정하게 평가하게 되며 생각보다 더 많은 목표가 설정된다. 무엇보다 이와 같은 평가는 내면의 힘을 키워 나가는 데 도움이 된다. --- p.91 리더십은 행동이다. 그리고 그 행동의 기저에는 신념과 가치, 진정성 등이 자리 잡고 있어야 한다. 리더십에 대한 지식과 스킬을 몰라서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리더십에 대한 더 많은 지식과 데이터가 제공되더라도 리더십 발휘의 주체라고 할 수 있는 리더가 행동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리더십은 수영하는 것과 같아서 보고 읽고 분석하는 것만으로는 발휘하기 어렵다. 직접 뛰어 들어가 물도 마셔보고 허우적거려보기도 해야 한다. --- p.112 리더의 스피치는 중요하다. 특히 구성원들과 첫 만남의 자리라면 더욱 그렇다. 따라서 리더라면 스피치의 중요성에 대해 이해하고 언어적, 비언어적 스킬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 그다음은 연습이다. 어떤 주제에 대해 10분 정도의 스피치를 해야 하는 경우라면 적어도 주어진 시간의 10배 정도의 시간을 할애해서 연습해볼 필요가 있다. ‘하면 되지.’ 정도의 안일한 접근으로 말하고 난 후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말이다. --- p.151 임파워먼트가 필요한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임파워먼트가 이루어진 구성원들은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자율적이며 능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조직은 보다 더 탄력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 임파워먼트에서 다루는 힘power은 Zero-Sum이 아니라 Positive-Sum이라는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임파워먼트가 현장에 힘을 부여해주기 때문이다. --- p.173 개인과 조직 모두 새롭게 해야 하는 일도 있고 지금 하고 있는 일도 있다. 그리고 해야 할 일도 빠지지 않는다. 이와 같은 일들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실행하고자 하는 의지가 필요하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 과정을 도와줄 수 있는 코치나 촉진자가 필요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이에 앞서 예약하기와 마감일 정하기 그리고 공표하기부터 적용해보자. 실행 의지를 넘어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장치들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마음만 먹고 차일피일 미뤄왔던 일들이 있다면 세 가지 장치 중 하나를 선택해서 작동시켜보자. 동시에 세 가지 장치를 모두 작동해봐도 좋다. --- p.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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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리더는 선천적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육성된다!”
‘지금 당장’ 변화를 요구하는 시대에 발맞춘 최신 연구와 사례 수록 팔로워의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닌, 팔로워를 위해 존재하는 리더십 규모가 얼마가 되었든 한 조직의 리더가 된다는 것은 개인적으로나 조직에게나 무척 막중한 임무와 사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해야 할 일도, 공부도 많다. 매순간 최선의 선택을 해야 하며 후일을 내다보는 통찰력까지 갖춰야 한다. 조직이 위기에 처하면 그 어느 때보다 리더의 역량이 중요해진다. 리더의 판단 하나 때문에 조직이 좌초되는 케이스를 우리는 흔하게 볼 수 있다. 더군다나 조직 내에서 리더의 직책을 수행할지라도 필연적으로 팔로워로서의 역할도 수행해야 한다. 어쩌면 팔로워의 역할에 투자되는 시간과 노력이 더 많을 수도 있다. 이렇듯 리더의 역할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책 『생각하는 리더, 행동하는 리더』는 리더의 역량, 특히 팔로워로서의 역할을 어떻게 하면 잘 수행해 내고 또 그러한 노력이 조직을 어떻게 발전시키는지를 소개한 책이다. ‘개선, 도전, 소통, 자기관리, 혁신 행동, 동기 유발’ 등 리더라면 놓쳐서는 안 될 키워드들을 다양한 사례와 깊은 연구를 통해 하나씩 풀어 나간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리더십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학습하고 훈련함으로써 발전시킬 수 있으며, 자기인식과 성찰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리더가 팔로워들의 앞에 서서 진두지휘해왔다면 이제는 그들의 옆자리에서 호흡을 같이하고 때로는 뒤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해야 한다. 이와 같은 리더십은 이미 오래전부터 회자되어 왔고, 또 중요하게 다루어졌다. 노자(老子)는 『도덕경』에서 가장 훌륭한 리더는 팔로워들이 그가 존재한다는 사실만 겨우 아는 사람이라고 했다. 또한 리더는 어떤 일이 완수되면 팔로워들 스스로가 이루었다고 여길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현재 수많은 조직들이 불안정한 경제 상황 속에서 큰 위기를 맞고 있다. 이 책이 리더 자신과 조직 전체를 구하는 것은 물론, 유의미한 성장을 이뤄내는 데 있어 명쾌한 이정표가 되어 주기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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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읽었습니다. 생각하는 리더의 열쇳말 스무 개, 행동하는 리더의 열쇳말 스무 개, 어느 것 하나 건너뛰기 어려웠습니다. 평소 리더십에 관해 알고 싶던 질문을 모두 포함하고 있네요. 그야말로 리더십 일망타진입니다. 모든 글이 길지 않으면서도 빠진 것 없이 알찹니다. 독자 입장에서는 들이는 시간 대비 얻는 게 많은, 가성비 최고입니다. 각 글의 서두에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 것도 절묘하네요. 그동안 읽은 리더십 관련 책 가운데 손에 꼽을 만한 수작입니다. - 강원국 (작가,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우석대 객원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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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리더십에 대한 책들은 둘 중 하나였다. 본인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선민의식이 가득 들어가 있거나, 이론만 작성해서 따분한. 하지만 이 책은 이론을 기반으로 한 실용적인 서적이라고 말하고 싶다. 저자의 오랜 기업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행방법이 가득 들어가 있고, 쉽게 풀어 써서 술술 읽혔다. 그리고 이미 치열하게 고민 중이거나 앞으로 화두가 될 여러 가지 토픽들, 예를 들면 고경력자 활용, 진단검사 활용에 대한 거시적 안목에서 통찰 제공, 역멘토링, 실패노트 등이 포함되어 있어 미래 방향성을 좇아가는 리더들에게 일독을 추천한다. - 김구종 (박사, 콘센트릭스코리아 L&D L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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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풍부한 경험과 이론을 겸비한 리더십 분야의 전문가이다. 리더십의 트렌드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변해왔고 향후에도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상과 역량에 따라 변화할 것이다. 『생각하는 리더, 행동하는 리더』는 변화의 시대 속 변하지 않는 생각과 행동으로 고민하는 리더에게 변화를 위한 전환의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류지민 (전임, 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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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업들은 딥체인지를 통해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있고, 이 과정에서 리더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결국 리더의 생각과 행동이 정답이 없는 불확실 시대의 새로운 길을 만드는 출발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리더로서 직면하는 다양한 관점에 대해 스스로 생각의 힘을 기르고, 행동하게 하는 방향을 제안합니다. 정답이 없는 시대를 살아가는 리더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임창현 (박사, SK mySUNI, 『정답 없는 세상에서 리더로 살아가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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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봉 박사는 리더십의 이론과 실제를 개발하고 전파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전문가다. 그런 그가 리더십 관련 책을 출간한다고 했을 때 빨리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생각하는 리더, 행동하는 리더』는 성공적인 리더는 선천적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육성된다는 사실에 기반하여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특히, 리더가 ‘Follow Me’가 아닌 ‘Support You’의 관점에서 구성원들의 앞에 서서 진두지휘하는 게 아니라, 구성원들의 옆자리에서 호흡을 같이하고 때로는 뒤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해야 한다는 말에 큰 공감이 된다. 이 책은 나의 철학과도 일맥상통하며, 리더들이 실제로 행동하는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 이재형 (대표, 비즈니스임팩트, 세종사이버대학교 경영대학원 MBA학과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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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가 어디냐?”라는 질문이 있다. 사람마다 그 답은 다를 수 있겠지만 “머리에서 가슴까지 20cm”라고 바로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맞다. 김희봉 작가의 신간 『생각하는 리더, 행동하는 리더』를 읽고 나서 든 생각이다. 시간이 갈수록 리더 하기가 힘들다고 하는데, 이 책은 일상에서 우리 주변에 있는 F11, 피아노 건반, 수포자 등 쉬운 비유를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리더의 생각과 행동에 대해 스며들듯 편안하게 알려주고 있다. 규모를 막론하고 내가 리더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섬세한 이론과 ‘나도 해 볼 수 있겠다.’라는 넛지를 주는 책이다. 또한 교육공학 박사이자 HRD전문가로서 지속적으로 좋은 책을 써주고 있는 작가에게 독자이자 한 사람의 후배로서 “감사하고 멋지다.”라고 말해주고 싶다. - 윤선동 (대표, 동인재개발원, 한국강사신문 편집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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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행동의 불일치는 리더와 구성원들을 더욱더 멀어지게 한다. 아무리 좋은 생각도 실행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부서지기 쉬운 시대, 어떤 리더로 남을 것인가는 결국 실행력에 달려 있다. 이 책은 이론이 아니라 생각의 전환, 기록, 정리, 실행으로 당신의 인생행로를 바꾸는 지식 축적의 노하우를 알려준다. 리더는 “이렇게 해라.”라는 명령어가 아니라 실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예시로 보여준다. 혼자만 보고 싶은 지점이다. 리더의 통찰력과 경험이 녹아 있는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윤코치가 강력 추천한다. - 윤영돈 (소장, 윤코치연구소, 한국커리어코치협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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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대한 심도 있는 견해를 담은 『생각하는 리더, 행동하는 리더』는 저자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역학에서 리더의 생각과 행동이 조직에 미치는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효과적인 리더십에 대한 이해, 리더와 팔로워 사이의 상호작용, 상황적 요인의 영향 등 리더십의 핵심 원리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고전적인 리더십 이론과 현대적인 관점을 모두 고려하여 다양한 리더십 특성에 대한 풍부한 토론을 제공하고 실행 가능한 지침을 제안한다는 점이 이 책의 특징이다. 효과적인 리더십을 실천하기 위한 깊은 통찰력과 전략을 담은 이 책이 신진 리더와 경험 많은 리더 모두에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리더’가 되기 위한 지침서가 되기를 소망해본다. - 엄용준 (대표, 엄메이징H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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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리더, 행동하는 리더』는 김희봉 박사의 풍부한 경험과 심도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리더십의 본질을 탐구하는 책이다.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리더가 갖추어야 할 자질과 행동을 사례를 통해 설명하며, 리더와 팀원 간의 상호작용, 도덕적 리더십, 조직 내 리더의 역할을 다룬다. 김희봉 박사의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리더십의 성공과 실패 요인을 밝히며, 리더십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이 책은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가이드이며, 자신만의 리더십 스타일을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유현옥 (프로, 삼성물산 경험혁신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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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팀장 역할을 부여받아 어떻게 하면 올바른 리더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하고 나름 방향을 정립하여 저만의 리더의 역할과 솔선수범에 많은 시간을 투여했지만 결과는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바로 그 원인을 『생각하는 리더, 행동하는 리더』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생각하고 행동하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 알지만 행동하지 않았던 것들을 이 책을 통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고 미리 이 책을 만났더라면 어쩌면 저는 지금보다 더 나은 리더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생각하는 리더와 행동하는 리더가 생각해봐야 할 40가지 아젠다를 다 읽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리더로 다시 태어나는 리더들이 많아지기를 기원합니다. - 이상백 (팀장, 사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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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할 수 없는 변화의 시대, 리더십은 단연 리더뿐만 아니라 조직 구성원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요소일 것입니다. 리더십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학습하고 훈련함으로써 발전시킬 수 있으며, 자기인식과 성찰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분명 많은 리더들이, 또 향후 리더가 될 현재의 팔로워들이 리더십에 대해 고민이 될 때 잠시 돌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리더로서 무엇을, 언제, 어떻게, 왜 해야 할지 고민이 될 때, 생각한 바를 행동으로 옮기는 데 주저될 때, 현실적인 이야기가 필요할 때, 리더십 발휘를 위한 기본이 되는 에센셜Essential로서 필독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 임은정 (팀장, Nemo Partners POC 리더십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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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리더, 행동하는 리더』와 같은 책이 고팠다. 근작近作의 도서들을 살펴보면 개인 차원의 ‘나’가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행복과 성취를 달성할 수 있을지를 다루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나’에 초점이 맞춰진 책들을 읽다 보면 주변 사람들이나 속한 공동체가 ‘수단’ 또는 ‘대상’으로 변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에 비해 저자는 독자들에게 ‘나’를 뛰어넘어 ‘너’와 ‘우리’로 시야를 확장할 것을 꾸준히 독려한다. ‘나’, ‘너’, ‘우리’가 행복하고 성과 있게 동행하기 위해서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따뜻하고 섬세하게 짚어준다. 특히 이 시대의 리더들이 반드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 여러 요소들을 이렇게 폭넓게 다룬 책은 근래에 없었다. 풍부한 사례, 과학적인 연구 결과, 전문적인 용어들은 생각하고 행동하는 리더의 모습을 생생하고 설득력 있고 세련되게 전달해준다. ‘함께’ 성공하고 ‘함께’ 행복하기를 갈망하는 독자라면 당장 이 책을 집어 들기를 적극 추천한다. - 임현명 (교수, 육군사관학교, 경영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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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리더, 행동하는 리더』는 현대 리더십에 대한 심오한 통찰과 실천적 지침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리더와 팔로워, 그리고 그들이 처한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 일어나는 상호작용을 깊이 탐구합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리더십이 개인의 선천적 특성에 머무르는 게 아니라, 상황에 따른 적절한 행동과 결정을 통해 개발될 수 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특히, 이 책은 현대 조직의 리더라면 단순한 지시와 통제를 넘어, 팔로워들을 지원하고 그들의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는 점을 차근히 짚어냅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리더와 조직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리더십 이론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리더가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도전과 대응 전략을 소개함으로써, 모든 수준의 리더들이 자신의 역할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이 책의 진가가 있습니다. 이 책은 모든 수준의 리더, 리더십에 관심 있는 개인, 그리고 조직의 변화를 주도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합니다. 여러분의 리더십 여정에 귀중한 통찰과 실용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은재호 (박사, 한국행정연구원 前대외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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