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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국가를 만든 사람들 영국편
이창곤
인간과복지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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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 top100 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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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시드니·비어트리스 웹 부부 11
사회개혁에 생애를 바친 ‘내셔널미니멈’ 창시자
2장윌리엄 베버리지 53
‘복지국가의 아버지’ 복지 기틀 닦은 하이브리드 지식인
3장찰스 부스와 시봄 라운트리 93
빈곤 조사의 새 장을 열다
4장데이비드 로이드 조지 131
노령연금 창시로 복지국가 문을 연 정치가
5장옥타비아 힐 163
주택에 복지 개념 접목한 선구자
6장리처드 토니 193
영국 경제민주화의 주창자
7장토머스 험프리 마셜 227
시민권 이론으로 보편적복지 주창하다
8장어나이린 베번 255
영국 무상의료 시스템의 창설자
9장리처드 티트머스 285
영국 사회정책학의 대부

저자 소개 1

중앙대 사회복지대학원 겸임교수이자, 대안담론을 위한 공론장, 〈소셜 코리아〉의 편집인 겸 편집위원장입니다. 나눔과 미래, 사무금융우분투재단 등 각종 사단 및 재단법인에서 이사로 일합니다. 한겨레신문사에서 오랫동안 기자로 일했습니다.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장 겸 논설위원을 지냈고,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상임이사를 겸했습니다. 영국 버밍엄 대학에서 사회정책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복지국가를 만든 사람들》, 《성공한 나라, 불안한 시민》(공저), 《복지의 문법》(공저) 등 10여 권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생태위기 시대의 새로운 복지국가 비전으로서 ‘녹색복지국가’와 ‘생태사회정책
중앙대 사회복지대학원 겸임교수이자, 대안담론을 위한 공론장, 〈소셜 코리아〉의 편집인 겸 편집위원장입니다. 나눔과 미래, 사무금융우분투재단 등 각종 사단 및 재단법인에서 이사로 일합니다. 한겨레신문사에서 오랫동안 기자로 일했습니다.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장 겸 논설위원을 지냈고,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상임이사를 겸했습니다. 영국 버밍엄 대학에서 사회정책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복지국가를 만든 사람들》, 《성공한 나라, 불안한 시민》(공저), 《복지의 문법》(공저) 등 10여 권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생태위기 시대의 새로운 복지국가 비전으로서 ‘녹색복지국가’와 ‘생태사회정책’을 주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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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0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152*210*30mm
ISBN13
9788980072026

추천평

역사는 인물사다
어떤 인물들이 복지국가 역사를 어떻게 만들었나

시드니 웹 부부, 베버리지 등 영국 복지국가 건설자들의 생애, 사상, 정책, 에피소드를 소개한 책. 한국 복지국가를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참고서. 사회과학 책이 이렇게 재미있는 건 처음 본다. 소설보다 더 재미있어 한번 잡으면 손을 놓을 수 없다.
- 이정우, 경북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현대 복지제도는 집단적으로 삶의 안전을 모색하기 위해 만들어낸 발명품이다. 그리고 복지 제도를 만들어낸 인물들은 기존의 생각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고와 비전을 갖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타인의 고통에 대해서도 공감을 했던 인물들이었다. 이 책은 영국 복지제도를 만든 인물들에 관한 책이지만, 복지 논의를 이제 막 시작한 한국사회에도 많은 시사점을 줄 수 있는 책이다.
- 신광영,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

복지국가는 무르익은 시대적 조건들에 의해 결정 그 시대 그 공간에 존재한 탁월한 인물들의 기여도를 빼놓고 설명할 수도 없다. 영국이 보편적 복지국가의 원조로 인류 복지국가의 역사에 한 획을 긋게 된 과정에서 활약한 인물들의 추적은, 지금 이 시각 바로 대한민국에서 강건한 복지국가의 대장정을 가야할 우리에겐 너무나 값진 등불이 아닐 수 없다. 필자가 밝혀 놓은 이 등불을 따라 이 땅의 수많은 복지국가의 일꾼들이 담대한 희망과 노도와 같은 의지를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
- 이태수, 꽃동네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

역사가는 자신이 중요하다고 판단한 사실들을 선택하여 기술한다. 필자 이창곤에 의해 적절히 선정된 이 책의 복지사상가들은, 하나같이 복지사상을 관념적으로 주장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아이디어를 현실사회에서 실현시키는 능력을 갖춘 사람들이었다. 반대파에 대한 끈질긴 설득력, 풍부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곧바로 적용 가능한 복지안을 만들어내는 걸출한 능력을 갖춘 사람들이었다. 많은 아이디어들이 분출하고 있지만 복지실현에 걸림돌이 많은 한국사회의 복지커뮤니티성원들이 이 책의 인물들에게서 무엇보다도 배워야 할 것은 복지현장의 통찰과 반대파를 설득하는 끈질김일 것이다.
- 박광준, 일본불교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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