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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대한민국 최고의 땅전문가가 말하는 땅투자의 모든 것
26년간 땅과 함께 살아온 ‘토지계 장인(匠人)’의 혜안이 담긴 책 머리말|땅투자가 인생을 바꾼다 1단계|땅투자 입문 아는 게 힘, 땅투자 기초 다지기 제1장 땅투자 입문기 매매는 선택, 컨설팅은 필수 잘못된 투자가 부른 15년간의 불행|전화위복이 된 해남 투자|은행은 덧셈, 부동산은 곱셈|컨설팅 비용을 아까워하지 마라 최소한의 안전장치, 부동산컨설팅 땅의 이력서를 확인하라 전문가도 어려워하는 부동산서류|모든 것을 말해주는 토지이용계획확인서|그밖에 확인해야 할 부동산서류|점점 편리해지는 열람 및 발급시스템 도심의 마지막 투자처, 녹지지역 녹지지역이라고 다 같은 것은 아니다|보전녹지는 농민에게 유리한 땅이다|3가지 얼굴을 지닌 녹지지역|보전성이 강해 건폐율이 낮다 기회도 많고 변수도 많은 땅, 관리지역 관리지역이 만능 투자처는 아니다|보전상태가 양호하면 개발이 어렵다|2007년 말까지 확정되는 관리지역의 세분화 땅에 붙은 또 다른 이름표, 지목 소속만 바꾼다고 값이 올라갈까?|알아두면 좋은 28가지 지목|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 두 얼굴을 가진 땅, 맹지 도로가 없으면 건축을 못한다|도로개설 비용, 만만치 않다|맹지 여부는 지적도로 확인하라|맹지도 잘 활용하면 재테크가 된다 기본에서 출발하라|건폐율과 용적률 땅투자 전문가의 비밀노트(1)|땅투자, 이렇게 시작하라 제2장 농지와 임야를 알면 땅의 반은 이해한다 떠오르는 기회의 땅, 농지 종합부동산세 시행으로 떠오른 새로운 스타|도시민에겐 그림의 떡이었던 농지|도시민도 면적에 제한 없이 소유할 수 있다 투자가치가 있는 농지는 따로 있다 농업진흥지역의 농지는 투자가치가 낮다|농지의 범위는 포괄적이다|투자가치가 있는 땅, 한계농지 터지면 엄청난 농지의 투자매력 신도시 개발로 큰돈을 손에 쥐다|농지는 부동산 투자의 로또복권|대박이 나는 땅은 수용지 부근 땅이다 농가주택에는 혜택이 많다 농가주택은 전원생활의 대안이다|잘 꾸미면 농가주택도 재테크가 된다|농촌에 있다고 모두 농가주택은 아니다 보전산지는 개발가치가 낮다 임야도 종류가 여러 가지이다|보전산지에는 공익임지와 생산임지가 있다|20년이 지나도 개발이 안 되는 임야가 있다 임야는 확인해야 할 사항이 많다 준보전산지는 개발이 용이하다|3년 만에 3억 원의 개발이익을 챙기다|수목의 밀생과 경사도를 확인하라|현장확인과 충분한 법률검토가 필요하다 기본에서 출발하라|대체농지조성비와 대체조림비 땅투자 전문가의 비밀노트(2)|2,000만 원으로 1억 원 만들기 2단계|실전 땅투자 차근하고 꼼꼼히 투자 준비하기 제3장 투자물건 분석하기 대박 아니면 쪽박, 개발제한구역 그린벨트, 사야 할까 말아야 할까|해제와 함께 가치를 보장받는다|그린벨트 투자는 정보싸움이다|실주거용이라면 고려할 만하다 미리 확인하면 안전한 군사시설보호구역 군부대로부터 사전 확인은 필수|군사시설보호구역이 해제되면 땅값이 오른다|크게 3가지 제한구역으로 나뉜다 또 하나의 복병, 상수원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강가의 땅은 건축에 많은 제약이 따른다|특정시설물의 입지가 엄격히 제한된다|수질 관련 규제는 크게 3가지다| 허락을 받아야 매매할 수 있는 토지거래허가구역 투기세력 잠재우는 토지거래허가구역|허락을 받지 않고는 매매가 불가능하다|실수요자는 세금부담이 커진다 기본에서 출발하라|토지의 이용규제가 알기 쉽게 바뀐다 땅투자 전문가의 비밀노트(3)|정보원을 잘 만나면 돈이 굴러들어온다 제4장 진명기의 땅답사 노하우 비 온 뒤에 확인하라 장마에 빼앗긴 장씨의 땅|계절별, 시간대별, 상황별로 확인하라|현장답사할 때 가져갈 준비물 지표상태를 잘 살펴라 성토한 땅에 집을 지은 김씨|만만치 않은 성토 비용|성토와 옹벽은 가치하락 요인 혐오시설은 부동산가치를 떨어뜨린다 축사로 인한 고통스런 전원생활|혐오시설, 매입단계부터 확인하라|부동산가치를 하락시키는 요인 자연의 가치는 곧 돈이다 폭포가 있는 임야를 구입한 최씨|폭포의 가치가 무려 7억 원|점점 커지는 자연의 가치 남의 묘지는 함부로 옮길 수 없다 묘지가 있는 임야를 구입한 정씨|분묘기지권이 갖는 막강한 힘|현장확인은 진지하고 꼼꼼하게 마을과의 거리는 곧 비용이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전기가설 비용|추가 비용을 발생시키는 요인|빼어난 경치에 현혹되지 마라 기본에서 출발하라|땅과 건물의 주인이 다를 때 주의하라 땅투자 전문가의 비밀노트(4)|땅도 가꿀수록 가치가 상승한다 3단계|땅투자 고수되기 이것만 지키면 성공한다 제5장 진명기의 땅투자 9계명 1계명 정보를 모으고 발품을 팔아야 좋은 땅을 만난다 정확한 정보가 알짜배기 성공을 만든다|정보로 시작했다면 발로 끝내라|땅은 노력한 만큼 돈으로 보상한다 2계명 타이밍이 중요하다 매도시기를 놓쳐 날아간 대박의 꿈|냉정하게 판단해야 후회가 없다 3계명 충성스런 정보원을 확보하라 안면도 정보원을 통해 이룬 대박|잘 키운 대박은 또 다른 대박을 낳는다 4계명 여윳돈으로 투자하라 무리한 대출을 통한 투자는 위험하다|장거리경주처럼 투자하라 5계명 부동산 정책을 분석하라 새로운 변수로 등장한 종합부동산세|제도의 허점을 활용하라 6계명 부족하면 합쳐라 자금부족이 가져온 횡재|공동투자, 잘만 하면 대어를 낚는다 7계명 기획부동산을 주의하라 삼킬 자를 찾아다니는 기획부동산|의심, 또 의심하라 8계명 땅을 돌봐라 멀쩡한 자기 땅도 빼앗길 수 있다면?|남 줄 게 아니라면 영역표시를 하라 9계명 세금을 살펴 수익성을 따져라 부대 비용이 투자수익의 발목을 잡는다|부대 비용까지 따져야 진정한 프로 기본에서 출발하라|부동산중개수수료는 얼마나 낼까? 땅투자 전문가의 비밀노트(5)|적은 종자돈으로 대박 만들기 제6장 이런 땅 돈 된다 지방보다는 수도권 땅이 더 많이 상승한다 이왕이면 지방보다 수도권에 투자하라|한적한 시골보다는 도심 외곽에 투자하라 대규모 산업단지나 택지개발지구 주변을 노려라 매매 전에 개발계획을 한 번 더 확인하라|황금 알을 낳는 대규모 개발계획 10년, 20년이 지나도 오르지 않는 땅이 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의 두 얼굴|싼 땅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 대도시 인근의 소규모 농지가 돈 되는 땅이다 농업진흥지역 중에도 진주가 있다|도심의 팽창 흐름을 읽어라 도로건설예정지에 돈이 따라 다닌다 도로가 뚫리면 돈길이 열린다|도로주변에 투자하려면 나들목을 잡아라 땅값은 3단계를 거쳐 상승한다 섬에 돈이 모이는 데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땅값 상승의 3단계, 제대로 알면 돈 된다|호재발표와 함께 움직여도 늦지 않다 정부의 대형개발 프로젝트를 주목하라 작은 민간기업의 계획에는 변수가 많다|정부주도의 개발계획에 줄을 서라 경제가 어려울수록 빛을 발하는 경매 투자수익을 뻥튀기하는 경매와 공매|향후 개발가치를 보고 경매하라|현장에서의 지상권 확인은 필수! 기본에서 출발하라|지가변동상황을 알면 투자처가 보인다 땅투자 전문가의 비밀노트(6)|신문과 지도는 땅투자의 길잡이 부록 2005년, 지역별 특급 땅투자전략 2005년, 대형개발계획발표로 역동적인 변화예상 평택, 화성, 오산 일대 등 서남부 유망|2005년에도 기대주로 남을 원주, 횡성, 홍천|가장 많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녹지지역 경기서남부, 가장 역동적인 변화가 예상되는 지역 신도시 건설규모로 운명이 결정될 김포|장기 발전가능성이 큰 화성과 평택 경기북부, 성장잠재력은 크지만 남북문제가 변수 남북문제와 개성공단에 좌우될 파주|투자여지가 남아 있는 개통예정 도로주변 경기동부, 전원주택과 펜션 등 실수요용으로 적합 동서를 가로지르는 길을 따라 새로운 희망이 싹튼다|대규모 개발에는 한계가 있는 자연보전권역 경기남부, 호재도 많고 가능성도 많은 지역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처, 용인|복선전철화로 떠오르는 광주, 여주, 이천 충청권, 연기?공주와 아산만 주변에 주목하라 행정도시로 다시 살아나는 공주와 연기|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천안과 아산|신중하게 지켜봐야 할 당진과 서산 강원도, 개발호재도 많고 개발가능성도 큰 원주와 횡성 지속적인 성장이 예견되는 원주|원주와 함께 뛰는 차세대 기대주, 횡성 기타 지역, 호재 많지만 불확실한 계획도 많다 진해, 마산, 창원 등 신항만 배후도시 유망|남해안 개발확정으로 살아나는 해남과 군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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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컨설팅을 받을 때는 본인의 자금계획이나 예상보유기간, 기대수익 등 자신의 상황과 의견을 컨설턴트에게 정확하고 솔직하게 전달해야 한다. 컨설팅은 단순히 땅의 가치만을 평가하거나 땅을 중간에서 소개하는 개념이 아니기 때문이다. 의뢰인의 현실과 기대치가 종합적으로 반영되어야 올바른 투자컨설팅이 이뤄질 수 있다. --- p.34
철옹성 같았던 농지의 소유제한이 점점 풀리고 있다. 농지법이 개정된 것이다. 2005년 7월 1일부터는 도시민도 면적이나 거리에 제한 없이 5년간 농지를 소유할 수 있게 됐다. 다만 농지은행(농업기반공사)에 맡겨 대리 경작할 사람이 있어야 한다. 어쨌든 임대를 전제로 한 조건부 소유이긴 하지만 그 여파는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도시민의 투자가치를 염두에 둔 매입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 p.88 농가주택을 신축하거나 이를 매입하면 여러 가지 혜택이 있다. 특히 적잖은 세금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우선 농민이 농지를 전용해 농가주택을 짓게 되면 전용비용이 감면된다. 매매할 때에는 취득세가 면제되고 보유할 때에는 종합토지세가 면제된다. 또한 도시민이 읍?면 지역의 농가주택을 구입할 경우에는 1가구 2주택에서 제외되며, 기존 주택을 팔 경우에는 양도소득세가 면제된다. 도시민에게는 여러 가지 실용적인 면이 많은 셈이다. 그리고 요즘 같은 시대에 재테크 수단으로도 염두에 둘 만하다. --- p.111 땅은 가능한 한 계절별, 시간대별, 상황별로 여러 차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여름은 여름대로, 겨울은 겨울대로 눈여겨봐야 할 사항이 있다. 최근에는 장마나 태풍 뒤에 확인해봐야 한다는 점이 새롭게 강조되고 있다. 태풍이 몇 차례 지나가면서 지세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 p.174 2005년부터 종합부동산세가 도입됐다. 앞으로 주택이나 나대지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은 무거운 세금을 물게 되었다. 종합토지세와는 별도로 공시지가 기준 6억 원 이상의 나대지에는 높은 세율의 종합부동산세가 부과된다. 그리고 기준시가 9억 원 이상의 주택을 소유한 경우에도 종합부동산세 과세대상이 된다. 다만 농지나 임야, 공장용지는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앞으로 해당 금액 이상의 주택이나 나대지를 소유하고 있다면 투자에 대한 구도도 재편해봐야 한다. --- p.230 택지개발지구 지정은 집값 안정과 주택보급률을 높이기 위한 정책이다. 다시 말해 택지개발촉진법에 근거해 인위적으로 주거중심의 도시를 형성함으로써 주택난과 도심의 팽창을 자연스럽게 흡수하기 위한 것이다. 이로 인해 대개는 기존의 대도시 인근지역이 택지개발지구로 지정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대단위 공단이 밀집한 지역주변도 공단활성화와 주거문제해소를 위해 택지개발지구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다. 이런 지역에 넓은 땅을 가지고 있다면 그야말로 대박의 기회를 잡은 것이나 다름없다. --- p.259 땅값은 크게 3단계를 거쳐 상승하는 경향을 보인다. 우선은 발표와 동시에 땅값이 오른다. 잠잠하던 땅값은 개발이나 건설계획이 발표되면서 한 번 들썩이게 된다. 많은 외지인들이 분주히 오가고 부동산중개업소도 갑자기 늘어난다. 그러나 이때는 일시적으로 매물이 자취를 감춘다. 호재가 생겼으니 나온 매물도 다시 들어가고 일종의 가격조정이 이뤄진다. (중략) 그 뒤에 땅값은 한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공사가 시작되면서 다시 한 번 상승한다. 그동안은 발표만 있었을 뿐 눈에 보이는 확실한 물증이 없었다. 계획이란 게 그야말로 계획일 뿐이고 없던 일이 되는 경우도 허다한데 깃발이 꼽히고 분주히 공사가 시작되니 한 번 더 힘이 실리는 것이다. 다음에 또 한 번 오르는 시기는 바로 완공 무렵이다. 도로건 다리건 간에 개통을 앞두고 여기저기 언론에 보도되면서 세인들의 관심을 끌어모은다. 이제는 뒷북치는 사람까지 가세해 땅값은 또 한 번 힘을 받는다. --- p.28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