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건강과 생존
중병 생의 마지막에 중병이 기다리고 있다면필립 로스 『아버지의 유산』 신체노화 거울, 너에게도 보이나 봐라박완서 『너무도 쓸쓸한 당신』 중 ‘마른 꽃’ 치매당사자 나는 치매입니다무라이 리코 『낯선 여자가 매일 집에 온다』 치매환자 치매환자를 진료합니다장기중 『사라지고 있지만 사랑하고 있습니다』 치매부모 치매부모를 돌봅니다심우도 『우두커니』 의료생활 어르신 한 분을 건강하게 지키는 데에도양창모 『아픔이 마중하는 세계에서』 노년계발 자기계발은 지속된다, 노년까지도마녀체력(이영미) 『미리, 슬슬 노후대책』 일자리 환갑과 일자리최진영 『쓰게 될 것』 중 ‘디너코스’ 일자리 예순 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이순자 『예순 살 나는 또 깨꽃이 되어』 2부 가족과 네트워크 엄마와 딸 죽기 전에 화해해야지사노요코 『시즈코 상 : 그럼에도 엄마를 사랑했다』 배우자 죽음 상상할 수 없는 일, 배우자의 죽음주디스 커 『누가 상상이나 할까요』 여성노인 지혜와 지식과 개성을 가진 연장자들벨마 월리스 『두 늙은 여자』 가족 지금 아니면 안 돼다비드 칼리 글, 세실리아 페리 그림 『인생은 지금』 받는 효도 효도 받고 싶어, 그것이 돈봉투라도박희순 글, 배민경 그림 『하얀 봉투』 친구 노년의 고독, 노년의 친구신시아 라일런트 글, 캐드린 브라운 그림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경제활동 경제적이지 않은 60대 여성의 경제 생활이서수 『엄마를 절에 버리러』 커뮤니티 노년의 공동체, 안녕 커뮤니티다드래기 『안녕, 커뮤니티』 중년부부 중년을 건너 노년으로이화열 『서재 이혼 시키기』 3부 돌봄과 죽음 연명치료 이 시대 우리가 죽는 장소김형숙 『도시에서 죽는다는 것』 음식과 죽음 곡기를 끊는다는 것은정의석 『병원의 밥 : 미음의 마음』 유품정리 죽음 후의 날들가키야 미우 『시어머니 유품정리』 요양시설 돌보는 자와 돌봄 받는 자, 그들의 연대무라세 다카오 『돌봄, 동기화, 자유』 모든 돌봄 모든 돌봄은 다정하고 서늘해서김유담 『돌보는 마음』 종교 죽음과 종교김훈 『저만치 혼자서』 호스피스 말기 돌봄을 상상해야 한다송병기, 김호성 『나는 평온하게 죽고 싶습니다』 임종 죽음을 읽습니다시몬 드 보부아르 『아주 편안한 죽음』 사후(死後) 사후세계가 존재할까?가키야 미우 『파묘 대소동』 4부 노년의 삶 낭만노년 낭만적인, 너무나 낭만적인우애령 『행복한 철학자』 로맨스 판타지,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사랑 이야기사이토린, 우키마루 글, 구라하시 레이 그림 『레미 할머니의 서랍』 노년의 위트 이렇게 유쾌한 노년이라니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포푸라샤 편집부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노년의 도전 48년생 셀럽의 등장이옥선 『즐거운 어른』 나홀로 노년 노년이고요, 싱글입니다김희경 『에이징 솔로』 싱글라이프 중년을 읽습니다 권남희 『스타벅스 일기』 성찰 필멸하므로, 반드시 작별하는 우리들 이야기마거릿 렌클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통찰 노년이란 무엇인가?로르 아들레르 『노년 끌어안기』 노년과 영성 종교를 넘어 영성을 생각하는프랭크 커닝햄 『나이듦의 품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