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래도록 마음에 담아두고 싶은 58가지 이야기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1

사이토 시게타

관심작가 알림신청
 

Saito Shigeta,さいとう しげた,齊藤 茂太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 오랜 세월 동안 가족, 부부, 육아, 정신질환 및 스트레스 등을 연구하며 ‘마음의 명의’로 두터운 신뢰를 받으며 왕성한 집필과 강연 활동을 해왔다. 특히 현대인이 끌어안고 있는 다양한 고민과 불안을 따뜻하게 위로하며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삶의 힌트를 담은 저서들은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일본정신과병원협회 명예회장, 일본여행작가협회 회장, 알코올건강의학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그냥 다 때려치우고 싶다》 《행복 심리술》 《즐거운 인생에 꼭 필요한 100가지 스피치》 등이 있다.

사이토 시게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054463

출판사 리뷰

인생, 즐겁지 않으면 살아갈 의미가 없다
괴롭고 무거운 시대일수록 웃음을 자아내도록 노력하고 현실을 즐기려는 것은 인간에게만 주어진 지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지금이 비록 즐길만한 시대가 아니라고 해도 하루하루를 즐길 수 있는 힘이 성공한 인생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이 된다. 이 책은 즐거운 인생이 곧 성공한 인생이라는 작가의 즐거운 이야기가 있는 그대로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인생의 쉼표를 찍고 서서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여유’를 듬뿍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현대인의 20퍼센트 정도가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통계가 있다. 우울증은 환자 자신이 걸렸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고 주위 사람들도 눈치 채기가 쉽지 않다. ‘마음에 감기가 걸린 것’과 같다는 우울증은 말끔히 낫는 것도 아니고 딱히 치료약이 있는 것도 아니다. 몸이 편해진 대신 마음이 불편해진 현대인들에게 사이토 시게타는 조금 편안하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오래도록 마음에 담아두고 싶은 58가지의 이야기를 해준다.
58가지의 이야기는 아흔의 저자가 한평생을 살아오며 수많은 만남과 경험을 통해 메모광처럼 수첩에 적어놨던 좋은 말들을 정리한 것으로 매우 간단명료한 인생의 비법들이다.

조금만 바꾸면 인생이 즐거워진다
작가가 평소 즐겨서 하는 ‘다리 들어올리기 사진 찍기’라는 것이 있다. 배를 타고 있다가 다리가 등 뒤에 왔을 때, 손바닥을 위로 향하고 양손을 들어 만세 자세를 하면 마치 자신이 거대한 다리를 들어 올리고 있는 듯한 사진이 된다는 것이다. 낯익은 것에서도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다는 작가의 생각이 이러한 재미있는 발견을 해낸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인생을 즐겁게 사는 방법은 이처럼 매우 간단하다. 화내기 일기 쓰기, 밥을 먹거나 걸을 때 자신의 자세 체크해보기, 아침에 처음 만나는 것은 무조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 작은 것에 감동하기, ‘고맙다’는 표현 자주 하기, 외모에 신경 쓰기 등 작가는 인생을 즐기는 방법이 사소한 것에서 시작한다고 말하고 있다. 큰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아주 조금만 신경 쓰면 가능한 것들이다.

인생을 즐겁게 하는 인간관계
사람이 받는 스트레스 중 가장 큰 것이 바로 인간관계에서 오는 것이라고 한다. 작가는 인간관계를 ‘화학반응’과도 같다고 말하고 있다. 부모와 자신간의 거리는 국이 식지 않을 정도의 어정쩡한 거리가 이상적이고 가능한 많은 곳을 다니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친구를 만드는 것이 재산을 늘리는 일이라고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이처럼 가족이나 친구, 연인, 직장 동료와의 좋은 화학반응도 즐거운 인생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나를 사랑하게 만드는 책
이 책은 읽는 이에게 ‘당신은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가?’라고 끊임없이 묻고 있다. 작가는 자신이 사랑하지도 않는 ‘나’를 그 누가 사랑해주겠냐고 이야기하고 있다. 즐거운 인생을 살려면 무엇보다 자기에게야말로 ‘제 눈에 안경을 써야’ 가능하다. 꿈을 갖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이 또한 이 책에서 말하는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자 즐거운 인생으로 향하는 길이라고 할 수 있다.
‘어른의 말’이라면 설교(?)쯤으로 치부해버리는 세태지만, 언제나 우리는 우리를 이끌어줄 어른의 존재를 갈망해왔다. 부처와 관련된 인연담을 모은 <잡보장경>에도 효심 깊은 기로국의 한 대신이 늙은 아버지를 버리지 못하고 숨겨두고 천신이 문제를 낼 때마다 늙은 아버지께 답을 구했다는 구절이 있다. 아흔이 된 이 노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어쩌면 기로국의 대신처럼 누구도 얻지 못한 인생의 답을 얻는 기회일 것이다.

리뷰/한줄평2

리뷰

5.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