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詩밀레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동인의 말

시밀레 1
멸한 자리, 말갛다

목차

허 충 순


실루엣
언젠가
그 이름
오륙도가 보이는 창
내 친구

배 태 건


솔개의 꿈
어머니의 시간
쪽, 한 사발
지호 할매
국수집에서 하루를 삶다

원 무 현


사소한, 아주 사소한 발견
나는 나팔꽃이 아니다
의자를 먹다
일용할 양식
홍어 좆

김 해 경


지나간다
지니야, 땡큐
콘트라베이스
봄의 세계
친척

이 현 주


내일 아침
이팝나무 가로수
Vol. 봄
물고기 키우기
똥 꿈

김 곳


수풀떠들썩팔랑나비
플라스틱 감정
다이어트, 아니면 다이너마이트
공손한 착지법
이별이라는 별까지

배 재 경


경배합니다
백일홍 편지
신 보안사령관
달맞이 레지스탕스
광장

정 훈


집-고현철 교수
그 너머로 넘어가는 것
前景, 오후 5시 45분의 어스름
비와 빗물, 습작을 위한 아포칼립스
흔들리는 자모字母들의 빈 방

민병일


시론-김동명 시의 시대적 명징성에 대한 엔솔로지

저자 소개 9

1945년 부산 동래 출생. 2005년 <문학예술>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꽃 그림자 찻잔에 담아』 『화문(花紋)』 『꽃 화엄』 『77편의 시와 茶席花』가 있다. 청향회 회장, 부산 차인연합회 창립 및 명예회장이며 발견문학상, 부산차인문화상, 부산꽃예술대상 등을 수상했다.

허충순의 다른 상품

철학박사, 1997년 《한국디자인포름》 예술비평, 2010년 《부산시선》, 2019년 《한국시학》을 통해 시 등단했다. 부산시문화상, 봉생문화상, 해운대문학상, 시원문학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셋> 동인, 한국문인협회, 부산시인협회, 한국경기시인협회 회원. <시원>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박학한무지』, 『민병일 컬렉션』 외 다수가 있으며 부경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민병일의 다른 상품

1960년 경남 고성 출생으로 법학자이자 비케이엔지니어링 대표로 있다. 2024년 《사이펀》 ‘시인을 찾아서’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시집으로 『내 가난한 문장은 자주 길을 잃는다』가 있다. 현재 사이펀문학상 운영위원장, 사이펀의 시인들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963년 경북 성주 출생으로 2003년 격월간 《시사사》로 등단했다. 요산문학관 사무국장, 《주변인과 문학》 편집주간을 역임했으며 ‘시울림’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 『홍어』, 『사소한 아주 사소한』, 『강철나비』가 있다. 현재 (사)아름다운 사람들 이사장이다.
부산출생으로 2004년 《시의 나라》로 등단했으며 부산시인협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시집으로 『아버지의 호두』, 『매리네 연탄가게』, 『먼 나무가 있는 곡각지 정류장』, 『내가 살아온 안녕들』이 있다.

김해경의 다른 상품

2005년 《문학세계》로 등단하였으며 《부산시인》 편집장, 시울림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부산에서 문단 활동을 해오다 2012년 시집 『숲으로 가는 길』로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국제신문에 ‘시와 그곳’을 연재해왔으며 계간 《부산시인》 편집장을 역임했다. ‘사이펀의 시인들’, ‘나비시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시집으로 『숲으로 가는 길』, 『고래가 사는 집』, 『수풀떠들썩팔랑나비』가 있다.

김곳의 다른 상품

1966년 경북 경주 출생으로 1994년 《문학지평》, 2003년 《시인》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게릴라》, 《문학풍류》, 《가마문화》 편집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계간 문예지 《사이펀》 발행인 겸 편집주간이다. 시집으로 『절망은 빵처럼 부풀고』, 『그는 그 방에서 천 년을 살았다』, 『하늘에서 울다』, 『경배합니다』가 있다.

배재경의 다른 상품

2003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이 당선 등단했다. 평론집으로 『사랑의 미메시스』, 『시의 역설과 비평의 진실』이 있으며 시집 『새들반점』이 있다. 현재 시전문계간지 《사이편》, 인문무크지 《아크》, 월간 《시민시대》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88쪽 | 130*210*15mm
ISBN13
9791156062851

출판사 리뷰

시밀레 첫선을 보이며

‘시밀레’는 문학적 에꼴을 두고 만난 동인이 아니다. 부산에서 문학활동을 하면서 평소 유대를 가져온 사람들이 자주 모이다 보니 의미 있는 책이라도 한번 내자는 의견에서 첫 작품집을 내놓는다.

‘시밀레’의 구성은 꽃예술가이자 차인인 허충순 시인, 미학자이자 시인인 민병일 부경대 명예교수, (사)아름다운 사람들 이사장으로 봉사활동에 여념이 없는 원무현 시인, 늦깎이로 등단하여 한참 시 쓰는 재미에 빠져 있는 사이펀문학상 운영위원장인 배태건 시인, 얼마 전까지 부산시인협회 사무국장으로 동분서주 해온 김해경 시인, 《부산시인》 편집장을 맡고 있는 이현주 시인, 최근 10년 만에 3시집을 펴내 화제를 불러온 김곳 시인, 문학평론가로 등단 했지만 최근엔 시도 쓰는 정훈 시인, 계간 《사이펀》 발행인 배재경 시인 등이다.

시밀레 구성원들은 나이를 떠나 詩라는 매개를 바탕으로 모인 순수 친목 모임이다. 물론 그 모임에서 사는 이야기, 문학 이야기가 빠질 수가 없다. 하지만 이번 책을 통해 동인지의 어떤 성격을 만들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문학 이전에 사람이 우선이고 그 사람의 바탕 안에서 시밀레가 있고 각자의 문학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모쪼록 시밀레의 첫 모습을 즐겁게 봐 주시기를 독자들에게 주문하는 바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