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세계 정세를 읽는 모임
세계의 다양한 정보를 수집, 집필하는 작가 집단. 세계를 전율로 몰아넣었던 9?11 동시 다발 테러를 계기로 갈수록 긴박감이 더해지는 중동의 정세에 관한 상세한 내용이 밝혀짐에 따라 우리는 국제 정세와 경제, 종교, 민족 등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정보와 지식이 갖춰져 있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피를 흘리는 분쟁이 벌어지고 있다. 분쟁은 왜 벌어지는가? 세계 각국의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그 원인에서 현재 상황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 정리했다. 지은 책으로 『세계 지도를 읽는 법』이 있다.
역자 : 박소영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세계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국제부, 문화부를 두루 거쳤다. 특히 국제부에 근무하면서 미국 대선과 유럽연합 통합과정 등 여러 지역의 현장을 취재했다. 중앙일보로 옮긴 후에는 국제부에서 유럽과 중동을 담당했으며, 현재 정치부 기자로 근무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9ㆍ11의 진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