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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체모방의 기술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혁신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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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감사의 글

제1장 자연 따라 하기-왜 이제야 생체모방인가?
제2장 어떻게 자급자족할까?-토지에 맞는 농사짓기: 초원처럼 식량 키우기
제3장 어떻게 에너지를 활용할까?-빛에서 생명으로: 나뭇잎처럼 에너지 모으기
제4장 어떻게 물건을 만들까?-기능에 형태를 맞추다: 거미같이 실잣기
제5장 어떻게 우리를 치유할까?-전문가 침팬지에게 배우기
제6장 배운 것을 어떻게 저장할까?-분자와 함께 춤을: 세포처럼 계산하기
제7장 어떻게 사업을 할까?-상업의 고리 닫기: 미국삼나무 숲처럼 운영하기
제8장 여기서 어디로 갈 것인가?-놀라움이 결코 중단되지 않기를: 생체모방학의 미래를 향하여

★ 옮긴이 후기
★ 참고 문헌
★ 찾아보기

저자 소개 3

재닌 M. 베니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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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ine M. Benyus

럿거스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숲 현장학습 도감 3권, 동물 행동 관찰 도감 1권을 쓴 후 1997년 자연에서 영감을 얻는 혁신이라는 떠오르는 분야를 소개하는 이 책을 쓰며 생체모방이라는 용어를 창안하였다. 그 후 〈생체모방협회〉를 설립하여 스탠퍼드 경영대학, 와튼스쿨에서 강의를 하는 등 수많은 과학자, 공학자, 기업가, 건축가들이 생체모방의 가르침을 작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컨설팅하고 있다. ‘레이첼 카슨 환경윤리상’, ‘거드 브라우먼 과학저술상’, ‘사회저널리즘 과학저술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2009년 ‘지구의 날’에 파리에서 유엔환경계획(UNEP)으로부터 과학
럿거스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숲 현장학습 도감 3권, 동물 행동 관찰 도감 1권을 쓴 후 1997년 자연에서 영감을 얻는 혁신이라는 떠오르는 분야를 소개하는 이 책을 쓰며 생체모방이라는 용어를 창안하였다. 그 후 〈생체모방협회〉를 설립하여 스탠퍼드 경영대학, 와튼스쿨에서 강의를 하는 등 수많은 과학자, 공학자, 기업가, 건축가들이 생체모방의 가르침을 작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컨설팅하고 있다. ‘레이첼 카슨 환경윤리상’, ‘거드 브라우먼 과학저술상’, ‘사회저널리즘 과학저술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2009년 ‘지구의 날’에 파리에서 유엔환경계획(UNEP)으로부터 과학과 혁신의 ‘지구챔피언상’도 수상하였다. 현재 몬태나 주에 거주하며, 타고난 교육자로서 열성적으로 강의하고, 황무지의 복원과 보존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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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동물학과와 동 대학원, 미국 델라웨어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국 와이오밍 대학교 및 서울대학교 자연과학종합연구소에서 박사 후 연수를 거쳤다. 현재 용인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International Scholar로 매사추세츠 대학교에서 연구교수를 지냈다. 옮긴 책으로 『하나의 세포가 어떻게 인간이 되는가』, 『유전학의 탄생과 멘델』, 『세포 전쟁(공역)』, 『파블로프』, 『이중나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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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생물학과와 카네기 멜론 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연세대학교에서 강의를 했다. 7차 교육 과정 과학 교과서 집필 위원, 『생명과학 대사전』 집필위원으로 활동하였다. 『과학, 생명 그리고 인간(공저)』 등을 썼으며, 『풀하우스』, 『진화의 미스터리』, 『악마 같은 남성』, 『성의 진화』, 『클릭 사이언스』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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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36쪽 | 140*210*35mm
ISBN13
9791194090328

출판사 리뷰

“자연은 우리가 찾고 있는 해답을 이미 다 가지고 있다”
자연을 멘토로 삼는 새로운 과학

● 자연에서 추출하고 조작한 뒤 그 쓰레기를 생물권에 다시 버리는 방법은 한물갔다


생체모방은 학계와 일부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잘 알려진 개념이다. 자연 혹은 생물은 38억 년의 R&D를 거쳐 이미 우리가 해결하고 싶어 하는 사회적·기술적 문제들을 기가 막히게 해결해 놓았기 때문에 자연이 어떻게 그렇게 하는지 이해하고 모방만 하면 최상의 ‘지속 가능한’ 기술이 된다는 것이다. 가장 이해하기 좋은 생체모방의 예는 찍찍이라고 부르는 접착 장치다.
인터넷상에 돌아다니는 단편적인 정보들 외에 생체모방이 무엇이고, 현재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것이 앞으로 인류가 먹고 자고 물자를 생산하고 정보를 저장하고 경제를 운용하는 방법을 어떻게, 얼마나 크게 바꿀 수 있는지 일반인을 위해 상세하게, 재미있게 설명한 책은 『AI, 생체모방의 기술』이 처음이며 유일하다.

● 자연의 혁신과 창조에 대한 열정적 웅변

우리는 여태까지 인간의 과학 기술이 미미한 자연의 생물들을 능가하는 줄로만 알고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연계 설계의 완벽함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것이다. 재닌 베니어스는 전 세계적으로 과학에서 떠오르고 있는 혁신과 발전을 종합하여 정리하는 어려운 작업을 하였다.
『AI, 생체모방의 기술』은 자연이 매일매일 삶에서 당면하는 복잡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보여주고 그 해법을 어떻게 관찰하고 흉내 내 우리의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지도 제시한다. 현재 버클리 대학교, 스탠퍼드 대학교 등 미국의 많은 대학들에서 다음 세대의 과학자와 공학자를 기르기 위해 연구와 교육에 생체모방을 어떻게 통합시킬 수 있을지 집중적으로 탐색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대학에서도 팔다리의 골격근을 모방한 인공 근육, 홍합의 족사를 모방한 접착 물질, 도마뱀붙이를 모방한 로봇 등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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