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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1. 쓰는 산책
08 (1) 맡는다 10 커피에 설렘을 담다 / 천성미 12 봄을 만남 / 이수진 14 (2) 보인다 16 나의 색은 무지개 / 공석임 18 굴포천의 봄 / 박선주 20 몽상가들의 시간 / 정은미 22 (3) 들린다 24 부평대로, 축제의 날 / 조윤주 26 부평찬가 / 김선희 28 (4) 본다 30 11번째 후보선수 / 김양숙 32 나는 돌맹이 / 조연희 34 허물을 벗은 달팽이 / 박경현 37 2. 그리는 산책 64 3. 부르는 산책 65 4. 새의 이름 68 5. 부평시인 소개 69 6. thanks for 70 7. 인터뷰 72 웨스턴 스테이크 74 문화공간 시소 76 카페 덴 78 카페 토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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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포기할 것 같은 내 손을 더 앞으로 내밀며 꿈의 냄새를] 맡는다.
--- p.09 몽상가들의 시간이 열리는 곳 모험가들의 시간이 열리는 곳 그곳에 우리가 있다. --- p.20 돌멩이를 걱정하는 사람은 없다 아무도 의식하지 않는 공기 같은 존재 일상을 잊고 꿈을 꾼다 그래도 달팽이는 쉬지 않는다 --- p.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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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발리는 인천의 로컬 문화를 기반으로 지역 자원과 작가들의 잠재력을 발굴하여 문화예술 전반에 걸친 창작물 제작 활동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부평, 예술 모험 대사전』은 알발리의 로컬 기획 출판물로, 부평 지역 자원을 조명하며 이를 시민들과 예술적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또한 문화예술 단체의 방향성과 중요성을 보여줄 수 있는 <부평시인>과 함께해 예술 단체와 지역 시민의 협업을 이루어내고 그 과정 속에서 지역 자원에 대한 예술적 표현을 통해 지역이 가지고 있는 색채와 정체성을 잘 담아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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