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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나님의 임재 연습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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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엮은이의 글 주님과 끊임없이 교제하는 삶을 추구하길 바라며
들어가는 글 주님의 임재를 깊이 체험한 두 사람의 증거
저자 소개 1 로렌스 형제의 생애
저자 소개 2 프랭크 루박의 생애

Part 1. 로렌스 형제
1. 놀라운 깨달음
2. 모든 것이 바뀐 순간
3. 영적 삶의 토대
4. 하나님께 나아가는 가장 좋은 방법
5. 오직 주님
6. 한 친구의 증거
7. 최고의 삶
8. 온전히 드릴 것
9. 몇 가지 실제적인 제안
10. 그 어느 방법보다 나은 것
11. 어느 병사에게 주는 충고
12. 산만한 생각 정리하기
13. 모든 영적 문제의 해결책
14. 반가운 고난, 반가운 고통
15. 우리를 이끄시는 하나님의 방법
16. 고통, 어떻게 할 것인가
17. 낙원이란?
18. 무한한 평화
19. 소중한 사람을 잃은 친구를 위해
20. 늘 주님의 임재 안에서
21. 마지막 인사

Part 2. 프랭크 루박
22. 하나님의 임재를 맛보다
23. 미지의 영적 세계
24. 한없이 풍성한 경험
25. 실패와 성공
26. 지금까지의 결과들
27.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다
28. 하늘의 생활
29. 실제적인 조언

맺는 글 주님을 향한 갈망을 채워 주길 바라며

저자 소개 3

로렌스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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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Lawrence,니콜라 에르망

로렌스 형제(1605-1691)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본명 니콜라 에르망은 17세기 프랑스의 카르멜회 수사로서, 그가 몸소 실천하여 보였던 믿음 훈련은 끊임없이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영적 삶의 귀감이 되어왔다. 그의 영적인 삶을 통해 크게 감명받은 동역자 조제프 드 보포르(Joseph de Beaufort)에 의해 편찬되어 우리에게 전해 내려온 기독교의 대표 고전 ‘하나님의 임재 연습’이 3세기에 걸쳐 꾸준한 사랑을 받아올 수가 있었던 데에는, 그가 지녔던 특별한 영적 능력 때문이라기보다 하나님을 섬김에 있어 우리에게 당연시 요구되는 태도에 그저 진정과 단순함으로 꾸준히 임하였던
로렌스 형제(1605-1691)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본명 니콜라 에르망은 17세기 프랑스의 카르멜회 수사로서, 그가 몸소 실천하여 보였던 믿음 훈련은 끊임없이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영적 삶의 귀감이 되어왔다. 그의 영적인 삶을 통해 크게 감명받은 동역자 조제프 드 보포르(Joseph de Beaufort)에 의해 편찬되어 우리에게 전해 내려온 기독교의 대표 고전 ‘하나님의 임재 연습’이 3세기에 걸쳐 꾸준한 사랑을 받아올 수가 있었던 데에는, 그가 지녔던 특별한 영적 능력 때문이라기보다 하나님을 섬김에 있어 우리에게 당연시 요구되는 태도에 그저 진정과 단순함으로 꾸준히 임하였던 하나님과의 영적 동행 훈련 즉, 그가 칭하였던 하나님의 임재 연습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 안에서 많은 이가 놓치고 살았던 진실한 신앙인의 당연한 영적 자세들을 그의 이야기들을 통해 다시금 깨닫고 우리 스스로 돌아보는 것의 가치는 쉽게 표현될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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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루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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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 Laubach

그는 매 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간 하나님의 신실한 경청자이자 동행자였다. 1915년 필리핀에서 선교사로서의 삶을 시작한 그는 교회와 신학교를 설립하고 신학교 교수로도 활동했다. 또한 세계문맹퇴치선교회(World Literacy Crusade)를 설립하여 정치적 직위가 전혀 없는 가운데 제2차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외교정책에 적잖은 영향을 미쳤으며, 미국 우표에 등재된 유일한 선교사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 언어 문맹퇴치 음절도표 초판을 완성했고, 1930년에는 ‘일대일 가르침’(each one teach one)으로 알려진 문맹퇴치 증진을 위한
그는 매 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간 하나님의 신실한 경청자이자 동행자였다. 1915년 필리핀에서 선교사로서의 삶을 시작한 그는 교회와 신학교를 설립하고 신학교 교수로도 활동했다. 또한 세계문맹퇴치선교회(World Literacy Crusade)를 설립하여 정치적 직위가 전혀 없는 가운데 제2차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외교정책에 적잖은 영향을 미쳤으며, 미국 우표에 등재된 유일한 선교사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 언어 문맹퇴치 음절도표 초판을 완성했고, 1930년에는 ‘일대일 가르침’(each one teach one)으로 알려진 문맹퇴치 증진을 위한 자원봉사 방법을 고안했다. 그의 교수법으로, 2백 가지 다른 언어와 방언을 사용하는 6천만 명이 넘는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언어나 방언으로 읽고 쓰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그가 범세계적인 문맹퇴치 프로그램의 기초를 닦고 있을 1937년, 6개월 동안 기록한 이 ‘기도일기’에는 하나님을 찾는 한 겸손한 인간과 하나님의 친밀하고 인격적인 대화가 담겨 있다. 이 기도일기는 영적인 깨달음에 대한 기록이며, 삶의 순간순간 하나님의 지침을 듣고 그대로 행하려는 그의 노력에 대한 기록이다. 글을 읽고 쓸 줄 모르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깨달을 수 있기를 바라는 그의 간절한 마음과 그 과정에서 하나님의 생각과 지혜를 찾는 그의 노력은 대단히 열정적이고 성실하다. 진솔한 문체에 녹아 있는 그의 순도 높은 순수함과 진실함이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뿐만 아니라 그처럼 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갈망하도록 할 것이다.
프랭크 루박의 대표적인 저서로는 『프랭크 루박의 편지』(생명의말씀사),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 기도』(복 있는 사람) ,『하나님의 임재 연습 플러스』 ,『프랭크 루박의 기도일기』,『예수님의 자서전』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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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에드워드 비스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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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 Edward Veith Jr.

출간된 지 30년이나 되었지만 여전히 수많은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있는 『세 왕 이야기』 그리고 미국의 서점 매니저들이 향후 100년 후에도 여전히 그리스도인들의 서가에 꽂혀 있을 책으로 꼽은 『신의 열애』의 저자이다. 그러나 진 에드워드는 영성 깊은 기독교 작가이기 이전에 평생을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 즉 유기적인 교회에 헌신해온 가정교회 운동의 선구자이며 지도자이다. 저자는 18세에 대학을 졸업하고 신학교 1년을 마친 후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더 좋은 길과 1세기 교회의 뿌리를 찾아 이스라엘-터키-유럽을 답사하며 치열한 탐구와 실천의 삶을 살았다. 동부 텍
출간된 지 30년이나 되었지만 여전히 수많은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있는 『세 왕 이야기』 그리고 미국의 서점 매니저들이 향후 100년 후에도 여전히 그리스도인들의 서가에 꽂혀 있을 책으로 꼽은 『신의 열애』의 저자이다. 그러나 진 에드워드는 영성 깊은 기독교 작가이기 이전에 평생을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 즉 유기적인 교회에 헌신해온 가정교회 운동의 선구자이며 지도자이다. 저자는 18세에 대학을 졸업하고 신학교 1년을 마친 후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더 좋은 길과 1세기 교회의 뿌리를 찾아 이스라엘-터키-유럽을 답사하며 치열한 탐구와 실천의 삶을 살았다. 동부 텍사스 주립대학교와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했다.

그 지난한 삶의 여정 가운데 세상에 내놓은 책들이 새로운 성경연구의 시금석이 될 『유기적 성경공부』와 가정교회 사역자들을 위한 『오래된 교회, 가정집 모임』 『가정교회 팡세』 등이다. 그는 약 15권의 영성 관련 서적, 10여 권의 성경연구 서적, 다른 10여 권의 가정교회 관련 서적, 모두 약 40권의 책을 출판하였고 이 중에는 약 20여 개국 언어, 70여 개의 다른 제목으로 번역되어 수백 만권 이상이 판매된 책들도 적지 않다. 무엇보다 그가 세운 유기적인 교회들은 평신도들이 교회의 전적인 운명을 부여안고 지금도 민들레처럼 생존하고 있어 그가 단순한 기독교 작가가 아니라 자신이 글로 기록한 책을 몸으로 살아온 사람임을 증명하고 있다. 라디오와 텔레비전의 단골 초청 인사이기도 한 에드워드는 아내 헬렌과 플로리다 잭슨빌에서 유기적교회 개척자를 훈련시키며 노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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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5월 1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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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7.88MB ?
ISBN13
9788904303519

책 속으로

Part 1. 로렌스 형제
나는 끊임없이 하나님과 대화하면서 하나님의 임재 의식을 우리 안에 확고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하찮은 것들과 어리석은 것들을 생각하기 위해서 하나님과 대화하기를 포기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우리는 큰 기쁨을 주는, 하나님을 생각하는 그 고귀한 것으로 우리 영혼을 먹이고 살찌워야 합니다.---p.26

나는 모든 것을 버리기로 결심했고, 나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주님의 것이 아닌 것은 모두 포기했습니다. 이렇게 한 이유는 내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였고, 주님을 향한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나는 주님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같이, 절대적으로 아무것도 없는 것같이 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하여 이 세상 전체에 오직 주님과 나밖에 없는 것처럼 살기를 추구하기 시작했습니다.---p.45~46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무한히 큽니다. 그러면 당신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위로를 주님에게서, 오직 주님에게서만 구하십시오.---p.94

하나님께서는 당신 밖에 계시면서 당신에게 은총을 부어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당신 안에 계십니다. 그러므로 다른 어느 곳도 말고 거기, 당신 안에서 주님을 찾으십시오.---p.109

Part 2. 프랭크 루박
나는 목사와 선교사로 15년 동안이나 섬겨 왔지만, 하루 종일 매 순간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2년 전 나의 삶에 대해 심히 불만을 느끼고는 15분 내지 30분마다 나의 행동을 하나님의 뜻에 비추어 보는 노력을 시작했습니다.---p.116

나는 내 마음을 하나님을 향해 활짝 열기 위해 의식적으로 민감함을 유지하면서 귀를 기울이며 기다립니다. 주의를 집중시킵니다. 때로는 이른 아침부터 오랫동안 그렇게 합니다. 하나님께 내 마음이 고정될 때까지는 침대에서 나오지 않기로 합니다. 얼마 지나면 이것이 습관이 될 것이고, 애써서 노력한다는 느낌은 점차 줄어들 것입니다.---p.123

나는 하나님과의 교제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시도하고 있는데, 그 가운데 가장 좋은 것은 하나님의 생각을 기다리며 하나님께 말씀해 달라고 구하는 것임을 날마다 깨닫습니다.---p.134

1분에 1초씩이라도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려고 노력해 보십시오. 다른 일을 멈추거나 잊을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그리스도를 초청하여 당신이 하고 있는 일과 말과 생각을 나누면 됩니다.

---p.157

출판사 리뷰

[이 책의 특징]
- 로렌스 형제와 프랭크 루박, 두 사람의 영성 고전을 이 책 한 권으로 볼 수 있다.
- 진 에드워즈의 통찰력 있는 편집이 돋보인다.
- 감각적이고 차별화된 일러스트를 넣어 읽는 감동뿐만 아니라, 보는 감동도 더한다.

[추천 독자]
-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일이 어렵고 막연하다고 느끼는 그리스도인
-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과 끊임없이 교제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 그리스도인
- 제자훈련생 및 영성 훈련이 필요한 청장년층 교인들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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