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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며Part 1.‘하나님의 임재’ 연습,일상이 다시 숨을 쉬다― 로렌스 형제와 나눈 대화들첫 번째 대화. 하나님과 함께 살다두 번째 대화. 사소한 일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세 번째 대화. ‘하나님만 믿는 믿음’의 신비네 번째 대화. 하나님께 막힘없이 나아가려면Part 2.‘하나님의 임재’ 연습,할수록 자연스럽고 쉬워진다― 로렌스 형제가 쓴 편지들첫 번째 편지. 은혜의 물길 열기두 번째 편지. 마음 청소 세 번째 편지. ‘하나님’이 목적이 되는 헌신 네 번째 편지. 내 마음, 예배의 처소다섯 번째 편지. 넘어져도 계속되는 은혜의 여정여섯 번째 편지. 충만한 보배, 진정한 평안일곱 번째 편지. 고통의 시간에여덟 번째 편지. 마음이 산만할 때아홉 번째 편지. 받은 복을 사용하기열 번째 편지. 마음의 우선순위열한 번째 편지. 친밀한 동행 열두 번째 편지. 내 영혼의 안식처 열세 번째 편지. 하나님을 알아 가는 기쁨Part 3.‘하나님의 임재’ 연습,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다― 로렌스 형제의 잠언들온전함을 향해 첫발을 내딛은 이에게영적인 생활을 추구하는 이에게하나님을 예배하는 이에게하나님과 하나 됨을 갈망하는 이에게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이에게하나님의 임재를 누리는 법하나님의 임재로 넘치는 축복들Part 4.말이 아닌 삶으로‘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던 한 사람― 로렌스 형제의 생애‘니콜라 에르망’에서 ‘로렌스 형제’로신실했던 그도 두려움과 불안의 시기를 거쳤다하나님의 임재 연습을 시작하다하나님과 친밀해질수록 성품이 무르익다믿음으로 산 인생마지막까지 견고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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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Lawrence,니콜라 에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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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고 친밀하게 경험한 로렌스 형제에게 듣는생활 영성의 진수프랑스에서 태어난 그는 열여덟 살의 어느 겨울날, 한 그루 나무를 바라보다가 살아 계신 하나님께 붙들렸다. 이후 수도원 회계의 사환으로 일하기도 하고, 전쟁에 참전했다가 부상을 입고 다리를 저는 장애를 지니게 되는 등 삶의 여러 굴곡을 지나 마침내 카르멜 수도회에 들어가 평수사로 생을 보냈다. 《하나님의 임재 연습》은 그곳에서 생활하는 동안 로렌스 형제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가면서 깨달은 영적 통찰이다. 로렌스 형제는 수도원에서 주방 허드렛일이나 신발을 수선하는 일을 하면서도 순간순간 호흡하듯 하나님의 깊은 임재 속에서 온전히 살았다. 그가 하는 말보다 본이 되는 그의 삶이 사람들에게 더 큰 영향을 끼쳤다. 이 책은 이 땅의 단조롭고 고된 일상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함으로써, 하나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는 복을 누리라고 우리를 초대한다. 온 세대가 함께 읽는 고전 중의 고전!내용의 이해와 깊이를 더해 주는 일러스트와,곁에 오래 두고 읽기 좋은 양장 제본의 새 옷을 입다!책은 총 네 부분으로 나뉜다. 1부는 로렌스 형제의 가까운 친구였던 보포르 수도원장이 그와 나눈 대화들, 2부는 로렌스 형제가 누군가에게 쓴 편지들, 3부는 영적 생활에 대한 로렌스 형제의 권면들, 4부는 보포르 수도원장이 로렌스 형제 소천 직후 집필해 출판했던 로렌스 형제의 생애에 대한 약술이다. 이 책은 거대한 사회나 교회 속에 숨어 공동체 영성에 기댄 채 무기력하게 사는 이들이 저마다 일상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도록 독려하며, 교회 안과 밖에서 다른 얼굴로 사는 신앙인들이 모든 생활 가운데 진정한 예배를 드리도록 일깨운다. 특별히 로렌스 형제의 메시지에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영감 넘치는 일러스트를 삽입했으며, 곁에 오래 두고 읽기 좋게끔 양장 제본을 했다. 소중한 이들에게, 또 자신에게 건네기에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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