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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인생 지도를 업데이트할 시간― 새로운 지형 위에 선 그리스도인1. 예수님이라면 이 보라색 도시에서 어떻게 사실까? 2. 방관자로 겉돌 것인가, 나그네로 들어갈 것인가3. 하나님이 나를 ‘지금 이 자리에’ 두신 이유가 있다Part 2. 정체성은 명료하게― 독보적인 그리스도의 ‘다르심’을 높이는 일상4. 잃어버린 ‘증인’의 이름표를 되찾다5. ‘구별된 걸음’으로 생명력을 퍼뜨리다6. ‘신실한 현존’으로 이웃에 큰 기쁨을 안기다7. 투표지 너머의 정치, 정당보다 먼저인 하나님 나라Part 3. 삶은 조용하게― 세상을 감동시키는 아름답고 탁월한 일상창조 명령을 수행한다8. “미완의 세상을 가꾸는 즐거움”탁월함을 추구한다9. “그리스도의 이름을 걸고 일할 때”세상에 거룩함을 비춘다10. “그분 성품 따라 정직하고 너그러운 행실로”구속의 은혜를 보여 준다11. “하나님 셈법으로 차려 내는 넉넉한 잔치”선교적 사명을 진척시킨다12. “내가 밟는 모든 곳이 선교지”Part 4. 증언은 담대하게― 우리 왕과 왕의 나라를 우렁차게 선포하는 일상큰 소리로 용기를 내라13. “사적 고백을 넘어 공적 증언의 광장으로”큰 소리로 기뻐하라14. “냉소의 시대를 멈춰 세우는 가장 강력한 변증”큰 소리로 후히 베풀라15. “적대적인 세상을 당황시키는 파격적인 관대함”16. 큰 소리로 환대하라“사랑의 온기로, 낯선 이들에게 집을 열 때”17. 하늘에서 큰 소리가 나도록 구하라“신실한 순종 위에 더해지는 초자연적 확증”에필로그. 왕의 길을 예비하며 세상을 뒤집는 일상 혁명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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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D. Gre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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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록지 않은 현대판 바벨론,타협하지도, 도망치지도 않고주어진 일상을 묵묵히 살아 내는오늘의 다니엘들에게. 《담장을 넘는 크리스천》 저자 J. D. 그리어!가장 복음적인 방식으로 세상을 뒤집는 조용한 혁명에 관하여급속도로 세속화되는 사회, 복음의 목소리는 점점 희미해지고 있다. 거센 압박과 비난 앞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이대로 무기력한 아웃사이더로 물러서야만 할까? 전작 《담장을 넘는 크리스천》을 통해 교회 안에 안주하는 끼리끼리의 신앙을 깨고 세상으로 들어가라고 도전했던 J. D. 그리어가, 이번에는 탈기독교 시대를 살아가는 ‘나그네’들을 향해 새롭고도 오래된, 강력한 복음의 길을 제안한다. 저자는 믿음을 지키기 위해 죽음을 무릅쓰고 사자 굴에 들어갈 만큼 용감했으나, 동시에 적국의 왕이 그를 잃을까 봐 밤잠을 설치고 슬피 울 정도로 매력적이었던 구약 바벨론의 ‘다니엘’의 삶에 주목한다.이 책은 날 선 비난이나 정치적 투쟁으로 이 상황을 돌파하라고 부추기지 않는다. 대신, 이웃이 감동할 만큼 아름답고 탁월한 삶을 통해 복음의 통로가 되는 ‘일상 혁명’의 이정표를 보여 준다. 세상에 동화되지 않으면서도 세상을 매료시키는 비결, 곧 가정과 일터에서 진리를 사수하되 온유와 존중으로 처신하여 세상이 먼저 우리에게 ‘소망의 이유’를 묻게 만드는 지혜를 담았다.시세를 통찰하고 하나님 나라 역사에 동참하라.평범한 하루하루가 혁명이 되다!저자는 에스더가 그러했듯이, 지금 각자 서 있는 일터와 가정이 ‘그리스도의 증인’인 우리에게 사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전략적 파송’임을 일깨운다. 저자와 서밋교회가 지나온 성공과 시행착오의 생생한 기록을 통해, 세속 문화에 위축되지 않고 기독교의 공공성과 복음의 매력을 동시에 회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법을 펼쳐 보인다. 세속적 일터와 사회적 분열 속에서 지친 이들, 가족과 동료 등 가까운 이웃을 전도하기가 막막한 이들, 다원주의 사회에서 복음의 매력을 말과 행실로 선포해야 하는 교회 사역자들에게 이 책이 명확한 실전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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