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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평생을 좌우할지도 모를 순간의 선택01_ 어떤 눈물? 고통 아니면 기쁨 02_ 짜릿한 감정이 있어야만 하는가? 03_ 사랑에 빠지면 이성이 마비될까?04_ 남자와 여자가 피해야 할 실수05_ 운명적인 반쪽? 동반자 같은 짝?06_ 천생연분은 진짜 있을까?Part2. 도대체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하는 걸까?07_ 가만있지 말고 찾아 나서라08_ 언제, 어떤 사람과 결혼할까?09_ 나와 그대의 결혼 스타일은?10_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까?11_ 정말 주의해야 할 네 가지 성격 유형12_ 절대로 동정심에서 결혼하지는 마라Part3. 만날 때 꼭 해야 할 것들13_ 행복한 결혼은 그냥 주어지지 않는다14_ 이것만은 의견 일치가 필요하다15_ 데이트 할 때 꼭 해야 하는 대화16_ 건강하고 유익한 데이트 시간17_ 이성을 마비시키는 신경화학 전쟁18_ 예수님이라면 데이트를 어떻게 하실까?후기_ 그리스도 안의 멋진 커플들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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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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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결혼은 ‘좋은 감정’이 아니라 ‘좋은 결정’에서 시작된다!헛된 연애론은 버려라. 운명이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듯 ‘운명적인 반쪽’도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다. 운명의 반쪽은 없다. 운명의 반쪽을 찾아 헤매는 일을 그만두라. 그리고 잊지 마라. 참고 견딜 대상이 아니라 꼭 함께 살고 싶은 대상을 만나야 한다. “결혼을 잘한 사람들은 애정 운이 좋아서가 아니라 의지적으로 그 길을 갔기 때문이다.” 결혼은 의지적으로 추구해야 할 일이며, 행복한 결혼의 대상은 딱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다.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절대로 결혼하지 말라!저자 게리 토마스는 오랜 세월 부부 상담을 하며 상처받고 깨어지며, 이혼으로 끝나는 부부들을 만났다. 무엇보다 결혼하기 전 배우자를 선택할 때부터 제대로 만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절감했기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그리스도인의 아름다운 만남을 위해 이 책을 썼다. “하나님이 지으신 우리 뇌의 생리를 보면 연애 감정은 모래시계와 같다. 이 모래시계가 지속하는 시간은 평균 12~18개월이다. 모래가 내려오는 시간이 2년 정도로 약간 길어질 수 있지만, 결코 아주 길지는 않고 강도도 똑같지 않다. 연애 감정의 평균 수명은 대개 2년 미만이다. 물론 정신적 고통이나 친밀한 소통의 시기에는 로맨틱한 감정이 되살아날 것이다. 하지만 점차 감정은 ‘뜨거운 흥분’에서 ‘따뜻한 의지’로 바뀐다.” 이 책은 불타는 열정을 넘어 평생을 함께할 따스한 관계를 지속하는 소중한 만남을 위한 나침반이다.이 책의 특징ㆍ저자는 연애와 결혼에 대해 돌려서 말하지 않는다. 오랜 부부 상담의 경험에서 얻은 직접적인 예화와 심리적, 신경학적 연구 결과로부터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연애와 결혼에 관해 실제적이면서도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ㆍ상처 입은 가정이 늘고 있다. 어떻게 하면 건강한 가정을 일굴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좋은 배우자를 선택할 수 있을까? 저자는 바로 이 문제에 관해 진짜 아빠처럼 따뜻하고 부드럽게 이야기한다.ㆍ장마다 생각해볼 만한 질문과 토론 내용이 게재되어 있어, 싱글이든 커플이든 공동체에서든 생각하고 나누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다.ㆍ책의 처음과 끝 부분에 연애 스토리를 담은 일러스트를 그려 넣었다. 독자 포인트 ㆍ 평생의 동반자를 만나기 원하는 싱글 남녀ㆍ 아름답고 성공적인 만남과 데이트를 꿈꾸는 커플ㆍ 아들 딸을 가진 부모님ㆍ 청년, 대학생을 지도하는 사역자 및 리더ㆍ 초혼 뿐 아니라 재혼을 준비하는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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