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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아들들을 위해 사랑을 탕진하시는 하나님잃어버린 두 아들의 비유1. 나는 왜 예수 앞에 나오는가오늘날도 두 부류가 예수님 주위를 맴돈다2. 우리도 ‘잃어버린 두 아들’처럼 질주한다나는 맏아들인가, 둘째 아들인가‘죄’에 대한 더 깊은 이해3. 스스로 하나님 노릇한다면, 충성했어도 죄다‘죄’는 단순히 규범을 어기는 것 그 이상이다‘잃어버림’에 대한 더 깊은 이해4. 두려움에 기초한 맹종, 불순종만큼 위험하다맏아들도 둘째 못지않게 ‘잃어버린 존재’다‘대속’에 대한 더 깊은 이해5. ‘진정한 형’이 날 찾으러 이 땅에 오셨다형이 찾아야 하고, 형이 대가를 치러야 한다‘희망’에 대한 더 깊은 이해6. 이 세상은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는 귀향의 여정이다그날에 우리는 아버지 집, 영원한 잔치에 참여할 것이다‘구원’에 대한 더 깊은 이해7. 아버지 잔치는 이미 시작됐다, 들어가 누리라예수 복음은 지금, 여기서의 삶부터 바꾼다감사의 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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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J. Keller,팀 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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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탕부 하나님’(The Prodigal God)인가prodigal [프러디걸]1. 무모할 정도로 씀씀이가 헤픈2. 남김없이 다 써 버리는이 책은 비유 속 형제의 행동과 이면의 속마음을 면밀히 추적하면서, 자기 행복을 얻기 위해 막다른 두 길을 질주하는 이 시대상을 폭로한다. 특히 온 인류가 ‘탕자’로 낙인 찍은 동생 못지않게 형도 ‘잃어버린 아들’임을 밝힌다. 팀 켈러는 단호하게 두 아들 다 틀렸음을 지적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 다 되찾기 위해 그 크기와 깊이를 가늠할 수조차 없이 ‘사랑을 탕진하는’ 아버지 마음 앞에 우리를 멈춰 세운다. 저자는 ‘탕자’(prodigal son)에 쓰인 단어 ‘prodigal’(프러디걸)을, 앞뒤 재지 않고 무모할 정도로 자녀에게 다 쏟아 부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수식하는 데 과감하게 사용했다. 그만큼 이 책의 메시지는 파격적이다. ‘자신이 경건하다고 굳게 믿는 성실한 기존 신자’에게 틀에 박힌 종교의 테두리를 부숴 날것의 복음을 끄집어내는 역할을 해줄 것이고, 비신자나 초신자에게는 기독교 신앙을 올바로 알리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은 ‘엄격한 종교적 도덕주의자’과 ‘감각적 쾌락을 좇는 회의론자’, 또 그 둘 사이를 오가며 방황하는 이들에게 우리를 찾으러 이 땅에 오신 진정한 형, 예수를 소개하고, 막다른 길에서 우리를 꺼내 ‘예수’라는 생명 길을 걷게 해 주신 복음의 참 의미를 선명하게 보여 준다. 오늘,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는 귀향을 시작하라. 그리고 매일같이 예수 복음을 누리며 살라. 종말의 날에 마침내 아버지 집, 영원한 잔치에 참여할 것이다.추천의 글“켈러 목사는 훌륭한 강사이자, 많은 청중을 둔 설교자, 팟캐스트계의 스타, 뉴욕의 교회 개척자다. 지식인 중에서도 그를 존경하는 사람들이 있고, 도시의 깨어 있는 신세대 중에도 그를 추종하는 젊은이가 아주 많다. 신앙과 직업을 접목하려는 직장인들, 예술가들, 모든 분야의 문화 창조자에게 켈러와 리디머교회 운동은 깊은 감화를 주며 삶의 변화를 낳고 있다. 예수의 ‘탕자의 비유’에 대한 그의 해석은 명쾌하고, 균형 있고, 도발적이면서, 감미롭고 …… 사려 깊으며, 간결하고, 훌륭하다. 켈러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기품 있게 설명하면서 죄와 잃어버린 바 된 상태와 은혜와 구원을 재정의한다.”HeartsandMinds.com“사고를 자극하고 깨우침을 주는 걸작이다.”〈뉴욕 이그재미너〉(New York Examiner)“비유 속의 두 인물과 그들을 모두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심장에 대한 팀 켈러의 통찰은, 나를 새롭게 무너뜨렸다. 이것은 세상 누구라도 들을 만한 가치가 있다.”빌 하이벨스_ 윌로우크릭교회 설립자 겸 담임목사“탕자의 비유로 예수님은 설명하시고, 논파하시고, 폭로하시고, 탐색하신다. 팀 켈러가 책에서 보여 주듯 이 비유 속에 하나님의 심장이 드러나고, 또한 주의 깊게 읽는다면 우리의 심장도 드러난다. 간략한 강해서지만 우리 마음을 흔들며 놀랍도록 충족시켜 준다. 당신의 집이나 자아처럼 친숙한 것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된다. 즐기며 유익을 누리라.”마크 데버_ 워싱턴 DC 캐피톨힐침례교회 담임목사“팀 켈러의 사역을 통해 한 세대의 구도자들과 회의론자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다.”빌리 그레이엄“그의 호소는 이해하기 쉽다.”〈뉴욕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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