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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소란한 축제에 가려진 한 사람을 찾아서이 시대가 외면하는 진실Part 1. 어느 날, 우리 곁에 하나님이 직접 찾아오셨다눈먼 세상의 빛, 예수1. 지금 이대로는 어둠에서 헤어날 인생이 없다울고 있는 인생의 생명줄, 예수2. 흠투성이 인생들을 ‘은혜의 식탁’에 둘러앉히시다우리 중 하나가 되신 하나님, 예수3. 당신을 혼자 두지 않기 위해 당신처럼 되셨다가장 낮은 데로 내려오신 왕, 예수4. 내 속에 날뛰는 ‘헤롯 왕’이 물러나야 한다온 삶이 예수 생명에 젖다Part 2. 처음 우리를 지으신 분이 우리를 ‘다시’ 지으신다예수, ‘믿는 은혜’를 주시다5. 믿음의 여정, 그분의 이끄심이 필요하다예수, ‘보는 눈’을 주시다6. 복음을 바로 보는 만큼 두려움은 힘을 잃는다예수, ‘흔들리지 않는 평화’를 주시다7. 마음을 찌르는 칼, 참평화를 위한 불화다예수, ‘그분 자신’을 주시다8. 되찾은 그 이름 예수, 이제 감출 수 없으리라주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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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J. Keller,팀 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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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한 현실에 묻힌 존귀한 이름, 그리스도 예수그가 이 땅에 온 역사적 실화를 되짚다팀 켈러는 서두에 “크리스마스 시즌은 한 해 가운데 세속 사회와 교회가 조금이나마 비슷한 것을 생각하는 유일한 때라면서, 크리스마스를 올바로 알아야 기독교의 근간인 예수 복음을 바로 알 수 있다”라고 이 책을 쓴 이유를 밝힌다. 팀 켈러는 이 책에서 크리스마스마다 등장해 유명해진 성경 구절들 중 몇을 다룬다. 1부에서는 마태복음을 중심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셨으나 이 시대가 잃어버린 선물, 그리스도 예수를 찾아나선다. 또한 2부에서는 누가복음을 중심으로 우리가 그분을 더 이상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길로 안내한다. 누구를 위한 책인가‘복음의 시작’을 알리는 책이기에 비신자들에게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는 전도용 선물로도 매우 좋다. 또한 크리스마스에 말로는 예수님 생일을 축한다고 말하면서 실은 비신자들과 마찬가지로, 엉뚱한 것들을 기대하며 그날을 보내는 신자들을 일깨워 교회 절기나 공휴일이 아닌 성육신과 구원의 감격과 감동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이상과 현실 사이, 영원과 시간 사이를 뚫고 우리 사는 세상에 하나님이 오셨다. 약속대로 오셨던 예수님은 약속대로 마지막 그 날에 다시 오실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를 찾아 이 땅에 오신 예수의 이름을 되찾고, 그분이 다시 이 땅에 오실 때까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새롭게 결단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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