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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거듭남, 이제 인생 룰이 완전히 바뀌었다1. “내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진 평안은 사치지.”- 상황보다 크신 예수, 그분을 깊이 누리는 오늘2. “하나님은 믿어. 운전대만 내가 잡는 거야.”- 내 좁은 공식을 깨고, 그분의 경이로운 역사에 올라타다3. “물론 하나님도 섬길 거야. 일단 가족부터 건사하고.”- 사랑하는 가족을 영적 제단에 올리는 용기4. “혼자 잘 믿으면 그만, 굳이 복잡하게 얽힐 필요 없어.”- 마음의 빗장을 풀고 ‘우리’라는 신비 속으로5. “복음이란 예수 믿고 천국 가는 거야.”- 거듭남, 하나님 나라 사명을 위해 ‘선발’되는 영광6. “무탈한 삶이야말로 하나님 잘 믿는다는 증거 아닐까?”- 애통의 골짜기에서 진짜 하나님을 경험하는 복7. “제대로 거듭났다면 죄 한 톨 없는 무결한 삶이어야지.”- 죄와 치열하게 씨름함으로써 구주께 더 밀착되는 신비8. “교회는 예나 지금이나 하나같이 문제투성이야.”- 교회의 빈틈, 다름 아닌 내가 채워야 할 섬김의 자리9. “보이는 세상이 전부야. 천사니 영적 전쟁이니 하는 건 다 허구일 뿐.”- 나를 지키기 위해 내 일상에 틈입하는 하늘의 군대10. “번듯하게 성공해야지. 초라한 인생에 무슨 가치가 있어?”- 화려한 신기루 너머 영원한 부요함에 삶을 쏟아붓다11. “하나님이 나한테 이 정도는 당연히 해 주셔야 하지 않나?”- 불평 가득한 청구서를 찢고 ‘구조받은 자’의 심장으로12. “이만하면 됐어. 더 배울 것도 없어.”- 지혜 없이 내달리는 세상, 하나님 나라의 지적 화력으로 맞서다에필로그. 지금 여기서, 하나님 나라를 사는 즐거움감사의 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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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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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를 끝내야 진짜 삶이 시작된다! “하나님은 믿어. 운전대만 내가 잡는 거야.”“열심히 노력만 하면 죄를 이길 수 있어.”“무탈한 삶이야말로 하나님 잘 믿는다는 증거 아닐까?”“번듯하게 성공해야지. 초라한 인생에 무슨 가치가 있어?”날마다 숱한 거짓에 기대어 사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 복음의 얼굴을 한 영적 기만을 해체하라! 이 책은 영적 성장을 위한 추가적인 규칙이나 결단을 요구하는 대신, 이미 몸에 밴 잘못된 신념들을 과감하게 해체하는, ‘학습된 것을 버리는’(unlearn) 여정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하나님이 설계하신 풍성한 삶은 미래의 보상이 아니라, 우리가 무의식 중에 믿어 온 거짓말을 걷어 내는 바로 그 자리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이는 타성에 젖은 종교 생활에서 벗어나 오늘을 하나님 나라의 생기로 살아가게 하는 강력한 동력을 제공한다. 이러한 통찰은 신앙의 첫발을 뗀 초심자에게는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견고한 토대를, 매너리즘에 빠진 기존 신자에게는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는 결정적 전환점을 제시한다. 나아가 개인의 회복을 넘어, 이 시대 교회가 정죄와 판단을 멈추고 본질적인 사명 위에 다시 서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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