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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몸이 영혼에게 가르쳐 주는 것1부 몸의 습관을 따라가는 마음과 영성1. 호흡: 불안과 공포가 엄습할 때 호흡에 기도를 싣다2. 정신: 분열되고 망가진 마음이 샬롬에 이르려면3. 식습관: 절제되지 않는 식탐, 만족되지 않는 영적 허기4. 수면: 꿀잠 주시는 은혜, 타인을 위해 밤새우는 헌신2부 하나님이 계획하신 몸 사용법5. 질병과 고통: 아픈 이들을 위해 울라, 담대히 치유를 구하라6. 운동: 자랑하고 싶은 몸매 vs. 타인을 섬기기 위한 근력7. 성(性): 가짜 쾌락에 취한 세상에서 영혼의 연합을 추구하다8. 기술: 디지털 바벨탑을 허물고, 가상 세계의 ‘가짜 나’ 버리기3부 몸을 사용해 오늘, 영원을 준비하다9. 예배: 함께 모여 온몸으로 경배할 때 맛보는 하나님 나라 10. 죽음과 부활: 두려움을 떨치고 몸의 완전한 회복을 고대하다감사의 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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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Whitmel Ear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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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피로, 중독, 고독의 시대몸이 영혼에게 보내는 긴급한 신호를 읽으라!우리의 몸과 마음을 가장 잘 아시는 분,창조주 하나님을 의지하며 실천하는건강한 몸 습관 프로젝트우리 몸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다. 그러나 여전히 식사, 운동, 수면 같은 일상적 활동을 비영적인 영역으로 여기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많다. 《그리스도인의 몸 사용법》은 이러한 이원론적 신앙관에 질문을 던지며, 몸과 영혼을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안한다.변호사인 저자는 한때 영적인 삶과 일상의 삶을 분리한 채 살았다. 하나님을 주권자로 믿지 못하고 자신이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일중독에 빠져 몸을 혹사했고 결국 극심한 불안과 불면증으로 삶이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 이를 계기로 몸을 돌보는 일이 단지 건강 관리 차원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의 영적 문제임을 깨닫게 되었다.몸을 통해 존재하고 살아가는 우리,우리 몸은 하나님의 선물이며 ‘영적인 몸’이다우리 몸으로 감당해야 할 하나님의 소명은 무엇인가?몸에 관한 과학과 신학에서 추출해 낸, 거룩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10가지 핵심 습관저자는 “몸의 습관은 마음에 영향을 미친다”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식습관과 운동, 수면, 정신 건강, 질병과 치유, 노화와 죽음까지 삶 전반을 다루며, 우리의 몸과 영혼이 어떻게 함께 회복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건강한 식습관과 잔치가 금식처럼 영적 의미를 가질 수 있는 이유, 운동과 영적 훈련을 결합하는 방식, 몸의 휴식과 영혼의 안식을 연결하는 수면 습관 등도 제공한다. 외모 지상주의를 버리고 자신의 몸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받아들이도록 권하고, 질병과 죽음마저 부활의 소망 안에서 새롭게 해석하도록 돕는다. 먹고 자고 운동하는 일상적 활동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될 수 있다. 냉정한 세상에서 취약한 몸으로 살아가느라 힘겨운 현대인들이 몸과 마음과 영혼을 지킬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몸과 마음과 정신의 균형이 무너진 그리스도인. - 운동, 수면 습관, 식단 관리, 정신 건강에 관심 있는 이들.- 탈진, 불안, 불면증을 겪고 있는 사람들. - 몸을 비교와 평가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으로 여기는 생활 방식이 궁금한 사람- 몸과 영혼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를 가르치고 싶은 목회자·소그룹 인도자·상담 사역자- 질병, 노화,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질문을 가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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