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에 단돈 5달러로 주식투자를 시작한 이래 단 한 번도 주식투자 이외에는 직업을 가져본 적이 없는 철저한 개인투자자로 일생을 보냈다. 몇 차례의 파산을 겪은 후 1929년 1억 달러를 벌어 들였으며, 월스트리트의 거물이 되었다. 전 세계 금융역사에서 그의 전무후무한 수익률은 아직 한 번도 깨진 적이 없다. 에드인 르페브르의 ‘어느 주식투기꾼의 회상’의 실제 주인공이다.
역자 : 박성환
부산대학겨 경영학과 졸업. 현대증권에서 근무. 주가예측사이트 포에스닷컴과 그 외 일반기업체 자금운용 담당 및 컨설팅업무 담당을 했다. 현재 저술활동에 전념. 투자상담사 1ㆍ2종, 한국증권분석사, 일반자산운용역(펀드매니저), 증권FP, 미국선물중개사(AP)의 자격증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