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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전자음악, 왜 주목해야 하는가 1 제1화 전자음악의 탄생과 진화 2 초기 실험과 전자악기의 등장 2 테레민, 신시사이저, 테이프 음악의 시대 5 컴퓨터와 디지털 기술의 도입 6 제2화 전자음악의 선구자들 8 카를하인츠 슈톡하우젠(Karlheinz Stockhausen) 9 피에르 셰퍼(Pierre Schaeffer) 10 브라이언 이노(Brian Eno) 11 장 미쉘 자르(Jean Michel Jarre) 12 반젤리스(Vangelis) 13 크라프트베르크(Kraftwerk) 14 수잔 치아니(Suzanne Ciani) 15 델리아 더비셔(Delia Derbyshire) 15 로리 스피겔(Laurie Spiegel) 16 전자음악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17 한국의 전자음악 20 제3화 전자음악의 기술과 도구 21 신시사이저, 샘플러, 드럼머신 21 DAW MIDI 26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융합 29 DJ(Disc Jockey) 30 제4화 장르로 만나는 전자음악 32 앰비언트(Ambient) 39 IDM(Intelligent Dance Music) 40 테크노(Techno) 41 하우스(House) 42 퓨처 하우스(Future House) 43 퓨처 베이스(Future Bass) 44 개러지 하우스(Garage House) 44 저지 클럽(Jersey Club) 45 인더스트리얼 댄스(Industrial Dance) 46 트랜스(Trance) 47 하드스타일(Hardstyle) 48 베이스(Bass) 49 드럼 앤 베이스(Drum Bass, DnB) 49 얼터너티브 댄스(Alternative Dance) 50 디스코(Disco) 51 얼터너티브 팝(Alternative Pop, Alt-pop) 52 프로그레시브 하우스(Progressive House) 52 트로피컬 하우스(Tropical House) 53 테크 하우스(Tech House) 54 트랩(Trap) 55 플러그(Plugg) 56 플러그앤비(PluggnB) 57 글리치(Glitch) 58 누 재즈(Nu Jazz) 58 덥스텝(Dubstep) 59 하드코어(Hardcore) 60 EDM(Electronic Dance Music) 61 브레이크비트(Breakbeat) 61 정글(Jungle) 62 빅 비트(Big Beat) 63 일렉트로(Electro) 64 신스팝(Synth-pop) 65 유로댄스(Eurodance, Euro-NRG) 65 칩튠(Chiptune) 66 위치 하우스(Witch House) 67 개버(Gabber) 68 일렉트로팝(Electropop) 68 에스닉 일렉트로니카(Ethnic Electronica) 69 EBM(Electronic Body Music) 69 애그로테크(Aggrotech) 70 퓨처팝(Futurepop) 71 드릴 앤 베이스(Drill 'n' Bass) 71 실험음악과 크로스오버 73 대중음악과의 경계 허물기 74 제5화 전자음악, 문화와 만나다 75 영화, 게임, 미디어아트에서의 전자음악 75 클럽, 페스티벌, 라이브 퍼포먼스 77 전자음악의 사회적, 문화적 영향 80 제6화 전자음악의 창작과정 81 곡이 만들어지는 과정 81 사운드 디자인과 프로듀싱 83 제7화 전자음악의 미래 84 AI와 전자음악 84 저작권, 윤리, 예술성 논쟁 86 공연과 감상의 변화 88 Surround Sound 88 VR, 메타버스와의 융합 89 경제적·문화적 파급효과 89 미래전망 90 참고자료 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