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선우: 일상의 사소한 일에서 숨 고르기 할 수 있었고 잠시 나마 얻은 위로에서 다시 한번 힘을 얻을 수 있었던 창작의 시간이었다.
김현정: 너를 알기 전에는 눈으로만 세상이 보였다. 너를 알고 난 후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도 마음으로 보였다. 너는, 그렇게 불현듯 밖에서 안으로 내게 들어왔다.
신광진: 나는 디카시를 정의하기를 실제적인 창작 활동 현장에서 '따로 국밥'이라고 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하여야 하는 경우에 사전적 의미도 말 하지만, 그들이 쉽게 실감할 수 있도록 '유체 이탈' '따로 국밥'을 예를 들어 설명한다. 밥과 국을 요리하는 재료는 각각 다르다. 하지만 밥과 국이 한 상에 어울릴 때 맛있는 국밥이 된다. 그래서 오늘도 맛있는 따로 국밥을 만들기 위해 휴대폰을 들고 나선다.
이정아: 꿈이 숨 쉬고 비상하기 시작하다.가장 빛나고 아름다운 날갯짓. 디카디카 디카디카.
조예은: 짧은 시 속에 마음을 적어내고 사진과 함께 삶의 의미를 전달하는 멋진 디카 시인으로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