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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던 시대의 문화윤리
답없는 물음, 찾는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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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포스트모던 시대의 문화윤리 : "실재계의 윤리는 '도덕 해체'와 제국의 도덕'을 가로지른다"
1. 윤리가 해명될 장소는 어디인가?
2. 도덕의 해체와 실재계의 윤리
3. 실재계의 윤리는 '도덕 해체와 '제국의 도덕'을 가로지른다

Ⅱ. 차이와 윤리 - 정보화 시대의 도덕ㆍ윤리 가능성
1. 이카루스의 운명
2. 테미스와 테크네
3. 공간과 거리의 상실
4. Compunity
5. 차이와 윤리
6. '장미의 이름으로'
7. rhizome의 저항
8. 무제약적 책임성 외에는…
9. 차이의 럭비공과 윤리의 한계

Ⅲ. 對位倫理의 모색
1. 들어가면서
2. 위의 역사(인식론)
3. 位를 넘어 無位(존재론)
4. 位와 位, 位와 無位, 그 관계적 언급(관계론)
5. 無位를 '안고 넘어' 對位로(형이상학)
6. 대위 윤리(윤리학)

Ⅳ. 타자본위(Altarity)윤리의 새로운 지평
1. 개별적 자아의 주체성
2. 플라톤의 도덕적 결단과 그 전복
3. 레비나스의 타자성
4. 테일러의 타자본위
5. 윤리의 새로운 지평

Ⅴ. 흔적의 윤리 - 밟힘과 밝힘
1. 밟힘
2. 밝힘 : 말할 수 없는 것과 말할 수 있는 것
3. 밟음
4. 흔적
5. 밝혀짐
6. 흔적의 윤리

Ⅵ 'A'→'E'로 가는 해체의 흔적, 혹은 흔적의 윤리
1. 흔적의 윤리
2. 의미의 이중성, 흔적의 시작
3. 플로티노스의 일자와 흔적
4. 레비나스의 흔적의 형이상학과 책임의 윤리
5. 데리다의 차연, 그리고 에쁘롱, 다른곶, 세네퐁주 등
6. '신-자아-역사-책'의 해체, 그리고 그 흔적
7. 'A'→'E'로 가는 해체의 흔적, 혹은 혼적의 윤리

Ⅶ. 聖/性 허물기, 그 노마드적 욕망의 윤리학
1. 聖/性 허물기
2. The Holy Virgin Mary(성모 마리아)
3. This little piggy went to market, This little piggy stayed at home(꼬마 돼지)
4. Great Deeds Against Dead(이교도의 제단)
5. 노마드적 욕망의 윤리학

Ⅷ. 영상시대의 문화윤리 1 : 영상의 복권
1. 플라톤의 눈
2. 니체의 몸
3. 시뮬라시옹
4. 디지털 세계 안의 몸
5. 음모와 전략
6. 대안들

Ⅸ. 영상시대의 문화윤리 2 : 무늬짜기와 영상적 사유
1. 사실의 신화
2. 문법
3. 이웃
4. 무늬짜기
5. 영상적 상상력
6. 문제들
7. 소크라테스에서 포르노그래피까지
8. 시선의 폭력과 몸의 운명
9. 짧은 덧붙임

Ⅹ. 영상시대의 문화윤리 3 : 창과 액자 - 지식의 윤리와 현전의 형이상학
1. 서론
2. 창과 액자 : 몽타쥬와 미장센
3. 플라톤의 액자 : 현존의 형이상학
4. 들뢰즈의 창 : 지식의 윤리
5. 지식의 윤리와 현존의 형이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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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李王住

이왕주는 장르를 넘나드는 철학자이다. 그는 미국 버팔로 대학교에서의 영화철학 관련 세미나를 계끼로 철학개념과 영화이미지의 관계에 대하여 연구했다. 또한 소설과 철학을 비유한 설명으로 인지도를 얻기도 했다. 그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데에는 모든 개념을 너무 추상적이고 어렵게 다루는 기존의 철학자들과 달리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글쓰기를 한다는데에 있다. 그는 철학이 일상과 동떨어진 학문이 아니라 우리가 쉽게 보는 영화나 소설을 통하여 이해될 수 있도록 돕는다. 대표적인 철학자들과 그들의 난해한 이론들은 이왕주를 통해서 대중적으로 다가선다. 그는 다양한 텍스트(영화, 소설)
이왕주는 장르를 넘나드는 철학자이다. 그는 미국 버팔로 대학교에서의 영화철학 관련 세미나를 계끼로 철학개념과 영화이미지의 관계에 대하여 연구했다. 또한 소설과 철학을 비유한 설명으로 인지도를 얻기도 했다. 그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데에는 모든 개념을 너무 추상적이고 어렵게 다루는 기존의 철학자들과 달리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글쓰기를 한다는데에 있다. 그는 철학이 일상과 동떨어진 학문이 아니라 우리가 쉽게 보는 영화나 소설을 통하여 이해될 수 있도록 돕는다.

대표적인 철학자들과 그들의 난해한 이론들은 이왕주를 통해서 대중적으로 다가선다. 그는 다양한 텍스트(영화, 소설) 등을 이용하여 이론을 이론이 아닌 실재가 되게 한다. 이름만 들어도 머리가 아플 것 같은 비트겐슈타인의 '언어놀이'는 알파치노의 탱코씬으로 유명한 <여인의 향기> 속 두 주인공 프랭크와 찰리의 관계를 통하여 설명되고, 칸트의 숭고함은 보이는 것 너머의 중요성을 통해 <슈렉>으로 풀이된다. 소설을 통한 철학의 이해, 영화를 통한 철학의 이해, 이왕주의 장르를 넘나드는 철학 알리기는 계속될 것이라고 예견해본다. 그는 현재 국내외 여러 학술지에 철학과 영화가 만나는 많은 글들을 발표하고 있으며 부산대학교 윤리교육과와 예술문화영상학과 교수를 겸하고 있다.

저서로는 『철학풀이 철학살이』, 『소설 속의 철학』, 『쾌락의 옹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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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17쪽 | 476g | 148*210*30mm
ISBN13
9788973162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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