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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모로코, 마라케시중국, 쓰촨대한민국, 전주일본, 오사카베트남, 하노이인도, 우두피호주, 멜버른포르투갈, 리스본프랑스, 마르세유프랑스, 리옹이탈리아, 볼로냐이탈리아, 베네치아독일, 뉘른베르크스페인, 산세바스티안스페인, 발렌시아벨기에, 오스트덩케르케덴마크, 코펜하겐영국, 위츠터블폴란드, 크라쿠프조지아, 투세티이스라엘, 텔아비브페루, 리마아르헨티나, 라팜파미국, 뉴올리언스캐나다, 몬트리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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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Bax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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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맛과 멋을 찾아 떠나는 세계여행!‘여행이 좋다’시리즈가 더 매력적인 소재로 독자들을 찾아왔다!《미식이 좋다 여행이 좋다》는‘여행이 좋다’시리즈―문학, 예술, 신화, 성지, 영화에 이어―의 여섯 번째 책이다. 이번에는 세계의 유명 미식 도시들로 떠난다. 음식은 다른 나라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체험하는 한 방법이며, 인간관계를 경험하는 중요한 장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평소 미식에 큰 관심이 없던 사람에게도 여행에서 음식이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 않다. 여행지에서의 음식에 따라 추억에 맛과 멋이 더해질 수도, 입에 맞지 않아 고생하느라 정작 아름다운 볼거리와 추억을 놓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세계 곳곳에 있는 미식의 나라, 음식의 천국 도시들을 방문할 수 있다. 그 지역의 음식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침이 고이는 것 같다. 다른 나라의 음식을 이제는 국내에서도 웬만하면 다 맛볼 수 있지만 여행을 통해 현지에서 접할 때의 쾌감과 맛은 특별하고 값진 경험이다. 현지에서 직접 멋진 요리를 맛볼 기회가 있겠지만, 아름다운 삽화가 가득한 이 책을 통해 세계 곳곳의 25곳의 도시로 먼저 미식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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