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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M이 궁금해요 ......................... 6따뜻한 물이 나오는 이유 .............. 8태양열로 물 데우기 ...................... 10수도꼭지에 숨겨진 비밀 ............... 12중력과 물의 압력은 어떤 사이? .. 14길을 평평하게 해요 ...................... 16나만의 길 만들기 .......................... 18멈춰, 이제 출발! ........................... 20신호등 프로그램 만들기 ................ 22여러 가지 모양의 다리들 .............. 24나만의 다리 놓기 ........................... 26튼튼하고 안전한 건물 ................... 28삼각형 지지대를 이용해요! ........... 30자전거는 멋져! ............................... 32페달과 기어와 체인 ........................ 34지렛대와 도르래의 원리 ................. 36나만의 짚 와이어 만들기 ............... 38즐거운 간식 시간! .......................... 40음식을 시원하게! ........................... 42청소를 쉽고 깨끗하게 .................... 44헌 동전을 반짝반짝하게 ................. 46플라스틱으로 놀기 ......................... 48플라스틱 공학자 되기 .................... 50저녁을 준비해요 ............................ 52열을 전달하는 물질 찾기 ............... 54편안한 독서 시간 ........................... 56과일로 만든 건전지 ....................... 58공학은 어디에나 있어요! ............... 60퀴즈 시간! ...................................... 61정답 ................................................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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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과를 따라 펼쳐지는 신나는 공학 교실, 지루할 틈이 없다!“공학은 어디에나 있어요!”「아침에 일어나 수도꼭지를 틀고 세수를 해요(중력과 밸브의 이해). 평평하게 포장된 길을 걸으며(마찰과 바퀴의 이해) 건널목에 있는 신호등을 만나요(프로그래밍의 개념). 학교로 가는 길에는 다리가 있을지도 몰라요(압축력과 장력의 이해). 튼튼하게 지어진 학교 건물로 들어가요(구조공학의 이해). 학교가 끝나면 체육공원에서 시소를 타요(지렛대와 도르래의 원리). 집에 돌아와 냉장고에 있는 간식을 꺼내 먹어요(냉매의 역할). 엄마를 도와 세정제를 가지고 식탁을 닦아요(산성, 염기성, 중성의 이해). 방으로 들어가 플라스틱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요(분자의 구조). 저녁을 준비하기 위해 냄비나 프라이팬을 사용해요(원자의 운동). 자기 전에 독서용 전등을 키고 책을 읽다가 잠들어요(회로의 원리).」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일상처럼 보이지만, 이 속에는 엄청난 공학 원리들이 숨어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공학 원리들을 지식의 형태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발견하고 스스로 배우고 체험하는 일과를 따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이로서 아이들은 공학이 자신과 멀리 떨어져 있는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며, 자신의 생활 속에 깊게 활용되고 있는 친근한 것임을 깨닫는다. 더불어 공학 원리를 잘 이해했는지를 확인하는 문제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스스로 자신이 잘 이해했는지를 체크할 수 있다. 이렇게 얻은 과학적 사고력은 새로운 것에 대한 탐구력을 길러주어 눈앞에 펼쳐진 다양한 물건을 만날 때도 그 속에 담긴 공학의 원리를 유추해보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이끈다. 우리는 모두 집콕 공학자!어머! 공학이 여기 있었네 아하! 원리가 이렇게 되는구나 이얏! 내가 직접 만들어 볼 테야정규 교육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학습 공백을 우려하는 부모들에게《하루 동안 되어 보기》시리즈는 고민을 덜어주는 알찬 책이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과 공학의 원리가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실험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기 때문이다. 머리로만 이해하고 외우는 지식은 금방 잊어버릴 수 있지만, 자신의 손으로 직접 실험해 확인해보는 과정을 겪고 얻은 지식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또한 여기에 등장하는 실험 기구들은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간단한 물건들이기 때문에 안전하고 편리하게 그 원리를 체험할 수 있다. 아이들은 간식거리로 아스팔트 모형 만들기(도로 포장의 과정), 화분과 행주로 냉장고 만들기 (증발의 원리), 우유와 식초로 플라스틱 모형 만들기(플라스틱의 제조 과정), 레몬으로 건전지 만들기(전기와 회로의 원리) 등을 직접 해보면서 앞서 배운 공학의 원리를 머릿속에 깊이 저장한다. 이렇게 스스로 공학자가 되어 자신이 발견한 공학의 원리가 맞는지 틀리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은 응용력과 모험심을 길러준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형식의 과학책으로 공학의 원리를 실험 과정을 통해 알려준다면, AI 시대를 살아나가야 할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인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선물해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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