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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결국, 해내고야 마는1장. 흔들리지 않는, 마음가짐01. 정말 선생님이 되고 싶으신가요?02. 첫 시험을 준비하는 선생님들께03. ‘열심히’라는 덫04. 혹시 지금 슬럼프인가요?05. 공부 방법에 현혹되지 말자06. 공부에도 여유가 필요합니다07.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08. 결국, 운인 것 같다고요?09. ‘꾸준함의 힘’ 공부는 관성이다 10.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안다는 것 에피소드Ⅰ “나의 소울푸드는 가쓰오 우동과 치즈 불닭 김밥” 2장. 임용고시, 1년 톺아보기11. 임용고시에 대해 알아보자12. 임용고시 1년: 시험 일정 톺아보기13. 어떤 지역을 선택해야 할까요?14. 사립학교 지원 궁금하시죠?15. 시험 준비물, 무엇이 필요할까? 16. 시험 당일은 이렇게!17. 합격자 발표 이후 해야 하는 일에피소드Ⅱ “카공에 빠져 버렸다…☆” 3장. 무너지지 않는, 공부 계획18. 공부의 시작은 ‘정보 수집’19. 1년 공부 계획 세우기 20. 첫 시험은 계획부터 달라야 한다21. 교생 시기는 어떻게 보내야 할까?22. 시기별 공부 전략: 1월부터 시험까지23. 학부생 때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24. 하루에 몇 시간 공부해야 할까?25. 다시 일어서기 위한 불합격 수기에피소드Ⅲ “넌 수학 선생님은 안 돼!” 4장. 깊이를 더하는, 공부 기술26 기출문제 분석: 기출, 선택이 아닌 필수 27 공부 방법: 전공부터 교육학까지28 답안 작성법: 어떤 답안이 좋은 답안일까?29 모의고사 활용법: 풀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30 스터디 활용법: 요즘, 이런 스터디31 효과적인 공부를 위한 단권화 노트32 공부 방법에도 기술이 필요합니다33 교육과정, 무엇을, 어떻게, 왜?34 공부 효율을 올려주는 ‘꿀’ 앱에피소드Ⅳ “쫓기는 꿈” 5장. 놓쳐서는 안 될, 2차 시험35. 2차 시험, 무엇을 평가할까?36. 2차 시험 준비 꼭 해야 할까?37. 수업 실연 A to Z38. 지도서: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 걸까?39. 지도안 작성은 어떻게 해야 할까?40. 심층 면접 핵심 정리에피소드Ⅴ “왜 내 꿈은 선생님이었을까?”6장. Q&A. 사소하지만, 궁금한 것들41. 답안을 잘못 작성한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42. 답안지에 줄을 그어도 되나요? 43. 시험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44. 실수를 너무 많이 해요45. 모의고사 점수가 너무 안 나옵니다46. 자꾸 잊어버리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47. 공부를 오래 쉬었습니다48. 일을 병행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49. 하루에 몇 과목을 공부하는 게 좋을까요?50. 문제를 많이 풀면 될까요?51. 새로운 형태의 문제가 너무 어려워요52. 2차 준비를 병행해야 할까요?53. 한 문제를 얼마나 고민해야 할까요?54. 공부가 안될 때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에피소드Ⅵ “시험장 나오는 길” 부록에필로그 교단에 서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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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에 서는 그날까지,변함없이 응원하겠습니다.”선배 교사가 예비 교사에게 건네는다정한 진심을 담은 한 권의 책“너는 꿈이 뭐니?”, “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흔하디흔한 질문이다. 이때 단골로 등장하는 대답 중 하나가 바로 ‘선생님’이다. 이처럼 선생님은 우리 모두에게 익숙하고도 친근한 직업이다. 하지만 정작 선생님이 되기 위해 거쳐야 하는 필수 관문인 ‘임용고시’에 대해 자세히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심지어 ‘교사’가 되길 꿈꾸는 임용고시생들에도 관련 정보는 폐쇄적일 따름이다.부족한 정보 속에서 최선을 다해 시험을 준비하는 임용고시생들을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던 저자는 『결국, 해내고야 마는 임용고시 공부법』에 자신이 임용고시를 준비하던 시절, 몸소 부딪히며 터득한 임용고시 준비의 A to Z를 모두 녹여냈다. 저자는 “이 길을 먼저 걸어본 한 사람의 이야기가 나아가는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고 말한다. 앞으로 자신과 함께 교단에 설 후배 교사들을 향한 묵직한 진심과 임용고시생들에게 꼭 필요한 각종 정보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이 책과 함께한다면 당신도 ‘결국, 해내고야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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