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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여비서와 함께한 마지막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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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옮긴이의 글
서문/ 히틀러가 나에게 남긴 것

1. 히틀러의 비서가 되기까지
2. 역사의 소용돌이 속으로
3. 베르그호프의 추억
4. 히틀러 암살기도 사건
5. 불안한 나날들
6. 최후의 순간까지

부록
투라우들 융에의 유년시절과 청소년 시절
지난 과오의 연대기

저자 소개

역자 : 문은숙
국민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브레멘대와 베를린 자유대에서 정치학을 이수하였다. 통역 및 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역서로는 『우리 몸에 대한 상식 오류 사전』, 『달 요가』가 있다.
저자 : 트라우들 융에
1920년 뮌헨 출생. 아버지는 양조 장인이었고 어머니는 장군의 딸이었다. 1942년 말부터 1945년 4월까지 아돌프 히틀러의 개인 비서로 일했으며 전쟁이 끝나고 소련군 포로가 되었으나 곧 풀려났다. 그 후 <퀵>지의 편집주간을 맡다가 자유기고가로 활동했다. 2002년 2월 11일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엮은이 : 멜리사 뮐러
1967년 빈 출생. 독일어권 문화 잡지와 뉴스 잡지를 대상으로 자유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가 쓴『소녀 안네 프랑크』는 15개 국어로 번역 출간되어 국제적으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피카소의 이발사』를 통해 이미 시대적 증인의 입을 빌려 역사적 인물을 재조명하는 잡업을 한 바 있다. 현재 뮌헨에 살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27쪽 | 490g | 153*224*30mm
ISBN13
9788947525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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