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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부 독서치료 독서치료란 무엇인가 진흙서판과 독서치료 말의 힘과 독서치료 스토리와 독서치료 2부 5차원 독서치료 5차원 독서치료의 이론 독서치료의 원리 및 과정 5차원 독서치료를 위한 독서능력 향상 방안 5차원 독서치료와 글쓰기 5차원 독서치료의 용어들 3부 5차원 독서치료의 실제 심력과 독서치료 지력과 독서치료 체력과 독서치료 자기관리 능력과 독서치료 인간관계 능력과 독서치료 4부 책읽기는 인생성공을 위한 최고의 전략 5차원 독서치료의 구조 5차원 독서치료의 가치 5차원 독서치료의 핵심 독서를 통한 진정한 리더십의 완성 에필로그 참고문헌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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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원 독서치료법이 일으키는 마음 치료 혁명!
바른 책을 고르고 읽기만 해도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바쁜 직장인과 수험생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너무도 쉽고 편안한 제안! 책읽기를 통한 마음의 치유! 복잡하고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현대인들은 모두 마음에 병이 들었다고 말한다. 신체적 질병과는 달리 마음의 병은 원인을 파악하기도 어려우며 따라서 그 치료방법을 처방하는 일도 쉽지 않다. 그러나 이러한 마음의 병을 그대로 방치하면 상처는 강력하고 부정적인 에너지가 되어 우리의 몸을 병들게도 하고 삶을 황폐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러므로 마음의 상처를 적절히 치유하고 건강한 삶을 되찾게 하는 일은 인생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5차원 전면교육'으로 교육학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원동연 박사의, 독서로 삶을 바꾸는 마음 치료 혁명서 <5차원 독서치료>가 김영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삶에 지쳐있는 현대인들에게 상처받은 자신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조망하는 방법과 그 상처에 적합한 책을 선정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가 마음 치료법 책이다. 독서치료는 최근 들어 음악치료, 미술치료, 동물치료, 향기치료와 함께 현대인의 정신적, 정서적인 마음의 문제를 치유하는 새로운 치료법으로 급부상 하고 있다. <5차원 독서치료>는 개인이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마음의 문제를 스스로 인지할 수 있도록 하고, 적절한 독서자료를 자신이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스스로 치유책을 찾아가는 보다 적극적인 마음의 치유를 유도한다. 이는 사람의 능력을 구성하는 5가지, 즉 지력, 심력, 체력, 자기관리 능력, 인간관계 능력 등 5가지 기본 요소를 전면적으로 교육시킴으로써 개인의 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원동연 박사의 신교육 패러다임인 '5차원 전면교육'에 기반을 둔 것으로 독서치료에도 그 특징이 그대로 적용된 것. 마음에서 시작하여 태도, 행동의 변화까지 이끌어 내는 책읽기의 힘 물통을 이루고 있는 나무 조각 중 하나라도 일부분이 부러져 버리면, 아무리 많은 물을 부어도 부러진 나무 조각까지만 채울 수 있다. 동일한 인식에서 5차원 독서치료는 심력, 지력, 체력, 자기관리 능력, 인간관계 능력 등 인간의 다섯 가지 기본 요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전면적으로 인식하고 치유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5차원 독서치료법에 따르면 마음 치료의 과정은 동일화(Identification), 카타르시스(Catharsis), 표출(Output), 통찰(Insight), 적용(Application)의 5단계. 이 과정에서 문제 상황에 놓인 마음은 마치 거울을 보는 효과와 같이 치유책을 찾아갈 수 있게 된다. 실제로 저자는 직업적 갈등 상황은 헤밍웨이의 소설 <노인과 바다>, 재정문제는 김소운의 수필 <가난한 날의 행복>, 가족 간의 상처는 김소진의 소설 <자전거 도둑>을 읽도록 권하고 있다. 책을 읽어나가는 과정에서 독자는 마음의 변화를 먼저 겪게 되고 이는 태도의 변화를 이끌어 내며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태도의 변화는 행동의 변화라는 보다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변화를 유도한다. 이러한 변화의 과정 속에서 조금씩 삶의 모습이 바뀌어 가고 그 속에서 자신감을 회복하여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이 독서치료의 효과이다. 이 책은 '독서치료사'나 '독서지도사' 과정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물론 일상에 쫓기는 직장인과 수험생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5차원 독서치료의 5단계 동일화(Identification) 책 속의 등장인물의 성격, 환경, 사건, 감정 등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자신과 동일하게 느끼는 상호과정을 통해 감정이 전이되는 과정이다. 카타르시스(Catharsis) 자신의 어려움과 고통을 책 속의 등장인물이 겪는 아픔을 통해 감정적으로 발산시키고 치유하는 과정으로 이를 통해 비로소 자신의 아픔을 중성적이며 객관적인 시각으로 다시 조망할 수 있게 된다. 표출(Output) 카타르시스 과정에서 발산된 감정을 글쓰기를 통해 내면에서 재구조화하는 과정으로 읽은 내용을 정리하는 단계, 자신에게 질문하는 단계, 자신의 말로 재구성하는 단계로 구성된다. 통찰(Insight) 책의 내용 중에서 문제 해결을 위한 긍정적인 접근방법을 발견하면서 자기 자신과 자기 문제에 대해 객관적인 시각으로 재인식하여 건설적인 문제해결의 방법을 찾아내는 과정이다. 적용(Application) 통찰을 통해 체득하게 된 건강한 자기 이해와 자기 고백을 행동의 변화로 이루어지게 하기 위해 실제적으로 자기의 생활에 적용시키는 과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