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빛의 혁명
국민이 지켜낸 민주주의 EPUB
민병두
메디치미디어 2025.07.15.
가격
26,400
23,760 26,4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1,3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추천사
들어가며 12·3 빛의 혁명이라고 부른다
12·3 비상계엄부터 파면까지
‘12·3 비상계엄’ 그날 밤 이동 경로

1부 계엄의 기원을 파헤치다

1장 쿠데타 속내 드러낸 검사 윤석열
2장 대호 프로젝트, 윤통 만들기
3장 검찰 역사는 빨갱이 척결
4장 21대 총선 충격, 부정 선거론에 빠져들다
5장 전두환도 업적 많다는 윤석열
6장 국민 속으로 No, 군대 속으로 Yes
7장 남산을 바꾼 김용현, 용산도 바꾸다
8장 창밖에는 잠수교가, 취임사에는 쿠데타가 보인다
9장 이태원 참사도 좌파의 음모
10장 음주운항 비행기에 5천만 명을 싣고
11장 김이 곧 국가다
12장 윤석열, 방첩사 부활시키다
13장 계엄 첫 번째 징조, 경호처 차지철 시대로
14장 계엄의 빌드업, 역사 전쟁
15장 김태효의 수상한 방문
16장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와 국정원의 의심스러운 발표
17장 계엄의 단초, 김건희의 명품가방
18장 돌아오지 못한 해병
19장 뜻밖의 변수, 신원식 대오 이탈
20장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
21장 2017년 계엄문건 열공한 김용현
22장 국지전 유도했나
23장 명태균 게이트, 정권을 붕괴시키다
24장 밀물 같은 시국선언

2부 국민이 만든 ‘빛의 혁명’

25장 왜 12월 3일이었을까
26장 계엄의 막후 설계사, 노상원의 등장
27장 왜 밤 10시에 계엄령을 선포하려 했나?
28장 윤석열의 아메리칸 파이
29장 내란의 밤 재구성
30장 이재명의 유튜브, 한동훈의 선택
31장 우원식의 월담
32장 계엄에 저항한 최초의 시민들
33장 계엄의 고발자들
34장 윤석열의 담화문 저항
35장 선결제와 응원봉, 그리고 평화의 깃발
36장 헌법을 부정하는 반동 세력
참고문헌 : 한국의 개신교 보수화
37장 두 번째 대첩, 남태령
38장 한강진대첩 이끈 키세스군단
39장 윤석열의 농성전

3부 헌법의 교과서 탄생하다

40장 서부지원 난동, 극우 파시즘의 태동
참고문헌 : 20대 남성은 왜 극우가 되는가?
41장 음모론의 생산자들 그리고 맹신자들
참고문헌 : 우리 안의 미중전쟁
42장 극우화된 국민의힘, 미래가 보이지 않는 보수
43장 보수의 마지노선 지킨 조갑제·정규재의 재발견
44장 문재인의 사과
45장 헌법재판관의 송곳질문 vs 윤석열의 거짓말
46장 내란세력의 헌법재판소 흔들기
47장 민주주의를 수호한 헌법재판관
48장 검찰 공화국의 일몰
49장 국회가 묻고 답하다
50장 11시 22분, 윤석열을 파면한다

글을 맺으며
참고자료

저자 소개 1

1958년 강원도 횡성에서 육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유년을 보냈다. 그 시절 성당 독서 모임에서 성경 공부와 독서 토론을 하며 줄곧 책에 빠져 살았다. 경기고 시절에는 신문반에서 〈주간 경기〉를 편집하며 세상을 보는 눈과 저항정신을 길렀다. 성균관대 진학 후에는 민주화운동에 투신해 학림 사건 등으로 두 번의 옥고를 치렀다. 이 일로 훗날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인정받았다. 문화일보 정치부장과 워싱턴 특파원을 역임하며 빼어난 필력과 깨어 있는 기자 정신으로 문명을 날렸다. 이때 ‘국정원 정치 개입 문건 확인
1958년 강원도 횡성에서 육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유년을 보냈다. 그 시절 성당 독서 모임에서 성경 공부와 독서 토론을 하며 줄곧 책에 빠져 살았다. 경기고 시절에는 신문반에서 〈주간 경기〉를 편집하며 세상을 보는 눈과 저항정신을 길렀다. 성균관대 진학 후에는 민주화운동에 투신해 학림 사건 등으로 두 번의 옥고를 치렀다. 이 일로 훗날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인정받았다. 문화일보 정치부장과 워싱턴 특파원을 역임하며 빼어난 필력과 깨어 있는 기자 정신으로 문명을 날렸다. 이때 ‘국정원 정치 개입 문건 확인’, ‘국회 노동위 돈봉투 사건’ 등 수많은 특종을 터뜨리기도 했다.

2004년 열린우리당 총선기획단장을 거쳐 17대 국회에 등원했으며, 19대와 20대 총선에서 서울 동대문구(을)에서 당선되었다. 국회 정무위에서 활동하면서 상가권리금을 최초로 법제화하고, 일감 몰아주기 금지법, 편의점 및 프랜차이즈 불공정 해소법 등 경제 민주화를 위한 여러 정책의 법제화에 앞장섰다. 2014년에는 오늘날 민주당의 대표 브랜드가 된 ‘을지로위원회’를 제안했으며, 민주정책연구원 원장으로 국내 최초의 정책엑스포를 주도하기도 했다. 그리고 2017년 대선에서는 문재인 대통령 후보의 정책 싱크탱크로 맹활약했다. 그는 강한 의지와 헌신하는 마음, 탁월한 능력과 지치지 않는 성실함으로 한결같이 바른 정치인의 길을 걸어왔다. 20대 국회에서 정무위원장을 맡아 혁신성장과 혁신금융의 모티브가 되는 금융혁신법 P2P법 등을 대표 발의, 통과 시켰다.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국가 차원의 정책 마련에 관심을 갖고 활동해온 저자는 모두가 은퇴 이후 행복한 노년의 삶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라며 신개념 복지를 위한 정책 설계 및 입법 활동, 그리고 노년에 대한 사회적·개인적 인식 전환을 위해 힘쓰고 있다. 『병두 생각』, 『도시는 사람이다』 등의 저서가 있다.

민병두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2.05MB ?
ISBN13
9791157064526

출판사 리뷰

계엄의 기원부터 비상계엄 선포, 그리고 대통령 탄핵까지
12·3 비상계엄을 심층적으로 다루는 최초의 계엄백서

‘어떻게 2024년 대한민국에서 비상계엄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
‘어떻게 이렇게까지 사회가 분열될 수 있을까?’

많은 국민으로부터 불안과 공포, 탄식을 자아낸 12·3 비상계엄은 국민의 연대와 국회의 빠른 대응 조치를 통해 두 시간 반 만에 막을 내렸다. 비록 두 시간 반짜리 계엄 상황이었지만 국민을 혼돈에 빠트리고 경제·안보·외교 등 전방위로 국가적 타격을 유발했다. 외신들은 경제 및 군사 안보의 중추적 글로벌 파트너이자 민주화운동을 통해 민주주의를 이룩한 한국의 위상이 널리 알려진 이 시점에 계엄령이 선포된 충격적인 사실을 앞다투어 전했다. 민주주의를 위한 선혈이 흘렀던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계엄령이 울려 퍼질 수 있었을까. 이 책은 많은 혼란과 의문을 남긴 비상계엄 선포뿐 아니라 그에 앞선 계엄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간다. 궁극에는 대통령 탄핵까지 이어지는 혁명적 시간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파악했다.

긴박했던 그날의 기록, 생생하게 담아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처럼 역사를 제대로 아는 것은 중요하다. 4·19혁명, 6월항쟁 그리고 5·18민주화운동과 같은 역사가 생동하여 우리가 기억할 수 있었기에 계엄을 막아내고 ‘빛의 혁명’을 만들 수 있었다. 많은 사람의 노력으로 발굴되고 보존되어 기록으로 남겨진 그날의 진실들이 아픈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이정표가 되어 우리 곁에 남았다. 3선 국회의원 출신 언론인 ‘민병두’가 긴박했던 그날의 생생한 기록을 보존하고 연구한 계엄백서. 단 한 권에 쏟아부었다. 1부는 계엄의 기원을 파헤쳐 원인을 분석했으며 2부는 계엄 이후 국민이 만든 ‘빛의 혁명’의 시간을 담았다. 마지막 3부에서는 탄핵과 관련한 모든 양태를 기록물로 남겼다. 한편 현재 대한민국에서 보이는 시대 상황을 저자가 예리하게 분석한 특집 〈한국의 개신교 보수화〉, 〈20대 남성은 왜 극우가 되는가?〉, 〈우리 안의 미중전쟁〉도 함께 수록했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