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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 바지는 왜 안 찢어질까?
김세윤 기자의 영화 궁금증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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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글쓴이의 말

영화 속的 궁금증
형사는 왜 모두 바바리코트를 입나?│미국 경찰은 왜 FBI 요원을 싫어하나?│외계인은 왜 늘 파충류 모습인가?│마침내 밝혀진 전화국번 555의 비밀│헐크의 바지는 도대체 왜 안 찢어지나?│미국 영화에 천식 걸린 애들이 많은 이유│미국 영화에서 연필을 많이 쓰는 이유│왜 미국 영화엔 흑인 여성 판사가 많나?│왜 탐정은 꼭 흑백 사진을 찍나?│한국 영화엔 왜 오바이트 장면이 많나?│왜 불륜 커플들은 닭을 많이 먹나?│왜 흑백 영화의 배우들은 눈 밑이 검은가?│왜 미국 전화기 줄은 긴가?│영화 속 죽은 동물은 진짜 죽인 건가?│왜 영화 속 흑인 아줌마는 다 뚱뚱한가?│왜 꼭 토마토를 던지나?│멕시코로 넘어간 범인은 못 잡나?│왜 주인공은 총 맞고도 바로 안 죽나?│장군의 명령이 멀리서도 잘 들렸을까?│왜 누아르 영화는 밤마다 비가 오나?│외계인은 왜 미국만 가나?│왜 미국 영화에선 매킨토시만 쓰나?│왜 꼭 장바구니엔 대파 한 단이 들어 있나?│왜 미국 영화엔 문어 모양 괴물이 많나?│외국인들은 정말 바로 친해지나?│미국 배우들은 왜 왼손으로 글을 쓰나?│왜 한국 코미디는 막판에 꼭 눈물을 짜내나?

영화 밖的 궁금증
싸우는 소리는 어떻게 녹음하나?│성기 노출 장면은 어떻게 찍나?│세트 철거하면 소품은 다 어디로?│스크린 상단에 나타난 K-222의 비밀은?│스크린에서는 왜 얼굴이 부어 보이나?│똑같은 촬영 현장만 보도하는 이유│영화 판권은 누구에게 사나?│러닝 타임 100분, 대관절 왜?│왜 한국 영화 화면은 촌스러운가?│특수 분장의 비밀│간접 광고, 영화는 되고 TV는 안 되는 이유│도로가 막히는 장면은 어떻게 찍나?│전쟁 영화의 무기는 어디서 구하나?│환경오염 장면 뒤처리는?│왜 영화는 늘 코닥 필름으로만 찍나?│애니메이션 대사가 입 모양과 딱 맞는 비결│붐 마이크 보이는 장면, 왜 그냥 쓰나?│정말 오디션을 하기는 하나?

영화인的 궁금증
운전 못하고 엑셀 못하면 제작부 못하나?│사운드에디터는 누구?│예고편의 목소리 까는 그는 누구?│크레딧에 등장하는 영문 약자의 정체는?│기자와 영화평론가의 차이는?│유독 미국에 형제 감독이 많은 이유│시나리오 작가가 배고픈 이유│미국 영화는 모두 이미도가 번역하나?│영화감독의 벌이는?│한국 영화 스태프들의 수입은 왜 낮나?│엔딩 크레딧에 왜 매니저 이름이?│정말 영화는 감독 건가?│아역 배우가 아무 역할이나 연기해도 괜찮나?│캐스팅 디렉터가 하는 일은?

이론, 용어的 궁금증
오프닝 크레딧, with와 &의 차이│상영 시간이란?│충무로가 한국 영화를 상징한 건 언제부터?│미국 등급제도는?│제작 기간은 언제부터 언제까지?│웰메이드는 무슨 뜻?│'16미리 에로 영화' 호칭의 기원│할리우드 스튜디오 시스템이란?│'보호자 동반시 관람가'에서 보호자란?│'제공'과 '투자'의 차이는?│할리우드 영화사 로고의 숨은 뜻은?│특수효과와 시각효과의 차이는?│미스터리와 스릴러의 차이│'스탠바이 큐!' 할 때 큐의 뜻은?│'B급 감성'이라는 게 뭔가?│패러디와 표절의 차이는?│'키치적 발상'이란?│무비, 필름, 시네마의 차이는?│제작과 총제작의 차이는?│엔딩 크레딧의 역사는?

제목, 이름的 궁금증
의 올바른 한글표기는?│중국어의 한국말 표기 기준은?│장만옥은 장만위냐 쩡만욕이냐?│제목은 저작권에 안 걸리나?│중국 영화 제목 네 글자의 비밀│외화의 개봉 제목 어떻게 정하나?│킴 베신저인가, 킴 베이싱어인가?│왜 할리우드 속편에는 부제가 붙나?│외국 여배우는 왜 남편 성을 따르지 않나?

극장的 궁금증
세로 영화 자막의 비밀│자막은 왜 꼭 흰색에 같은 글씨체?│그 많던 프린트들은 다 어디로?│왜 극장에서는 하필 꼭 팝콘을 먹을까?│대통령은 어느 극장에서 영화를 보나?│동시 상영 영화 수익금, 어떻게 배분되나?│극장 입간판을 갖고 싶다면?│극장 의자는 왜 빨간색일까?│박스오피스가 궁금하다

TV, 비디오的 궁금증
무삭제판, 하나도 삭제하지 않았나?│극장 상영 후 비디오로 나오기까지│자다가 엔딩 크레딧 때 깨는 이유?│'서울극장 개봉작' 문구에 담긴 사연│공중파, 영화 더빙을 선호하는 까닭은?│TV 명절 영화가 늘 같은 이유?│어떻게 TV에서 개봉 전 영화를 다 보여주나?

기타的 궁금증
영화 잡지에 취직하려면?│스포츠 영화는 망한다는 징크스는 왜?│중국 영화냐 홍콩 영화냐│미국 영화, 왜 일본보다 한국에서 먼저 개봉하나?│왜 포스터는 다 세로인가?│주연과 조연을 가르는 기준은?│별점 평가는 누가 처음 시작했나?│왜 할리우드는 안 예쁜 동양 배우를 선호하나│왜 평론가는 재미없는 영화만 좋다고 할까?│중국 영화 음악은 '소오강호'뿐인가?│실화를 영화로 만들 때 돈을 주나?│왜 미국에선 대박 나도 한국 오면 쪽박인가?│게이들은 왜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를 좋아하나?│미국 영화 속의 욕, 그 종류와 뜻│한국 영화에 욕이 많은 이유│영화제에 어떻게 진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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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저자 : 김세윤
성균관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사회를 논해보기도 전에 아뿔사, 영화 쪽으로 먼저 발을 디디게 되었다. 영화 월간지 'NeGA를 거쳐 영화 주간지 'FILM2.0'에 와서 3년 동안 매주 '궁금증 클리닉'을 연재하다 몸도 마음도 다 망가졌다. 현태준 씨 일러스트에 등장하는 모습처럼 자신은 그렇게 끈적한 아저씨가 아니라며 책이 나오는 그 순간까지 항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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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4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436쪽 | 49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739193

추천평

"내가 어렸을 때 짬짬이 시리즈란 것이 있었다. 짬짬이 수련장, 짬짬이 전과 등등. 김세윤 기자의 글은 문제와 답이 명쾌하게 기재되어 있는 그 참고서와 많이 닮아 있다. 아주 맛 좋고 매력적인 불량식품 같은 느낌."
- 류승완(영화감동, <주먹이 운다>연출)

"영화 사전에서조차 답을 찾기 힘든 신선한 질문들과 독자들의 탐구심이 놀랍다. 어떤 질문이든 기다렸다는 듯이 답 보따리르르 풀어 펼치는 저자의 백과 사전적 지식은 더 놀랍다. 박식하지 않고 절대 뿜어낼 수 없는 특유의 구어체 글맛은 더더욱 놀랍다. 별 다섯 개에 'Two Thumbs up'을 플러스!"
- 이미도(외화 번역가, <이미도의 푸른활어영어>저자)

"김세윤의 세 치 혀에서 손가락으로 전해져 활자화된 말들은 아담과 이브로 하여금 선악과를 따먹게 만든 뱀의 꼬드김처럼 유혹적이다. 김세윤의 발랄한 말을 통해 영화에 관한 온갖 궁금증들은 농담 따먹기로 포장되면서 동시에 알아두면 좋을 고품격 영화 교양으로 격상된다."
- 김영진(영화평론가)

리뷰/한줄평4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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