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스탄불이 그리워지면
손민익
한올출판사 2014.09.30.
가격
18,800
18,800
YES포인트?
56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목차

story ① 이스탄불이 그리워지면
★ 이스탄불이 그리워지면, 나는 또 떠난다.
★ 인생은 삶과 깨달음, 이타행이 수레바퀴처럼 끝없이 같이 도는 것이다.
★ 터키, 자유여행을 갈 것인가? 그룹여행을 갈 것인가?
★ 터키의 화폐

story ② 보스포러스 해협이 이스탄불이다.
★ 터키, 아시아의 서쪽 끝에서 유럽이 시작되는 곳으로 가는 여정
★ 오! 이스탄불이여
★ 터키 입국심사대
★ 비잔티움, 콘스탄티노플 그리고 이스탄불
★ 포구를 메우고 정원으로 가득채운 세계 3대 궁전 돌마바흐체
★ 돌마바흐체 궁전 시계는 9시5분에 멈춰 있다.
★ 터키는 지금 몇 시인가?
★ 터키 문자를 보면서 느끼는 우리말의 소중함
★ 이스탄불의 다리
★ 보스포러스 해협 유람선 투어
★ 550여년 역사의 지붕으로 덮여있는 시장, 카파르 차르시
★ 구엘 차이(와서 차나 한 잔 하시오)

story ③ 콘스탄티노플 그리고 이스탄불
★ 오스만 제국의 푸른 보석 블루 모스크
★ 비잔틴 제국의 이륜마차 경주장, 히드포럼(술탄 아흐메드 광장)
★ 오스만 제국의 심장부, 톱카프 궁전
★ 탁심 광장에서 갈라타 다리까지 야경을 보며 거닐다.
★ 아나톨리아 반도로 가는 길

story ④ 아타튀르크의 혼이 깃든 터키의 수도 앙카라
★ 샤프란 꽃향기와 전통가옥이 있는 샤프란볼루
★ 아타튀르크의 혼이 깃든 터키의 수도 앙카라
★ 터키에서 찾아온 전우의 눈물
★ 앙카라에서 카파도키아로 가는 길
★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 고르디온의 매듭
★ 미다스의 손
★ 터키에서 두번째로 큰 호수, 소금호수

story ⑤ 신과 자연과 인간이 만든 카파도키아
★ 영화 '스타워즈'의 촬영지 으흘라라 계곡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데린쿠유 지하도시
★ 카파도키아의 별식 항아리 케밥
★ 카파도키아에서 가장 높은 마을 우치히사르 성채에는 터키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 스타워즈의 무대인 타투인 행성의 촬영배경, 파샤바

story ⑥ 벌룬을 타고 카파도키아의 아침해를 바라보라
★ 카파도키아의 새벽에 우즈를 깨우는 애잔 소리가 울려 퍼진다.
★ 벌룬을 타고 신과 자연과 인간이 만든 카파도키아에 붉게 떠오르는 아침해를 바라보라
★ 벌룬을 타고 세계를 여행하는 꿈을 갖게 해준 '80일간의 세계일주'
★ 좋은 말들의 나라 카파도키아

story ⑦ 실크로드, 카파도키아에서 콘야로 가는 길
★ 실크로드, 카파도키아에서 콘야로 가는 길
★ 아나톨리아 단층으로 지진과 화산폭발이 빈번한 아나톨리아
★ 세마춤을 추는 메블레위의 고향, 콘야
★ 폭설이 내리는 토로스 산맥을 넘어 비내리는 안탈랴로

story ⑧ 노을지는 파묵칼레에서 클레오파트라를 생각하다
★ 안탈랴에서 아침햇살이 비치는 지중해를 바라보다
★ 노을지는 파묵칼레에서 클레오파트라를 생각하다
★ 파묵칼레 야시장

story ⑨ 에게해 연안의 고대 로마도시 에페스
★ 에게해 연안의 고대 로마도시 에페스
★ 세계 7대 불가사의 아르테미스 신전
★ 지금도 통용되는 세계 최초의 동전을 사세요
★ 셀축에서 만난 칸가르데쉬

story ⑩ 고희의 여행자가 보내는 사랑의 편지
★ 에게해의 모과밭 아이발륵 가는 길에 노을이 진다
★ 고희의 여행자가 보내는 사랑의 편지

story ⑪ 차낙칼레 해협을 건너 다시 이스탄불로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ㅡ로이 고고유적이 있는 트루바
★ 트로이 전쟁과 트로이의 목마
★ 제1차 세계대전의 격전지 차낙칼레 해협을 건너 유럽으로
★ 다시 이스탄불로

Epilogue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07쪽 | 152*210*30mm
ISBN13
9791156850342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4-11-12
외즐레디임 이스탄불 귤레귤레(그리운 이스탄불이여 안녕!)

이스탄불과 아나톨리아 여행은 햇빛에 비치어 역사가 되고 달빛에 물들어 신화가된 이야기를 발견하는 여행입니다

이책은 이스탄불과 아나톨리아반도 4,000km를 장거리버스를 타고 7박8일만에 여행할수있는 최적화된 여행경로를 소개하고 330여장의 사진을 넣어서 만든책입니다. 전체를 11개의 스토리로 구성하여 한장씩 넘어갈때마다 여행지의 지도를 참신하게 디자인하여 넣어서 독자가 공간감각과 함께 여행이 진행되는 시간감각을 갖게하여 여행지의 실제적 현장감각을 느낄수있도록 하여 독자들이 꼭 원하고있는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있습니다.

호메로스의 일리아드를 알지못하고 트로이 고고유적이 있는 트루바를 다녀간 사람들은 거대한 2층 목마를 배경으로 가보고왔음을 증명하는 기념사진만 남기고 수많은 세월이 흘러 흔적만 남은 트로이 유적은 흙벽돌과 돌무더기의 잔해로만 기억하게 될것입니다

그러나 이책에 실려있는 일리아드와 신화와 역사의 이야기를 읽고 여행하게되면 9개층으로 쌓여 바람의 흔적만 남은 트로이 유적이 들려주는 신화와 역사의 이야기가 바람결에 생생하게 상상하게 될것입니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800
1 18,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