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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책의 구성 저자의 이야기 체질론 체질식은 무엇이고 왜 해야 하는가 15 암치료에 체질을 이용하기 17 어느 날 만난 할머니 19 체질에 따른 치료 접근법이 다르다 22 체질 파악하기 27 체질을 잘못 알고 있다면 31 체질별 심리와 생리적 특징 35 체질의 특성 및 유전 57 체질 케톤식 58 태양인 체질의 식생활 69 소양인 체질의 식생활 81 태음인 체질의 식생활 92 소음인 체질의 식생활 105 대사론 암의 대사 119 굶기기와 죽이기 전략 122 페롭토시스: 철 의존 암세포사멸 127 고용량 비타민 C 정맥 주사 (IVC) 140 표준 치료에 대한 생각 146 항암 치료 후유증 완화 155 방사선 치료 서포트 161 악액질 167 복수 관리 170 약물과 영양제 접근법 174 수면과 통증관리 180 구충제 190 긴장과 스트레스 완화 195 메티오닌과 시스테인 제한 199 단식과 자가포식 204 녹즙 213 장 건강 217 담석 223 중금속 해독 225 신장 기능 되찾기 229 신체 알칼리화 전략 232 미토콘드리아 회복 234 암 줄기세포 억제 237 호르몬 관리 244 소화효소의 활용 254 간식, 배고플 때 뭐 먹지? 259 과일, 어떻게 먹을까? 262 NK 세포를 증강하는 방법 265 암 전이 차단 271 재발 방지 275 활동론 걷기와 맨발걷기 285 잠을 잘 자는 방법 289 일주기 리듬에 맞는 생활 296 바른 자세와 소마틱스 305 온살도리 운동법 307 티벳 5식 요가 310 심신론 감정 다스리기 317 사회적 관계에서 건강한 선긋기 332 호오포노포노와 심신치유 339 호흡법과 명상법 343 받아들이기 351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기 353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주는 힘 355 음악치료 361 보호자를 위한 조언 365 나오는 글 참고문헌 및 추천서적 |
이유상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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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라는 이름표를 떼어내기
암 진단을 받으면 사형선고를 받은 듯 막대한 심리적 압박을 받습니다. 누군가의 가족이 아닌 암 환자라는 딱지를 붙이고 사회에서 분리되고, 죽을 때까지 오직 '암 환자'로만 살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암 진단 전에도 이미 암을 몸 안에 가지고도 일상을 살아왔습니다. 단지 마음을 다르게 먹었을 뿐인데 마음이 편해질 수 있습니다. 암은 몸의 경고이자 변화의 요구 암은 단순히 운이 없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그간의 생활 습관과 심리적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체질론: 나에게 맞는 치료법 한국의 체질 의학에서는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으로 체질을 분류합니다. 체질의학에서는 다 똑같은 사람처럼 보여도 사람마다 어떤 음식과 약, 영양제를 먹었을 때 건강이 좋아지고 나빠지는지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체질론에서는 암을 치료하기 위해 어떤 것을 선택하고 버려야 하는지 체질을 파악하는 법, 체질에 맞는 암 치료 방법을 제시합니다. 대사론: 암을 굶기고 몸을 회복시키기 기능의학이나 대사치료를 바탕으로 암이 영양분을 얻고 소통하는 경로를 파악하여 실질적인 치유 방법을 소개합니다. 약물, 영양제, 식품을 통한 신체 회복, 전이 차단, 재발 방지 등 암을 이겨내기 위한 구체적인 이론과 방법을 다룹니다. 활동론: 숨쉬고 걷고 움직이면 산다 신체 활동은 암 환자의 생존율에 막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운동을 하면 살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죽습니다. 활동론에서는 암 경험자의 체력에 맞는 운동을 소개하고 꾸준히 실천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심리론: 몸과 마음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암 진단 후의 심리적 위축은 치유에 큰 걸림돌이 됩니다. 심리론에서는 암을 이겨내기 위한 강한 의지를 세우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는 심리적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생각 바꾸기, 긍정 확언과 심신 기법을 통해 완치의 길로 나아가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암 환자'에서 '암을 경험했던 사람'으로 암은 싸워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암을 통해서 기존의 살아온 과정을 돌아볼 수 있고, 새롭게 태어나게 해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불안과 공포가 나를 지나가게 두고, 밝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내게 맞는 암 치료법을 꾸준히 실행한다면 암은 언젠가 사라져 있을 것입니다. 병원이나 의사가 아닌 '나'를 믿는 것이 그 시작 지점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