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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당신의 속도는 괜찮은가요? chapter 1 커피 한 잔이 바꾼 방향 18_나를 위해 쓴 첫 소비가 미안했던 날 26_남들은 달리는데, 나는 걷고 있었다 36_좋아하는 걸 하니 삶이 바빠졌다 42_기록하는 엄마는 기회를 만난다 46_꾸준함은 나의 무기 chapter 2 수익보다 소중했던 확신 하나 53_한 달 수익 0원, 그래도 놓지 못했던 이유 61_체험단에서 소소한 수익, 그 이상을 보다 71_영상이라는 또 다른 가능성 75_인스타,틱톡,유튜브까지 영상은 또 다른 나 88_콘텐츠는 결국 '기록'이 만든다 96_숫자보다 ‘의미’를 남기는 콘텐츠 만들기 chapter 3 책 한 권이 주는 위로와 기적 103_육아로 무너질 때, 책이 나를 일으켜 세웠다 112_서평으로 시작한 나만의 독서법 126_100권이 쌓이니 작가의 꿈이 자랐다 132_글을 읽고 쓰는 삶이 주는 선물 144_내 안의 작가, 깨어나다 chapter 4 새벽 5시, 나를 다시 쓰는 시간 153_엄마 말고, 나로 깨어나는 시간 160_새벽은 나를 위한 유일한 시간이었다 170_우선순위를 정하면 삶이 선명해진다 177_새벽이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다 chapter 5 느리게 도착해도, 나는 내 길을 간다 185_느리게 도착해도, 나는 내 길을 간다 193_남들보다 늦은 시작, 그래서 더 단단했다 200_블로거에서 작가로, 진짜 나를 만나기까지 206_콘텐츠 수익화, 가능성은 이미 내 안에 있었다 212_육아를 핑계로 포기하지 않은 단 한 가지 219_쓰고 나누며, 내가 먼저 위로 받았다 chapter 6 당신의 방향은 어디를 향하나요? 227_당신만의 속도로 괜찮습니다 239_포기하지 않는 삶이 결국 가능성을 만든다 248_엄마라는 이름으로, 작가라는 꿈까지 255_다음은, 당신의 이야기입니다 에필로그 261_기록하고 나누는 사람은 반드시 도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