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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4Part 1 독서, 왜 읽어야 할까?01. 완벽한 부모의 비밀 1402. 운명처럼 다가온 책이라는 향기 2503. 분야별 책 읽는 이유부터 알고 읽자 3304. 책으로 여는 삶의 가능성 4205. 언제나 유용한 힘, 독서 5006. 나이 드는 길목에서 독서의 불빛을 켜다 59Part 2 독서, 어떤 전략으로 읽을까?01. 기적문 독서법 7202. 나만의 시공간을 향기롭게 8303. 실용주의 독서전략 9004. 효율적인 독서, 당신만의 독서 스타일 찾기 9805. 내면세계를 확장하는 독서전략 10606. 밑줄 긋기와 질문하기로 깊이 읽기 116Part 3 독서, 얼마나 읽어야 할까?01. 독서의 양보다 깊이로 승부하라 12802. 맑고 그윽하게 담아내기 13603. 얼마나 읽어야 인생이 변할까? 14204. 부담 없이 시작하는 독서를 즐기기 위한 작은 습관 15005. 진실한 변화를 끌어내는 힘 15806. 내면의 우주를 밝히는 독서: 인공지능 시대, 얼마나 읽어야 할까 166Part 4 나만의 독서 노트 가져볼까?01. 가족이 함께 쓰는 문지기 독서 노트 17802. 나만의 독서노트 18503. 책을 읽는 행위 자체가 공부다 19204. 독서의 완성은 기록이다 20105. 기록하며 키우는 생각의 숲 20906. 기록을 남기는 법 : 앱으로 저장하고, 책 여백에 질문 적기 223Part 5 독서력을 키우기 위한 전략은?01. 333 Spread 독서 23202. 깊고 넓게 읽기 23903. 삶과 연계된 독서 24604. 독서력,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힘 25405. ‘꼼독’을 아시나요? 26106. 재미가 루틴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272Part 6 독서와 글쓰기로 연결해볼까?01. 독서의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가 돼라 28602. 글쓰기로 완성하는 독서 29403. 경험 속에서 글감을 찾아보자 30104. 책과 나를 연결하는 다리, 글쓰기의 즐거움 30905. 글쓰기의 무한 확장-일기 쓰기 31806. 책 여백에 기록한 메모가 기록장이 되고 서평이 되다 328에필로그 338출간후기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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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경쟁력을 길러주는 독서습관 만들기현대 사회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기술의 특이점은 뭐니 뭐니 해도 ‘인공지능’일 것이다. 2016년 세계를 놀라게 했던 바둑 인공지능 ‘알파고’의 등장에서부터 대화, 작문, 프로그래밍, 이미지 생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작업을 지원하는 대화형 인공지능 챗GPT에 이르기까지 최근 몇년간 인공지능의 놀라운 발전과 함께 단순히 ‘최신 기술’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던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 삶 속에 깊숙이 들어오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하지만 이렇게 인공지능의 발달이 우리의 일상 속까지 들어오게 되면서 이로 인해 생기는 여러 부작용 역시 나타나고 있다. 2024년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올해의 단어로 선정한 ‘Brain rot’(뇌 썩음)은 디지털 콘텐츠의 무분별한 과소비로 인해 인간의 정신적, 지적 상태가 쇠퇴하는 것을 의미하는 신조어로서 방대한 콘텐츠와 AI의 자동 추천 속에서 우리가 스스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의미 있는 정보를 얻어내는 능력, 창조적으로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잃어가고 있다는 경고를 담고 있다.그렇다면 AI의 범람 속에서 우리가 주체적으로 콘텐츠를 창조하고 정보를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그 답은 ‘독서’에 있다고 이야기한다. 인간 고유의 능력인 사유의 힘은 결코 AI로 대체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 읽는 습관을 키우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고 있는 것 역시 사실이다.이 책 『챗GPT 시대 독서레시피 만들고 즐기기』는 독서를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지만 어떻게 독서 습관을 만들어야 하는지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여섯 명의 현직 교사 및 독서 리더들이 각기 자신의 경험과 방법을 담아 전달하는 가이드북이다.책은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 독서에 필요한 전략, 다독에 대한 관점, 독서노트의 필요성, 독서와 연관되는 글쓰기, 책쓰기의 중요성 등을 여섯 개의 장으로 나누어 다루고 있으며 각 장마다 해당 주제에 대한 조언을 여섯 명의 저자들이 각자의 관점에서 풀어내고 있다. 특히, 같은 주제에 대해서 저자들이 자유롭게 의견과 조언을 개진하면서 생겨나는 다양한 관점이 이 책의 특징으로 여섯 저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조언을 독자가 스스로 분석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추어 비교, 사유함으로써 자신만의 독서 습관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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