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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실패에서 얻는 교훈
1장. 일상적인 수술의 참담한 결말-말도 안 되는 과실이 흔히 일어난다 2장. 유나이티드 항공 173편의 비극-지나친 집중이 사고를 유발한다 3장. 성공의 역설-모든 것은 가설일 뿐이다 2부. 판단 오류와 인지 부조화 4장. 잘못된 법원의 유죄 판결-인지 부조화로 판단이 흐려진다 5장. 지식인들의 진실 왜곡-과거는 사후에 재구성된다 6장. 형사사법 제도 개혁-이념이 과학의 발전을 가로막는다 3부. 단순함을 향한 도전 7장. 유니레버 시행착오의 교훈-실패할 것을 미리 알고 실패를 반복한다 8장. 비행 청소년의 스케어드 스트레이트 체험-이야기는 때로 진실을 가린다 4부. 작은 한 걸음과 위대한 변화 9장. 구글과 메르세데스 F1의 한계 이득의 힘-작은 개선이 큰 도약을 이룬다 10장. 다이슨의 끝없는 탐구-실패가 어떻게 혁신을 가져오는가 5부. 혁신을 가로막는 비난 문화 11장. 리비아 아랍 항공 114편의 참사-인간의 두뇌에는 비난 본능이 자리한다 12장. 제2의 피해자-사냥이 끝나면 침묵만이 남는다 6부.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을 위한 문화 만들기 13장. 베컴 효과-누구나 능력은 키울 수 있다 14장. 실패는 곧 배움의 기회-실패의 의미를 새롭게 받아들이다 끝마치며. 실패와 인류의 진화-역사가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 감사의 말 참고 주 |
Matthew Sy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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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실패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우리는 살면서 필연적으로 수많은 실패와 마주하는데 오늘날처럼 변화무쌍한 시대에는 더욱 그렇다. 작은 실수부터 치명적인 실패까지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실패를 숨기거나 회피하려 한다. 실패는 곧 비난과 책임의 대상이 되기 쉽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약 실패가 더 큰 성공을 위한 가장 강력하고 귀중한 데이터라면 어떨까? 영국의 전 탁구 국가 대표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매슈 사이드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실패를 대하는 방식에 근본적인 패러다임 전환을 제시한다. 그는 ‘실패를 숨기고 비난하는 문화’와 ‘실패를 투명하게 분석하고 학습하는 문화’의 극명한 대비를 통해 개인과 조직이 어떻게 성과를 극대화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의 원제이기도 한 ‘블랙박스’는 항공 사고가 발생했을 때 진실을 밝혀내고 미래의 사고를 방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장치다. 지은이는 항공 산업이 치명적인 사고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안전성을 개선하며 발전해온 이유가 바로 블랙박스처럼 실패의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학습하는 시스템에 있다고 역설한다. 반면 의료 분야처럼 오류가 은폐되거나 개인의 책임으로 전가되는 문화는 학습과 발전을 저해한다고 지적한다. 옥스퍼드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지은이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방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당신이 실패를 바라보는 관점을 송두리째 바꿀 것이다. 더 이상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실패에서 배우며 더 큰 성공을 향해 나아가려는 모든 개인과 조직에게 이 책은 강력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지금 당신의 실패를 성공으로 이끌 단 한 권의 책이다.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통찰 실패는 데이터이다: 실패는 비난의 대상이 아니라 성장을 위한 가장 귀중한 정보이자 데이터임을 깨닫게 한다. 심리적 안정감의 중요성: 조직 내에서 두려움 없이 실패를 인정하고 공유할 수 있는 ‘심리적 안정감’이 어떻게 혁신과 학습을 이끌어내는지 설명한다. 작은 개선의 힘: 큰 성공은 단 한 번의 영웅적인 행동이 아닌 수많은 작은 실패로부터 얻은 작은 개선들이 축적되어 이루어진다는 점을 강조한다. 학습하는 문화 구축: 기업, 스포츠 팀, 의료 현장 등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실패를 성공의 동력으로 삼는 ‘학습하는 문화’를 어떻게 구축할 수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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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력은 매슈 사이드가 잉글랜드 최고의 탁구 선수로 활약하던 시절 그의 주무기였다. 이 책은 그러한 회복력의 중요성을 다루며 실패로부터 배우고 성공으로 나아가려는 진정한 스포츠맨십과 휴머니즘의 의지를 담고 있다. 독자에게 더 나은 자신을 향해 나아갈 용기를 북돋아준다. - 하워드 제이콥슨 (맨부커상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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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실패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탄생한다. 이 책이 그 사실을 잘 가르쳐준다. - 제임스 다이슨 (다이슨의 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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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슈 사이드는 우리가 성공을 재정의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그 핵심은 실패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를 혁신하는 데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실패를 부끄러움과 낙인의 상징이 아닌 흥미롭고 깨달음을 주는 경험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잘 짜인 이야기와 과학적 통찰력을 바탕으로 실패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 다니엘 핑크 (<드라이브> <새로운 미래가 온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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