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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의 정점을 이끈 CEO가 증명한 압도적 자본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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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7

1장 이점들 13
2장 벗어나다 37
3장 더 넓은 세계를 엿보다 63
4장 짧은 변호사 생활 77
5장 금빛 기개 93
6장 골드맨에서 골드만으로 119
7장 돌파구 135
8장 평가절하와 평가절상 151
9장 혁신 165
10장 파트너가 되다 187
11장 편집증은 직업적 필수 요건 201
12장 첫 번째 ‘세기의 위기’ 217
13장 ‘까다로운 사람’이라는 평판 233
14장 로이드 오브 런던 249
15장 상장할 것인가, 말 것인가 263
16장 예기치 못한 일들 303
17장 승계 구도 325
18장 그는 과연 완전히 길들었는가? 345
19장 현대의 머천트 뱅크 367
20장 파트너십 문화 387
21장 폭풍 전야 417
22장 어떻게든 살아남아라 449
23장 위기에서 살아남는 법 479
24장 어떻게 해낸 것인가? 499
25장 또 다른 몇 번의 고난 537
26장 어느 질병에 관한 기록 557
27장 그 모든 것과의 작별 573
28장 리스크는 위험한 법이다 585

에필로그: 골드만삭스 이후의 삶 607
감사의 말 617
사진 부록 621

저자 소개 2

로이드 블랭크파인

관심작가 알림신청
 

Lloyd Blankfein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란 로이드 블랭크파인은 하버드대학교에서 학부와 로스쿨을 졸업한 뒤, 잠시 법률가로 활동했다. 1982년, 골드만삭스가 인수한 상품 무역회사 ‘제이 아론’에 입사해 귀금속 트레이더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며 1994년부터 1997년까지 골드만삭스의 통화 및 원자재 부문을 이끌었고, 차기 리더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2004년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오른 뒤, 같은 해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해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포함한 격동의 시기를 이끌었다. 그는 재임 기간 동안 골드만삭스를 세계 최고 수준의 투자은행으로 자리매김시켰으며,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란 로이드 블랭크파인은 하버드대학교에서 학부와 로스쿨을 졸업한 뒤, 잠시 법률가로 활동했다. 1982년, 골드만삭스가 인수한 상품 무역회사 ‘제이 아론’에 입사해 귀금속 트레이더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며 1994년부터 1997년까지 골드만삭스의 통화 및 원자재 부문을 이끌었고, 차기 리더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2004년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오른 뒤, 같은 해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해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포함한 격동의 시기를 이끌었다. 그는 재임 기간 동안 골드만삭스를 세계 최고 수준의 투자은행으로 자리매김시켰으며,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에 두 차례 이름을 올렸고, 2009년에는 《파이낸셜 타임스》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었다.
영문학 학사, 영어 교육학 석사 과정을 마치고 영국 복지 단체와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했다. 현재 바른 번역 소속 출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깃털 도둑』, 『다윈의 실험실』, 『니체의 삶』, 『고통의 비밀』, 『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죽는 법』, 『마지막 선물』, 『가짜 불안』, 『성공을 만드는 실패의 과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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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640쪽 | 840g | 140*210*39mm
ISBN13
9791124468166

책 속으로

1987년 주식시장 폭락, 1994년 채권시장 위기, 1997년 아시아 금융 위기, 1998년 러시아의 채무불이행과 롱텀캐피털매니지먼트(LTCM)의 파산, 그리고 2000년 닷컴 버블의 붕괴까지. 결국 이 모든 사건은 현대사에서 정치·경제적으로 가장 결정적인 재앙인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로 귀결되었다. 나는 그 경험들로부터 무엇을 배웠을까? 그 교훈들은 다른 이들에게도 배울 만한 가치가 있을까? 시장과 세상은 과연 올바른 교훈을 얻었을까?
--- 「프롤로그」 중에서

정치보다 나를 더 무겁게 짓눌렀던 것은 돈 문제였다. 학자금 대출과 식당 아르바이트비로는 장학금과 등록금, 숙식비 사이의 간극을 메우기에 턱없이 부족했다. 한번은 장학처에 가서 정말 빈털터리라고 털어놓았다. 대단한 일도 아니라는 듯, 그들은 내게 손익계산서 같은 서류 한 장을 주더니 한쪽에는 수입을, 다른 쪽에는 지출을 적으라고 했다. (…) 그들은 그 자리에서 아무것도 묻지 않고 500달러짜리 수표를 끊어 주었다. 하버드는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사소한 돈 문제로 사람이 작아지지 않아도 되는 경험을 안겨 준 곳이었다.
--- 「벗어나다」 중에서

나는 금융 전문 용어에 점점 익숙해졌지만 여전히 월스트리트의 이방인 같은 시선을 유지하고 있었기에, 익숙한 사업 영역 너머를 바라볼 수 있었다. 이 문제는 내가 도노반·레저 로펌에서 변호사로 일하며 절세 구조를 설계하던 경험과도 비슷했다. 예컨대 투자 수익이 이자가 아니라 자본 이득으로 분류되면 더 낮은 세율이 적용되곤 했다. (…) 어떻게 하면 지속적인 투자 수익을 법적으로 정당한 ‘이득’으로 분류할 수 있을까?
--- 「돌파구」 중에서

아랫사람을 관리한다는 것은 하나의 암묵적인 계약을 인식하는 일이다. 공은 부하 직원들에게 돌리고, 어떤 비난이 쏟아지든 그 책임은 상사인 당신이 짊어져야 한다는 뜻이다. 나는 배우는 속도가 빨랐다. 하지만 현대 금융 환경에서 뛰어난 트레이더가 되기에는 계량적 분석 훈련이 부족했다. 내게는 그런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최선을 다해 일해 주고, 자신의 전문 분야를 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는 것이 필요했다. 그들이 그렇게 해 주길 바란다면, 나 역시 그들의 성과를 제대로 인정하고 언젠가 그에 상응하는 신뢰와 보상을 되돌려주리라는 확신을 심어 줘야 했다.
--- 「‘까다로운 사람’이라는 평판」 중에서

그해 여름 어느 날 밤, 나는 아내 로라와 함께 영화관에 앉아 「다이 하드(Die Hard)」 속편을 반쯤 멍하니 보고 있었다. 그러다 몰래 블랙베리폰을 꺼내, 저녁 6시쯤부터 이메일로 들어오기 시작하는 일일 손익 보고서를 훑어보기 시작했다. 영화에서 흔히 나오는 장면처럼-물론 내가 보고 있던 영화 얘기는 아니지만-하늘이 어두워지고, 새들이 날아가고, 말들이 울어대기 시작하는 순간이었다. 그것은 나에게, 그리고 골드만에게 글로벌 금융 위기의 서곡이었다.
--- 「폭풍 전야」 중에서

경기 침체의 원인은 다양하다. 하지만 글로벌 금융 위기를 동반하거나 그로 인해 촉발된 불황은 특히나 길고 잔인하다. 정부의 통화 정책이 민간 은행 시스템이라는 중간 매개체를 통해 작동하기 때문이다. 그 일을 하는 곳은 은행이다. 만약 은행의 재무 상태가 손상되어 있다면, 그들은 대출을 확대하기보다 먼저 자기 재무제표를 복구하기 위해 자본을 쌓는 데 집중할 것이다. 바로 그 점이 경기 회복을 더디고 고통스럽게 만드는 요인이다.
--- 「어떻게 해낸 것인가?」 중에서

몇 달 뒤 발표한 2008년 연례 보고서에서 나는 이러한 견해를 더욱 구체적으로 밝혔다. 리스크 관리는 2008년과 그 이후의 사건들을 정의하는 핵심 키워드가 될 것이다. 우리 회사도 모든 것을 다 잘 해낸 것은 아니며, 되돌리고 싶은 결정들도 분명 존재한다. 하지만 잠재적으로 대규모 위험 노출에 대처한 방식, 시가 평가 회계 원칙의 고수, 그리고 리스크 관리 부서의 독립성은 글로벌 금융 위기 속에서 우리 회사를 지탱해 준 힘이었다.
--- 「어떻게 해낸 것인가?」 중에서

좌절과 위기에서 빠르게 튕겨 올라오는 경제란 무엇을 의미할까? 우리의 성공은 부분적으로 리스크를 감수하는 사람을 존중하고, 실패한 이에게도 언제든 다시 기회를 주는 개인주의적 사회에서 비롯된다. 미국에서 가장 높이 평가받는 덕목은 손쉽게 얻은 성공이 아니라 회복력이다. 위기에서 제대로 빠져나오기만 한다면, 이전보다 더 앞서 나갈 수도 있다. 나는 문제나 악평에 휩싸여 괴로워하는 리더들에게 조언할 때 가장 먼저 이렇게 말한다. “축하합니다. 당신은 방금 회복력과 인품을 증명해 보일 절호의 기회를 얻으셨습니다.”
--- 「리스크는 위험한 법이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상시적 위기의 시대,
지금 우리에게 왜 ‘생존 지능’이 필요한가

고금리, 경기 침체, 지정학적 충돌, AI 기술 전환. 오늘날 기업과 개인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수준의 불확실성의 시대를 통과하고 있다. 시장은 계속해서 변동하고, 산업의 질서는 예상보다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한때 정답처럼 여겨졌던 비즈니스 모델은 순식간에 낡아지고, 안정적이라 믿었던 커리어와 조직도 흔들리고 있다. 문제는 위기가 오느냐가 아니다. 언제, 어떤 모습으로, 얼마나 빠르게 우리 앞에 닥치느냐다. 실제로 2020년대는 ‘상시 위기(Permanent Crisis)’의 시대에 가깝다. 팬데믹 이후 세계 경제는 회복과 침체를 반복하고 있고, 전쟁과 지정학적 갈등은 시장을 흔들며, AI는 산업 구조와 노동 환경 자체를 다시 쓰고 있다. 이런 시대일수록 필요한 것은 낙관도 비관도 아니다. 현실을 읽는 판단력이다.

『생존 지능』이 오늘날 더욱 설득력을 갖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로이드 블랭크파인이 경험한 2008년 금융 위기는 단순한 경제 위기가 아니었다. 누구도 시스템 자체를 믿을 수 없었던 그야말로 붕괴의 순간이었다. 그러나 저자는 패닉에 빠지기보다 현실을 직면했다. 모두가 희망을 말할 때 위험을 계산했고, 확실한 것과 불확실한 것을 분리했으며, 최악의 상황에서도 조직이 살아남을 수 있는 안전마진부터 확보했다. 이 책은 위기 속에서 실행할 수 있는 판단의 원칙을 낱낱이 공개한다. 좋은 뉴스보다 나쁜 뉴스를 먼저 듣는 조직 문화, 감정이 아닌 데이터와 시나리오 기반의 리스크 관리, 공포 속에서도 조직의 신뢰를 유지하는 소통 방식까지, 저자가 체득한 리더십의 언어가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급변하는 시장 속에서 방향을 결정해야 하는 경영자에게는 조직 생존의 전략을, 변화와 압박 속에서 선택을 내려야 하는 중간 관리자에게는 판단의 기술을, 커리어의 불확실성 앞에서 흔들리는 직장인에게는 시장과 현실을 읽는 감각을 제공한다. 특히 오늘날처럼 무엇이 정답인지 아무도 확신할 수 없는 시대일수록 저자의 메시지는 더욱 강하게 다가온다. 그는 말한다. 위기를 없앨 수는 없지만 준비된 사람은 그것을 통과할 수 있다고. 그리고 『생존 지능』은 바로 그 준비가 무엇인지 보여 주는 책이다.

빈민가 출신에서 골드만삭스 CEO까지
자본을 읽고, 시장을 움직이며, 위기를 수익으로 바꾼 리더

저자 로이드 블랭크파인의 출발점은 화려함과 거리가 멀었다. 그는 뉴욕 사우스 브롱크스 공공임대주택에서 태어났다. 우편배달부 아버지와 교환원 어머니 밑에서 자라며 세상이 공정하지 않다는 사실을 일찍 배웠다. 부와 권력의 중심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자리였다. 하지만 그는 현실을 냉정하게 읽는 법을 익혔다. 계층의 사다리를 올라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했고, 이후 귀금속 트레이딩 회사 제이 아론을 거쳐 골드만삭스에 합류했다. 숫자와 시장의 언어를 읽는 능력, 군중 심리보다 위험 신호를 먼저 감지하는 감각은 그를 월스트리트의 중심으로 끌어올렸다. 그리고 2006년, 그는 골드만삭스 CEO가 된다.

그러나 정점은 곧 시험대가 되었다. 불과 2년 뒤, 세계 금융 시스템은 역사상 최악의 붕괴를 맞이한다. 모두가 낙관하던 순간, 로이드 블랭크파인은 정반대 방향을 바라봤다. 시장이 끝없이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 대신 위험을 먼저 계산했고, 골드만삭스를 보호하기 위한 방어막을 세웠다. 그 선택 하나가 이후 모든 것을 결정했다. 『생존 지능』은 바로 그 갈림길에서 위기를 최대 수익으로 바꾼 리더십의 정수를 보여 준다.

위기는 피하는 것이 아니라 통과하는 것이다
위기에 무너지지 않는 사고의 힘

『생존 지능』이 말하는 생존은 단순히 위기를 피하는 능력이 아니다. 위기가 언제든 찾아올 수 있음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언제 물러서고 언제 다시 움직여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힘이다. 저자는 골드만삭스의 성공을 완전무결한 선택의 결과로 포장하지 않는다. 되돌리고 싶은 결정도 있었고, 모든 것을 다 잘 해낸 것도 아니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럼에도 조직을 지탱한 것은 로이드 블랭크파인의 위험을 외면하지 않는 태도, 강인한 리더십, 그리고 실패 이후 다시 일어서는 회복력이었다.

이 책은 월스트리트의 역사나 한 CEO의 성공담에 머물지 않는다. 불완전한 정보 속에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사람들, 변화의 압박 속에서 중심을 잡아야 하는 사람들, 다음 선택을 고민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현실적인 사고의 기준을 제시한다. 위기는 피할 수 없지만, 위기 앞에서 무너질지 통과할지는 준비된 판단력에 달려 있다. 살아남는 사람은 운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 위기를 읽고, 견디고, 끝내 다음 기회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다.

추천평

“생동감 있고 통찰력이 넘친다.” - 월스트리트 저널
“유머러스하고, 때로는 거침없으며, 예상 밖으로 솔직하고, 거의 변명하지 않는 이야기다. 『생존 지능』은 1980년대의 시대를 생생하게 되살린다. 불안과 강인함을 동시에 지닌 한 아웃사이더가 합의와 협업을 중시하는 조직 안에서 마침내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골드만삭스는 현대 금융사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독창적이고 역설적인 조직이며, 이 책은 그런 조직에 바치는 한 사람의 애정 어린 헌사다.” - 블룸버그
“매우 읽기 쉽다. 로이드 블랭크파인은 그의 성장 과정과 커리어를 유쾌한 일화와 함께, 동료들에 대한 솔직하고 때로는 가차 없는 평가로 풀어낸다.” - 로이터 통신
“로이드 블랭크파인은 사람, 시장, 그리고 인생 전반에 대해 놀라울 만큼 통찰력이 뛰어나다. 글로벌 금융 위기 동안 로이드는 CEO로서, 그리고 리더로서 단호하게 행동했고, 이 책에서 그 일련의 과정을 독보적인 통찰로 들려준다.” - 워런 버핏 (세계적인 투자가, 전 ‘버크셔 해서웨이’ CEO)
“공공주택에서 월스트리트의 정점에 오르기까지 그의 여정은 어려움이 많았다. 이 책은 그러한 과정을 겪은 그의 리더십, 리스크 관리·의사 결정 방식에 관한 매우 중요한 교훈들로 가득하다!” -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 시장, ‘블룸버그 L.P’의 창립자이자 전직 CEO)
“로이드 블랭크파인은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격동적인 시기를 지나 골드만삭스 정상에 오른 인물이다. 『생존 지능』은 그 상승의 과정을 놀라울 만큼 솔직하게 기록한 책으로, 금융 산업의 변화에 대한 통찰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은 저자처럼 현실적이고 재치 있으며 날카롭다. 거대 투자은행 내부의 권력과 의사결정 구조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리아콰트 아메드 (퓰리처상 수상 작가)
“로이드 블랭크파인은 오만하면서도 동시에 겸손한 인물이며, 이 책은 무에서 시작해 유로 나아가 크게 성공한 한 사람의 이야기다. 나는 원래도 그를 좋아했지만, 이제는 경외심마저 느낀다. 당신도 그렇게 될 것이다.” - 짐 크레이머 (전직 헤지펀드 매니저, ‘스트리트닷컴’의 공동 창업자)
“1987년부터 2008년까지 모든 금융 위기를 통과해 온 저자는 이 책에서 하나의 질문에 답한다. ‘골드만삭스는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그의 리더십 아래 골드만삭스는 월스트리트 최대의 폭풍을 견뎌낸 데 그치지 않고 오히려 성장했다. 동시에 『생존 지능』은 매우 브루클린 공공주택에서 하버드를 거쳐 월스트리트 정상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대단한 유머로 들려준다. 금융사를 진지하게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며, 아메리칸드림의 현실적인 면을 좋아하는 독자들도 큰 즐거움을 얻을 것이다.” - 니얼 퍼거슨 (『금융의 지배』 저자, 역사학자)
“흥미롭고 압도적으로 재미있다.” - 블룸버그
“혼란의 순간에 로이드 블랭크파인만큼 흔들림 없는 판단력과 명확함을 보여준 리더는 많지 않다. 『생존 지능』에서 그는 1990년대 신흥시장의 변동성부터 2008년 금융위기라는 결정적 순간까지 현대 금융사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조직 문화, 리스크, 책임에 대한 그의 통찰은 월스트리트를 넘어 오늘날 모든 리더에게 울림을 준다. 목적과 원칙을 갖고 조직을 이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 켄 그리핀 (‘시타델 LCC’ 창업자 겸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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