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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인간의 죽음
최준식
한울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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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강의를 시작하며

PART 1 죽음 앞에서: 죽음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제1강 “우리는 왜 죽음을 공부해야 할까?”
제2강 “임종 직전에 개인이 할 일과 임종 직전에 일어나는 일에 대해”
제3강 “사별의 슬픔과 극복에 대해”

PART 2 죽음의 언저리에서: 영혼과 사후 세계로 들어가면서

제4강 “사후 세계로 들어가면서”: 영혼과 사후 세계가 존재한다는 다섯 가지 증거에 대해
제5강 “근사 체험이란 무엇인가?”: 사후 세계 연구에서 근사 체험은 왜 중요한가?
제6강 “근사 체험자들의 변화에 대해”
제7강 “사후통신이란 무엇인가”

PART 3 사후 세계에 들어와서: 사후 세계는 어떤 원리로 돌아갈까?

제8강 “영혼이란 무엇인가?”
제9강 “사후세계는 어떤 곳인가?” 1
제10강 “사후세계는 어떤 곳인가?” 2
제11강 “천당과 지옥은 정말로 존재하는 것인가?”

PART 4 환생을 준비하면서: 카르마 법칙은 어떻게 작동할까?

제12강 “인간의 환생에 대해”
제13강 “카르마 법칙에 대해”

강의를 마치며
특강 1 “한국인의 죽음관”
특강 2 “자살에 관하여”

저자 소개 1

비교종교학자로서 그동안 수많은 저서와 강연을 통해 종교와 인간, 윤회와 환생 등 아무나 감당할 수 없는 특별한 분야에서 학문적 업적과 대중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약력 1979년 서강대학교 사학과 졸업 1988년 미국 템플대학교 종교학과 대학원 졸업 1989년 종교문화연구원 설립 1992년~2021년 이화여대 한국학과 교수 역임 2005년 한국죽음학회 설립 2021년~ 이화여대 명예교수 2024년 UFO 협력단 창설 저서 『UFO-세계가 주목한 두 접촉자의 이야기』(2025), 『죽은 이후에도 삶은 계속된다 - 사후생을 증명하는 다섯 가지 근거』(2
비교종교학자로서 그동안 수많은 저서와 강연을 통해 종교와 인간, 윤회와 환생 등 아무나 감당할 수 없는 특별한 분야에서 학문적 업적과 대중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약력
1979년 서강대학교 사학과 졸업
1988년 미국 템플대학교 종교학과 대학원 졸업
1989년 종교문화연구원 설립
1992년~2021년 이화여대 한국학과 교수 역임
2005년 한국죽음학회 설립
2021년~ 이화여대 명예교수
2024년 UFO 협력단 창설

저서
『UFO-세계가 주목한 두 접촉자의 이야기』(2025), 『죽은 이후에도 삶은 계속된다 - 사후생을 증명하는 다섯 가지 근거』(2025), 『Beyond UFOs?UFO, 그 너머의 이야기』 (2024), 『외계지성체의 방문과 인류 종말의 문제에 관하여』(공저)(2015), 『최준식의 메타 종교로 가는 마지막 춤 1, 2, 3』(2023), 『인간은 분명 환생한다』(2017), 『한국 사자의 서』(2017), 『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죽음학 강의』 (2014)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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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153*224*10mm
ISBN13
9788946083875

출판사 리뷰

인간만이 던지는 질문, 죽음.

인간은 자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자신이 존재하지 않게 된다는, 즉 죽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은 알지만, 죽음이 무엇인지는 알지 못하기에 두려워하고 외면하고자 한다.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두려움, 죽은 다음 어찌 될지 모르는 두려움, 사랑하는 이들과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 등이 그것이다. 이 죽음이라는 근본적인 억압을 회피하고자 많은 사람들은 물질적인 삶에 몰두한다. 때로는 기이하고 광적인 일에 몰두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게 죽음을 극복할 수는 없다. 이제 우리는 우리가 외면해 왔던 가장 중요한 질문을 던질 때인 것이다.

삶은 동전의 앞뒷면처럼 죽음과 삶이 같이 갈 때 완성된다.

죽음이라는 질문은 돌고 돌아서 지금의 삶으로 돌아온다. 죽음과 삶은 동전의 앞뒷면과 같아서 항상 같이 가게 되어 있다. 결국 마지막에는 지금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관한 문제인 것이다. 죽음학은 삶을 이해하고 제대로 된 삶을 추구하기 위한 학문인 것이다.

풍부하고 다양한 사례와 자료 및 연구를 통해 이야기하는 죽음과 삶의 얼개.

이 책은 저자가 BTN 등에서 한 강의를 바탕으로 업그레이드해서 쓴 것이다. 많은 죽음학 책이 죽음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저자는 이 책에서 광범위하게 삶을 전체적으로 다루고자 했다. 세계의 풍부하고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죽음과 죽음을 맞이하는 자세, 주변인, 영혼, 사후세계, 카르마 법칙 등등 죽음학을 광범위하게 검토하고 알기 쉽게 논한다. 나아가 현재 우리가 사는 삶은 죽음과 사후 세계, 환생이라는 생의 전체 맥락 속에서 관조해야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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