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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인간의 죽음
최준식
한울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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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강의를 시작하며

PART 1 죽음 앞에서: 죽음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제1강 “우리는 왜 죽음을 공부해야 할까?”
제2강 “임종 직전에 개인이 할 일과 임종 직전에 일어나는 일에 대해”
제3강 “사별의 슬픔과 극복에 대해”

PART 2 죽음의 언저리에서: 영혼과 사후 세계로 들어가면서

제4강 “사후 세계로 들어가면서”: 영혼과 사후 세계가 존재한다는 다섯 가지 증거에 대해
제5강 “근사 체험이란 무엇인가?”: 사후 세계 연구에서 근사 체험은 왜 중요한가?
제6강 “근사 체험자들의 변화에 대해”
제7강 “사후통신이란 무엇인가”

PART 3 사후 세계에 들어와서: 사후 세계는 어떤 원리로 돌아갈까?

제8강 “영혼이란 무엇인가?”
제9강 “사후세계는 어떤 곳인가?” 1
제10강 “사후세계는 어떤 곳인가?” 2
제11강 “천당과 지옥은 정말로 존재하는 것인가?”

PART 4 환생을 준비하면서: 카르마 법칙은 어떻게 작동할까?

제12강 “인간의 환생에 대해”
제13강 “카르마 법칙에 대해”

강의를 마치며
특강 1 “한국인의 죽음관”
특강 2 “자살에 관하여”

저자 소개1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이며, 국내 죽음학 연구의 선구자이자 종교학자이다. 서강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하고 미국 템플 대학교 대학원에서 종교학을 전공했다. 1992년에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한국학과 교수로 부임하면서 한국 문화에 대해 폭넓은 공부를 시작했다. 1990년대 중반에 ‘국제한국학회’를 만들어 김봉렬 교수, 고 오주석 선생 등의 동학들과 더불어 한국 문화를 다각도로 연구했다. 2000년대에 들어서는 사단법인 ‘한국문화표현단’을 만들어 우리 예술 문화를 공연 형태로 소개하는 운동을 해오고 있다. 2013년에는 한국 문화가 중심이 된 복합문화공간인 ‘한국문화중심(K-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이며, 국내 죽음학 연구의 선구자이자 종교학자이다. 서강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하고 미국 템플 대학교 대학원에서 종교학을 전공했다. 1992년에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한국학과 교수로 부임하면서 한국 문화에 대해 폭넓은 공부를 시작했다.

1990년대 중반에 ‘국제한국학회’를 만들어 김봉렬 교수, 고 오주석 선생 등의 동학들과 더불어 한국 문화를 다각도로 연구했다. 2000년대에 들어서는 사단법인 ‘한국문화표현단’을 만들어 우리 예술 문화를 공연 형태로 소개하는 운동을 해오고 있다. 2013년에는 한국 문화가 중심이 된 복합문화공간인 ‘한국문화중심(K-Culture Center)’을 만들어 한국 문화 전반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한국의 고유 종교들을 연구해 종교학의 저변을 넓혔고, 죽음학의 불모지였던 국내에 한국죽음학회를 발족하여 많은 연구 성과를 내놓았다. 이를 통해 인간의 죽음과 무의식, 초의식, 전생, 사후세계 등과 같은 주제를 학문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주요 저서로 『한국 문화 교과서』, 『한국의 종교, 문화로 읽는다』, 『다시, 한국인』, 『한국 음식은 ‘밥’으로 통한다』, 『예순 즈음에 되돌아보는 우리 대중음악』, 『한국 문화 오리엔테이션』, 『한 권으로 읽는 우리 예술 문화』, 『종묘대제』, 『경복궁 이야기』, 『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죽음학 강의』, 『한국 종교사 바로 보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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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153*224*10mm
ISBN13
9788946083875

출판사 리뷰

인간만이 던지는 질문, 죽음.

인간은 자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자신이 존재하지 않게 된다는, 즉 죽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은 알지만, 죽음이 무엇인지는 알지 못하기에 두려워하고 외면하고자 한다.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두려움, 죽은 다음 어찌 될지 모르는 두려움, 사랑하는 이들과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 등이 그것이다. 이 죽음이라는 근본적인 억압을 회피하고자 많은 사람들은 물질적인 삶에 몰두한다. 때로는 기이하고 광적인 일에 몰두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게 죽음을 극복할 수는 없다. 이제 우리는 우리가 외면해 왔던 가장 중요한 질문을 던질 때인 것이다.

삶은 동전의 앞뒷면처럼 죽음과 삶이 같이 갈 때 완성된다.

죽음이라는 질문은 돌고 돌아서 지금의 삶으로 돌아온다. 죽음과 삶은 동전의 앞뒷면과 같아서 항상 같이 가게 되어 있다. 결국 마지막에는 지금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관한 문제인 것이다. 죽음학은 삶을 이해하고 제대로 된 삶을 추구하기 위한 학문인 것이다.

풍부하고 다양한 사례와 자료 및 연구를 통해 이야기하는 죽음과 삶의 얼개.

이 책은 저자가 BTN 등에서 한 강의를 바탕으로 업그레이드해서 쓴 것이다. 많은 죽음학 책이 죽음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저자는 이 책에서 광범위하게 삶을 전체적으로 다루고자 했다. 세계의 풍부하고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죽음과 죽음을 맞이하는 자세, 주변인, 영혼, 사후세계, 카르마 법칙 등등 죽음학을 광범위하게 검토하고 알기 쉽게 논한다. 나아가 현재 우리가 사는 삶은 죽음과 사후 세계, 환생이라는 생의 전체 맥락 속에서 관조해야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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