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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말 02
서문 / 이미정 대표 07 머리말 / 김민서 대표 13 추천사 / 황종국 변호사 20 추천사 / 김현원 교수 23 격려사 / Dr. Thomas Park 26 미라클터치란 무엇인가? 28 1부 정신·영혼의 병 1강 인체는 5차원의 도학, 기계는 2차원의 과학 42 2강 인간의 99.99%가 병한테 암살당하고 있다 53 3강 생명은 절대적이지 상대성원리 아니다 63 4강 동양의 정신문화 도와 우주생명공학 68 5강 도학이 밝혀낸 죽음의 산화철 73 6강 혈액과 수액의 신비 77 7강 인체의 뼈와 육은 9대1 82 8강 병체의 4흑 세계 88 9강 인간은 15나가 있다 93 10강 병(炳), 질(疾), 환(患)의 비밀 100 11강 인체의 심장은 4개(심장병을 치유하려면) 106 12강 땅은 가로길, 하늘은 새로길 111 13강 길복의 신비와 흉화의 비밀 116 14강 4차원의 천(天)과 요(夭) 123 15강 4차원의 생명, 운명, 숙명 128 16강 생로병사(生老病死) 133 17강 희노애락 137 18강 업장은 무엇인가? 143 19강 동방의 의통력 149 20강 뼈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155 2부 육체의 병 1강 신종플루 160 2강 당뇨병 167 3강 고혈압 173 4강 관절염 180 5강 불면증 187 6강 신경통 194 7강 대상포진 199 8강 엘러지 204 9강 골다골증 209 10강 심장병 213 11강 위장병 221 12강 간질환 228 13강 갑상선 234 14강 코질환 238 15강 귀질환 244 16강 안질환 249 17강 두통 253 18강 중풍 258 19강 수족냉증 265 20강 우울증 272 3부 파워특강 1강 머리 280 2강 고개목 285 3강 어깨 291 4강 등판 295 5강 골반 301 6강 관절 308 7강 당뇨·고관절·복부 자가치유법 323 8강 얼굴 332 4부 뼈호흡법 뼈호흡법 346 파초나무 호흡법 347 야자나무 호흡법 350 버드나무 호흡법 353 소나무 호흡법 356 단풍나무 호흡법 358 5부 체험사례 체험사례 1 364 체험사례 2 370 체험사례 3 372 체험사례 QR 374 Q&A 3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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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생명의 근원, 뼈 의학의 새 지평 서성호 교수님의 50년 연구와 치유의 유산 CNBIO 대표 미라클터치 한국지사장. 병과 가난을 이겨낸 아홉째의 이야기 나는 11남매 중 아홉째로 태어났다. 그 시절, 우리 집은 너무 가난해서 내가 아플 때마다 병치레가 잦다고 혼나기 일쑤였다. 아픈 나에게 따뜻한 손길 대신 엄마는 나를 쥐어박으며 “디져버려라, 디져버려라”라며 거친 책망을 쏟아냈다. 그 기억은 내 어린 마음에 깊은 상처로 남았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폐결핵으로 고생했고, 서른일곱살 즈음에는 갑상선 암 수술을 받았다. 그러한 시간동안 삶의 무게를 뼈저리게 느꼈다. 마음과 몸의 병은 내게 뗄레야 뗄 수 없는 일생의 과제였다. 그러나 이 가난과 병마는 결코 나를 좌절하게 할 수 없었다. 오히려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쫓기는 바퀴벌레의 IQ는 180이다.” 이 말은 내 삶의 여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표현이다. 절망이 나를 벼랑 끝으로 내몰았을 때마다, 나는 깨어있는 지혜와 강인한 의지로 길을 찾아 헤쳐왔다. 그리고 더 나은 삶을 위해 필사적으로 움직였다. “아파 본 사람이 아픈 사람의 마음을 안다” 사람들의 고통을 해결하는 것이 나의 사명이 되었다. 건강에 대한 갈증과 깨달음의 길 나는 아파본 사람만이 건강의 소중함을 진정으로 안다고 믿는다. 건강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연구해왔다. 식물, 물, 열, 영양, 유산균, 비타민, 미네랄, 효소, 소금, 건강식품, 웃음치료, 심리상담, 체질상담 등 마음과 몸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분야를 탐구했다. 뛰어난 학력도, 훌륭한 배경도 없었지만, 결핍을 극복하며 스스로를 갈고 닦았다. 한영대학교에서 해독관리사로 200여 명의 제자를 양성하며, ‘우리가 무엇을 먹는가’보다 ‘무엇을 빼는가’라는 해독의 중요성을 교육했다. 씨엔바이오를 운영하며, 올바른 해독을 바탕으로 건강한 유산균과 효소를 통해 장내 환경을 자연스럽게 개선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며, 몸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자연치유력의 방법을 연구해왔다. 이처럼 나름대로 ‘건강’이라는 문제에 대한 해법을 쌓아왔다고 자부했지만, 그 길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뼈의학이 일깨워준 소명: 서성호 교수와의 특별한 인연! 그러던 중 서성호 교수님의 뼈 의학을 만나면서 새로운 충격과 함께 진정한 건강이란 무엇인지 새로이 눈을 뜨는 경험을 했다. 기존의 일반적인 건강 관리법을 넘어, 정신과 영혼 차원의 접근까지 함께 이뤄져야 온전한 치유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서성호 교수님은 인체의 뼈를 연구했다. 현대의학이 다루지 못했던 새로운 치유의 길을 열었다. 인체의 뼈에 쌓인 산화철이 건강을 위협하는 최대의 적임을 밝혀냈다. 이를 제거하기 위해 ‘미라클터치’라는 획기적인 건강기구를 발명했다. 나는 서성호 교수님의 뼈의학을 접하며 단순히 육체의 병이 아니라 정신과 영혼의 문제까지 치유할 수 있는 자연의 이치를 깨달았다. “병(病)은 육체에서, 질(疾)은 정신에서, 환(患)은 영혼에서 비롯된다”는 그의 통찰은 내게 깊은 영감을 주었다. 내 일생의 과제였던 ‘몸과 마음의 병’을 넘어 더 큰 차원까지 살피게 했다. 서 교수님을 존경하는 이유는 그의 업적 때문만이 아니었다. 서 교수님은 평생을 아픈 이들을 위해 헌신했다.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선구자의 길을 묵묵히 걸어왔다. 뼈의학을 배우는 과정에서 그 길에 대한 존경심과 더불어 나 역시 나의 고통과 사명이 ‘아픈 사람의 고통을 끝까지 낫게 하라’는 운명과 맞닿아 있음을 마침내 깨우쳤다. 서 교수님의 유작을 편집하는 것이 내 삶의 또 다른 소명임을 알게 되었다. 뼈를 연구한 한 인간의 위대한 유산! 서성호 교수님은 어린시절은 물론, 20대에 식물인간 상태에 이를 정도로 생사의 고비를 수차례 넘었다. 또한, 6·25전쟁의 처참함 속에서 삶과 죽음의 경계를 온몸으로 체험했다. 그런 그가 무술 35단을 달성할 정도로 몸을 단련하며 뼈의 생명력을 발견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서 교수님은 이를 토대로 ‘뼈 의학’을 체계화하며, 불치·난치·재발성 질환까지 치유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길을 열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결코 좌절하지 않고, 인류의 건강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를 이어갔다. 대한민국 의료제도의 제약을 넘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고, 시애틀 KBS 방송 등을 통해 뼈 의학을 전파하는 길은 결코 쉽지 않았을 것이다. 교수의 강의 자료와 저서를 살피면서, ‘이 험난한 길을 얼마나 외롭게 걸어왔을까’ 하는 생각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이 깊어졌다. 그런데 어느 날, 서성호 교수님의 이론을 90% 이상 베낀 책이 시중에 나와 있는 것을 보았다. 뼈에 대한 이론은 분명 그가 직접 개발하고 발견하고 창작한 것이다. 그럼에도 ‘누군가가 훔쳐 가도록 내버려두어야 하는가?’ 이런 고민 끝에, 교수의 뼈 이론을 총망라하여 편집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이제 그 결과물을 세상에 내놓게 되어 무한한 기쁨을 느낀다. 이 책에는, 50년을 고생하며 뼈 의학을 집대성한 서성호 교수님의 수고와 노고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서 교수님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국 전역을 누비며 뼈 과학의 가치를 알리는 데 온 힘을 쏟았다. 단순한 연구에 그치지 않고, 직접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을 치유하고 회복시키며, 뼈의학을 보급하고 발전시키는 데 평생을 바쳤다. 서성호교수의 노력은 수많은 사람에게 건강과 희망을 전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이를 옆에서 물심양면 도운 분이 미라클터치 미국 본사 이미정 대표님이다. 이미정 대표는 서 교수님의 뼈 의학을 직접 체험하며 병을 치유하는 놀라운 효능을 경험했다. 이 가치를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자 빌딩 14채를 팔아 미라클터치 개발에 온 힘을 쏟았다. 미라클터치를 개발하고 세상에 알리기까지 수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고 하신다. 이미정 대표님의 헌신과 신념에 감사함을 전한다.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결코 이 일을 멈추지 않았던 것은, ‘홍익인간 이화세계(弘益人間 理化世界,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는 정신, 이치에 맞게 세상을 변화하고 발전시킨다)’라는 큰 사명을 가슴에 품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도 그 뜻을 이어받아, 교수의 뼈 이론과 뼈 의학을 널리 알리고, 아픈 사람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싶다. 나아가 홍익인간의 정신을 세계로 퍼뜨리고자 한다. 당신의 삶에 심는 한 그루 사과나무 - 온전한 치유를 향한 희망의 이정표 나는 아픈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내가 걸어온 길과 배움을 사람들과 나누고자 하는 마음은, 결국 나 자신이 건강해지고 싶었던 간절함에서 비롯된 사명이기도 하다. 오늘날 스트레스가 만연한 사회에서는 단순 약물치료를 넘어 회복탄력성을 기르고 몸·정신·영혼의 균형을 잡아주는 통합적 건강관리가 더욱 절실하다. 특히 현대인은 육체적 건강뿐 아니라 우울증과 같은 정신적, 영혼적 문제로도 고통받고 있다. 서성호 교수님의 뼈 의학은 건강한 사람에게는 병을 예방해주고, 이미 아픈 사람들에게는 치유의 가능성을 열어주며, 잃어버렸던 일상의 균형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하더라도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스피노자의 말처럼, 나는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 삶을 살아왔다. 어느 누구나 생존만이 아닌 삶, 즉, 죽지 않기 위한 싸움이 아닌 영위하는 삶을 추구할 수 있는 세상에 기여하고 싶다. 책, 〈의술혁명 하편(정신·영혼)〉은 서성호 교수님의 유작이다. 독자들에게 건강한 몸과 마음, 영혼을 위한 새로운 시각을 선사할 것이다. 그의 업적을 기리며, 나는 이 책이 여러분의 삶에 작은 사과나무가 되기를 바란다. “건강은 육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정신과 영혼의 조화가 있어야 진정한 치유가 시작된다. 서성호 교수님의 뼈 의학은 그 길을 열어준 등불이다.” 이 책을 펼치는 분들에게 서성호 교수님의 뼈 의학을 통해 단순히 육체적 건강만이 아니라 정신적 평화와 영혼의 자유까지 함께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뼈 의학에서 축적된 수많은 실제 치료 사례는 서양 중심의 현대의학이 가진 한계를 돌아보게 한다. 예로부터 이어져 온 한국의학의 강점과 지혜를 계승·발전시키고 현대화한 뼈 의학을 통해, 모두가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를 기대한다. 기존의 권력과 지식이 “정해진 것만이 진리”라고 선을 그어도, 시대의 물결은 결국 넘치고 흘러 바다를 만난다. 시간이 흐를수록 기술은 발전하고, 지혜는 융합과 통합 과정을 거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다. “나는 아픈데, 방법이 없다.”며 손을 놓아버리는 것이 과연 의료 정신인가, 생각해볼 문제다. 서양 중심의 이론과 사상의 경계를 넘어, 동양의 혜안이 만나면 한계를 뛰어넘는 발전이 이뤄진다. 가족과 나의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뼈 의학을 만나는 것은, 누군가의 지식을 단순히 받아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나 자신이 직접 깨우치며 성장해가는 과정이 되리라 믿는다. 이 책과 함께 독자들이 건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더 나은 삶을 위한 지침을 얻기를 소망한다. 멀고 험난한 길을 걸어왔음에도 불구하고,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사명을 위해 평생을 불태운 스승님의 뜻이 독자들에게 오롯이 전해지길 바란다. --- 머리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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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호 선생은 신인(神人)이었다. 4세 때 죽음을 체험하고, 24세 때 식물인간이 되어 혼수상태, 비몽사몽, 가사상태, 유체이탈 등을 수시로 경험하면서, 오히려 그런 경험을 통하여 일반인이 알 수 없는 고차원의 이치를 터득하게 되었으니, 선생에게 죽음이나 식물인간 상태는 실제로 죽음이나 식물인간이 아니라 고차원의 세계로 출입하는 문이었던 것이다.
필자가 비교적 일찍 돌아가시고 갑자기 돌아가신 것도 신인(神人)이었기 때문이라고 본다. 신인(神人)은 인간세상에 오래 머물지 않는다. 그렇지만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선생의 선화(仙化)가 아쉽기 짝이 없다. 좀 더 오래 살아계셨더라면 의술을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정립하셨을 것이고, 의술뿐만 아니라 정신세계의 구조와 원리도 자세히 밝혀, 육체와 정신의 양면에 걸쳐서 인류의 삶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 시켰을 분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쉬워만 할 일이 아닌 것 같다. 선생이 남기신 저술과 강의 자료를 가지고라도 그분이 가르치고 펼치고자 하셨던 이치의 세계를 후학들이 열어가도록 과제를 남기고 가셨기 때문이다. 남기신 자료로만 보더라도 선생은 기존 자연 의술의 체계를 훌쩍 뛰어넘고 이를 심화 시키셨다. 자연의술의 체계는 흔히 심(心)-기(氣)-혈(血)-정(精)으로 요약된다. 마음(心) 상태에 따라 기(氣)의 흐름이 변하고, 기(氣)의 상태에 따라 피(血)의 상태가 변하며, 피(血)의 상태에 따라 몸(精)이 변한다는 원리이다. 그러므로 병이 생기고 치유되는 데도 마음이 가장 중요하고, 기가 그 다음으로 중요하고, 피가 그 다음으로 중요하다는 식으로 이해되어 왔다. 그런데 기존 의학은 혈(血)-정(精)에 대해서만 좀 알 뿐, 심(心)-기(氣)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 서양의학은 기(氣)에 대하여 완전 무지하고, 동양의학은 그 본질이 기미학(氣味學)인데도 공부과정에서 기(氣) 수련을 하지 않는 바람에 기(氣)를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었다. 특히 심(心)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아는 것이 거의 없었다. 선생은 이 한계를 혁파하였다. 인체를 생성하고 움직이는 기(氣)가 천류전기(天流電氣)이고, 이것이 바로 ‘생명’이란 것이며, 그것이 뼈 속으로 흐른다는 사실, 그래서 뼈가 건강과 질병 치료에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현생 인류의 의학 역사상 처음으로 밝혀냈다. 뼈 의술(B0NE CARE, B0NE CLINIC)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정립하였고, 실제로 뼈 치유의 효능을 충분히 증명하였다. 이것만으로도 획기적인 일인데, 선생은 더 나아가 마음(心)의 세계가 정(精)·신(神)·영(靈)·혼(魂)·백(魄)으로 구성되어 있고 4차원, 5차원, 6차원이 있다는 것도 알려주셨다. 선생이 생존해 계시다면 이 부분을 더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밝혀서 인류의 영적 진화에 크게 기여하셨을 텐데, 너무도 아쉽다, 선생은 천류전기가 인간의 무의식세계에만 들어온다(무의식세계의 회로를 통하여 들어온다)고 하였다. 깊은 잠을 잘 때 무의식 상태에서 기문(氣門)이 열려서 공기 속에 있는 전기 입자를 흡수하여 뼈 속으로 들여와 전기를 만든다는 것이다. 이 원리는 분별의식(일명 번뇌망상)이 사라지고 무분별 상태가 되어야 근본 이치를 깨달을 수 있다는 도학(道學)의 원리와 상통한다. 나아가 선생은 무의식세계의 조건을 만들기 위해서 너무도 쉬운 식물호흡수련법을 개발하였고, 무술도 기존 무술들과 달리 너무도 쉽고 자연스러운 것으로 개발하여 천기도(天氣道)로 정립하셨으니, 선생이 말씀하신바 21세기 도학 기술(TT. TAO Technology)의 시대를 열어갈 수 있는 비장의 무기들이다, 이러한 뼈 의술과 호흡수련법, 천기도 무술 등을 종합하면 가히 ‘서성호 학(學)’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하나의 종합적인 학문체계로서 손색이 없을 정도이니, 서성호 선생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았던 분들과 그 후학들이 부디 인류 문명의 진보를 위하여 ‘서성호 학’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데 앞장 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장황한 소개를 듣는 것보다는 독자 여러분들이 직접 책을 읽어보시고 실행해보시는 것이 더 중요할 것이므로 강력하게 일독을 권하면서, 신인(神人) 서성호 선생을 글과 ‘미라클터치’로 만으로라도 만나게 해 준 김민서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 서성호 (前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황종국 변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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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뼈 의학!!
과학은 항상 진리를 추구하나 과학의 진리추구는 항상 그 시대의 패러다임이라는 한계 안에서 진행되어왔다. 과학뿐 아니라 어떤 진리추구도 마찬가지이다. 종교도 각각의 지역과 시대 안의 패러다임 안에서 진행되어왔다. 패러다임은 그 시대의 보편적 체계나 시대를 보는 이론적인 틀을 말한다. 하지만 패러다임 자체가 진리는 아니기 때문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항상 나타나게 되고, 기존 패러다임 간의 갈등은 끊임없이 이어져 왔다. 20세기 최고의 수학자라고 일컬어지는 오스트리아의 괴델은 〈불완전성 정리〉를 통해서 어떤 명제가 참이면서도 참인지의 여부를 그 패러다임 안에서는 항상 증명할 수 있지 않다는 것을 수학적으로 이미 증명한 바 있다. 새로운 명제의 진위를 구별하기 위해서는 더 높은 패러다임에서 바라보아야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끊임없이 새로운 패러다임이 등장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 책은 물질주의라는 현대과학의 패러다임을 벗어나는 새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필자는 ‘뼈치유’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그는 생명의 근원이 뼈이며 물리적으로 뼈를 자극하여 생체전기를 발생시킴으로써 인체를 원래대로 건강하게 돌릴 수 있다는 개념을 제시한다. 서 교수는 인체를 단지 물질의 집합체로 보지 않고 정신적인 존재 그리고 나아가서 혼백이 조화를 이루는 존재로 바라본다. 그렇기 때문에 인체의 건강이 단지 물리적인 요소를 넘어서 정신적인 존재와 영혼의 존재가 조화를 이룰 때 이루어진다고 주장한다. 서교수는 인체가 이러한 모든 요소의 종합체인 5차원 존재라고 설명한다. 이 책은 과학적인 관점으로 보면 읽기 힘들 수 있다. 저자도 이 책을 과학을 바탕으로 저술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책은 인간 모두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현대의학에서 구태여 무시되고 있는 정신적인 영역 나아가서 영혼의 영역을 현재 과학과 동등한 영역으로 보고 설명하고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이 여태까지 아무도 표현하지 않았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세상이 당장 이 책의 내용이 참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이 설명하는 패러다임이 진리에 얼마나 가까운지의 판단에는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갈릴레이가 종교재판에서 유죄판단을 받은 지 400여 년이 흐른 후 1992년에야 로마 교황청은 당시 종교재판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시인했던 것을 상기해 보자. 현재 서성호 교수의 이론대로 대로 뼈에 물리적 자극을 줘서 생체전기를 발생시켜서 다양한 제품이 만들어져 있고 실제로 그를 통해서 많은 사람이 난치병에서 기적을 체험하고 있다. 이론을 떠나서 이것이 사실(fact)이다. 과학에서 패러다임의 전환은 현재의 패러다임으로 설명될 수 없다. 무엇보다도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작은 재현성 있게 나타나는 사실로부터 시작되어야 할 것이다. 매를 아무리 자세히 설명해도 부족하다. 꿩 잡는 게 바로 매인 것이다. 서 교수의 이론으로 뼈를 치유했을 때 난치병이 극복되는 것은 이미 수도 없이 확인되었다. 왜 뼈를 치유했을 때 난치병이 극복되는지에 대한 연구가 앞으로 후세 과학자들이 풀어야 할 과제가 되어야 할 것이다. - 김현원 (前 연세대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