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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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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신비주의 작가 무무木木!
중국에서 15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전 세계 수억 명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신 치유의 책!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하는 담담한 사랑 이야기 1. 짧은 글들이지만 묵직한 울림으로 다가오는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 중국의 신비주의 작가 무무(木木)가 가려 뽑은 따스하고 특별한 사랑 이야기에 한국의 대표적인 카투니스트인 황중환 그림작가가 정성들인 그림들이 더해진 소담한 책『너와 부딪친 순간 행복이 찾아 왔다』가 묶여져 나왔다. 이 책은 중국은 물론 홍콩과 대만에서 출간되자마자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며 여러 대형 서점의 판매순위 1위를 기록함은 물론, 전 세계 젊은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격려해줌으로써 ‘중화권 최초의 마음을 위로하는 책’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너와 부딪친 순간 행복이 찾아 왔다』(원제; 淡定的人生不寂寞3 - “담담한 인생은 외롭지 않다”)에 대해 중국과 홍콩, 대만 등의 여러 매체에서는 ‘담담함을 이해해야만 인생도 이해할 수 있다’며 앞다퉈 이 책을 소개했다. 또한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매우 감동적인 이야기가 가득해서 몇 번이나 눈물을 흘리며 읽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길지 않은 인생에 후회를 남기지 않으려면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다.”, “무무의 책은 언제나 깨우침과 깊은 자아 성찰의 기회를 주는 감동적인 이야기로 가득하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등등의 독자 서평을 통해 커다란 관심을 보여주었다. 단 한 차례도 자신의 모습을 언론에 노출시키지 않으며 오직 글을 통해서만 독자들과 소통하는 작가 무무! 사랑과 인생에 대한 깊이 있는 깨달음을 전하는 무무는 복잡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기쁨과 행복을 찾아내는 것, 바로 그것이 인생의 목적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무무의 책은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짧은 글들이지만 묵직한 울림이 있는 위로와 치유의 감동을 전해준다.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여전히 기쁨과 행복을 찾아내는 것, 바로 그것이 인생의 목적이다. 지금의 일, 지금의 마음은 흘러가는 대로 두면 족하고 미래의 일, 미래의 마음은 미리 걱정할 필요가 없다. 매우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가득한 이 책을 통해 길지 않은 인생에 후회를 남기지 않으려면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무무가 선별해 낸 위로와 치유의 이야기들은 부모의 사랑이나 친구와의 우정, 혹은 남녀의 운명 같은 사랑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늘 곁에 있는 바로 그 사람이 우리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행복의 열쇠임을 무무는 담담히 알려준다. 2. 인간 본성의 선함을 믿는 따스한 시선 중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무무(木木)는 위로와 치유의 길을 사람에서 찾는다. 우리가 상처를 받는 주된 이유가 사람 때문이기는 하나 치유 역시 사람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글은 늘 인간 본성의 선함을 믿는 따스한 시선으로 가득하다. 이번 책 역시 그러한 시선에서 하나 둘 엄선하여 모은 짧은 글들로 이루어져 있다. 마치 단편소설과 같은 느낌을 주는 이 글들은 하나같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교류를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금 힘을 얻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야기 속 위로와 치유의 과정은 때로 부모 자식 간의 애정이나 친구와의 우정, 혹은 운명 같은 사랑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늘 곁에 있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간과하고 잊고 있었던 사람의 정이 우리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행복의 열쇠임을 역설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무무는 글 말미에 촌철살인의 통찰력이 담긴 짧은 문장으로 이야기가 전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하게 드러냄으로써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은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짧거나 그리 길지 않은 글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부담감 없이 생각날 때마다 펼쳐볼 수 있다. 그러면 그 안에서, 상처 입은 우리 영혼을 다독이는 위로와 치유의 손길을 만나게 될 것이다. 3. 신비주의 작가 무무(木木)와 희망의 메신저 황중환 무무(木木)는 서른네 살의 에세이스트로 필명 외에는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를 정도로 알려진 것이 거의 없는 신비주의 작가다. 언론 및 기타 매체와 인터뷰를 일체 하지 않고, 오직 글로 독자들과 교감하는 작가로 유명하다. 국내에도 출간된 바 있는 『사랑을 배우다(淡定的人生不寂寞1)』란 작품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다. 무엇보다 무무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사랑과 인생에 대한 깊이 있는 깨달음을 전하는 데 탁월한 재능을 갖고 있다. 국내에는 『당신에겐 그런 사람이 있나요(淡定的人生不寂寞. 2)』, 『오늘, 뺄셈(人生中的減法)』, 『일생을 살아도 소중한, 하루(生活如此美好, 放下就是幸福)』 등의 작품이 소개되어 있다. 저자의 작품으로는『인생은 유혹을 이겨내야 한다(人生要得起惑)』,『인생은 고독을 견뎌내야 한다(人生要耐得住寂寞)』,『일생을 살아도 소중한 하루(生活如此美好,放下就是幸福)』,『훗날 돌아본 내 모습에 후회가 남지 않기를(未的,喜在的自己)』,『아프니까 철학이다-깊은 밤 배회하는 당신에게(因痛了,所以哲:深夜自彷徨的)』등이 있다. 황중환은 홍익대 시각디자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광고회사인 금강기획에서 그래픽디자이너와 멀티미디어 PD로 일하다 동아일보에 만화 386c를 그리면서 만화가가 되었다. 10년간 2000회 넘게 연재한 「386c」 외에도 주간한국, 교원신문, 과학동아, 신동아 등 100여개의 매체에 만화와 만평을 그렸고, 세계적인 작가 파울로 코엘료와 함께 작업한 책을 포함, 다양한 단행본에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했다. 조선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에서 초빙교수로 만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고 있다. 국내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19편의 카툰이 실려 있으며, 중국 《웨이보》에 카툰 ‘행복발전소’를 연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