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1. 설령 겉으론 평범해 보일지라도 포기도 즐거움이다 홀로 깨어 있는 시간 지나간 인연에 연연하지 않기 너무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2. 어찌 되었든 삶은 계속되어야 한다 마음이 지쳤다고 느껴질 때 브라보 마이 라이프 사랑한다는 말도 못해보고 일생에 단 하나인 사람 세상을 즐겁게 바꾸는 4가지 자세 3. 사랑이 담담해질 때 만약 너를 만나지 못했더라면 함께 늙어간다는 것 물처럼 흐르게 내버려두기 사는 것의 의미는 생각보다 가까이에 한 계단 내려오기 4. 우리 모든 걸 시간에 맡겨봅시다 첫눈에 반한다는 것 다시 시작하기 고통을 피할 수 없다면 흐르는 세월에 맡기고 기다림의 미학 5. 때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아름답다 그땐 그랬고, 지금은 아니다 진짜 행복은 마음으로부터 사랑의 장애물 내 마음속에 영원히 익숙함이 부른 위험한 착각 6. 산다는 것은 사실 참 좋은 일 어둠의 터널을 지나 빛을 향해 무거운 짐을 안고 날아오르기 포기하지 않는 한 패배란 없다 기다림의 가치 행복은 바로 지금 이 순간에 |
木木
무무의 다른 상품
|
포기도 일종의 선택이다.
나와 맞지 않는 길을 만났다면 포기하는 법도 알아야 한다. 포기하는 법을 배우면 사는 게 훨씬 수월해진다. ---「포기도 즐거움이다」 중에서 이따금 발걸음을 멈추고 심장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자. 그 순간 알게 되리라. 지금까지 목숨을 걸고 얻으려 했던 것들이 사실은 가볍게 털어낼 먼지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을. ---「세상을 즐겁게 바꾸는 4가지 자세」 중에서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이 세상에는 절대 실현할 수 없는 일이 있고, 처음부터 정답이 없는 문제도 있으며, 영원히 결말이 없는 이야기도 있고, 결코 친해질 수 없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하지만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하고 추구하며 꿈꾸고 기다린다. ---「마음이 지쳤다고 느껴질 때」 중에서 우리는 행복이 먼 곳에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훗날 알게 되리라. 내가 안았던 사람, 잡았던 손, 불렀던 노래, 흘렸던 눈물…. 이 모든 게 행복이었다는 것을. ---「내 마음속에 영원히」중에서 영원히 함께하자던 우리가 어쩌다 헤어지게 된 걸까.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떠오르지 않는다. 그러다 불현듯 깨달은 사실 하나. 사랑은 원래 깨지기 쉽다는 것. 모진 풍파는 이겨내면서 오히려 평범한 일상에는 무너진다는 것. 거친 풍랑을 헤치며 항해를 마쳐놓고 맑은 하늘 아래서 이별을 말한다는 것. ---「사랑한다는 말도 못해보고」중에서 무엇이 되었든 중요한 것은 함께한 시간의 길이가 아니라 한때 당신이 누군가를 사랑했다는 사실 그 자체이다. 그것 하나만으로도 당신의 인생은 충분히 아름답다. ---「첫눈에 반한다는 것」중에서 |
|
“지금까지 목숨 걸고 얻으려 했던 많은 것들이
사실은 가볍게 털어낼 먼지에 지나지 않았다!” ‘너무 많음’ 속에 살아가는 나를 다독이는 따뜻한 위로 무무는 묻는다. 유한한 삶 속에서 아등바등 살아가는 것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지를. 그리고 그렇게 살아간다면 나중에 당신의 곁에 누가 남아 있을지를 말이다. 오늘 하루도 이상을 좇느라 혹은 어제의 실패를 아파하느라 놓쳐버리지는 않았는가? 오늘 자신에게 찾아온 행복을 외면하고 “나중에”를 외친 이들에게 무무는 ‘오늘을 살아갈 것’을 당부한다. 세월이 덧없이 흐르고 인생이 꿈처럼 지나고 나면 그 깨달음의 끝에는 언제나 ‘담백한 일상’이 있다. 슬픔을 담담히 받아들이기, 잘못에 관대해지기, 평온해지기, 감동할 줄 알기 등 상황을 통제하려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내맡기는 것이 담백한 일상을 만드는 방법이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자는 무무의 메시지는 미니멀리즘과 휘게를 추구하는 요즘의 라이프스타일과도 일맥상통한다. 『담백한 인생이 행복하다』를 읽고 나면 인생의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눈이 생길 것이다. 그리고 무엇이 나를 만드는지, 내가 어떤 인생을 추구해야 하는지가 명확해진다. 나를 옥죄던 군더더기와 쓸데없이 움켜쥐고 있던 것들로부터 비로소 숨통이 트이고 즐거움을 얻는다. 이제 당신 차례다. 마음이 어지럽다면, 나를 힘들게 하는 것들로부터 도망치고 싶다면, 혹은 지나간 일로 마음이 아프다면 이 책을 펼쳐보라. 창문을 열고 신선한 공기를 들이켜듯이 이 책이 당신에게 ‘산다는 것은 사실 참 좋은 일’이라는 것을 느끼게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