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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가 선정한 교양 3.경제
경제·경영·금융
이지북 200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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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가 선정한 교양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3. 경제

Part1 경제
경제학의 역사 | 미시경제학 | 거시경제학 | 개발경제학 | 국제경제학

Part2 경영
상거래의 역사 | 광고

Part3 금융
금융의 역사 | 주식시장 | 뮤추얼펀드

저자 소개 2

경북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 테크 랭귀지 과정을 이수하였으며 현재 성균관대 번역대학원에 다니고 있다. 출판 번역인들의 모임인 <바른번역>과 <바른번역 주니어>의 회원으로 '엘로이즈'.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교양'시리즈 등을 번역하였으며, 현재 어린이를 위한 책 번역에 힘쓰고 있다.
현재 바른번역 대표이자 글밥아카데미 원장이다. 그동안 수많은 동료 및 후배 번역가들을 안내하고 지도해 왔다. 그 과정에서 번역가들이 흔히 저지르는 오역의 유형들을 발견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번역가 지망생들을 위한 안내서인 『출판번역가로 먹고살기』와 빠르고 정확하게 책 읽는 방법을 소개한 『북배틀』을 썼으며, 『하워드의 선물』, 『파는 것이 인간이다』,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오 헨리 단편선』, 『새로운 미래가 온다』, 『정의란 무엇인가』 등 100권에 가까운 책을 번역했다. 특히 출판 및 영상번역 교육기관인 글밥 아카데미를 설립해 수많은 후배 번역가들
현재 바른번역 대표이자 글밥아카데미 원장이다. 그동안 수많은 동료 및 후배 번역가들을 안내하고 지도해 왔다. 그 과정에서 번역가들이 흔히 저지르는 오역의 유형들을 발견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번역가 지망생들을 위한 안내서인 『출판번역가로 먹고살기』와 빠르고 정확하게 책 읽는 방법을 소개한 『북배틀』을 썼으며, 『하워드의 선물』, 『파는 것이 인간이다』,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오 헨리 단편선』, 『새로운 미래가 온다』, 『정의란 무엇인가』 등 100권에 가까운 책을 번역했다. 특히 출판 및 영상번역 교육기관인 글밥 아카데미를 설립해 수많은 후배 번역가들을 양성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그의 수업을 들은 많은 제자들이 번역가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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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74쪽 | 324g | 153*224*20mm
ISBN13
9788956241760

출판사 리뷰

■ 책 소개
예술, 경제, 과학, 철학, 종교, 역사, 미디어 등 모든 분야에 대한 풍부하고 유익한 교양과 지식이 모였다!

이 책은〈뉴욕 타임스〉의 총 편집장과 편집장, 그리고 그 분야의 저명한 필자들이 총 25가지의 분야에 해당하는 신뢰할 수 있는 지식들을 모아 집필하고 엮어서 10권의 책으로 묶어낸 것이다. 각 Part에는 주요한 흐름에 따라 주제가 배치되고, 말미에 해당 분야의 중요한 용어의 해설이 붙어 있다. 또한 그 분야 지식의 최신 트렌드를 ‘타임스 포커스’를 통해 알 수 있다. 가정에서나 업무를 보는 사무실에서 필수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최고의 레퍼런스북이다.

■ 해외 서평

당신이 세계의 역사에 대하여 조사하거나, 섬세한 의학적 프로세스나 환경변화의 추세, 아니면 위대한 문학작품을 연구하거나 최근에 벌어진 사건들을 알아보거나 간에 이 책은 모든 경우에 충분한 답을 줄 수 있다.《뉴욕타임스가 선정한 - 교양》은 타임스지의 필진들이 작성한 통찰력있는 사이드 뉴스를 포함하고, 예술, 경영, 스포츠, 역사, 의학, 철학, 사진, 생물학, 영화와 그밖에 많은 부분을 포함하는 주요한 카테고리들을 포괄하고 있다. 이 10권의 책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생활적인 생생한 정보로부터 가장 대중적인 주제에 관한 더욱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이 책은 모든 분야에서의 전문가들이 깊이 있게 쓴 에세이에서 우러나오는 권위를 갖추고 있으며, 보다 더 심화된 이해를 위해 각 표제어별로 비교 참고가 될 수 있도록 혁신적으로편집되었다.- St. Martin's Press.

사람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레퍼런스 북을 확실히 알아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필수적인’ 또는 ‘권위 있는’이라는 말을 사용하여 검색해 보라. 아니면 유명한 도서관이나 미디어기관에 문의해 보라. 그러나 책 제목 자체가 과장된 것일 때에는 믿을 만한 것이 못 된다. 즉 현학적이고 과대포장된 소개글이 그 레퍼런스 북을 과대선전하는 경우 말이다.
모두 70만 단어로 이루어진 이 책은 연감과 백과사전의 중간형태를 취하고 있다. 전자와 관련해서는 예를 들어 세계연감은 훨씬 더 많은 자료와 표를 담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상당부분 생략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비디오게임의 역사, 몇 가지 특이한 스포츠의 역사와 경기규칙, 용어 해설 등 다른 책에서는 발견하기 어려운 흥미롭고 독특한 내용들도 포함하고 있다. -라이브러리 저널

■ 소개의 말 요약
― 실재하는 사실들에 대한 믿음으로 엮은 현대인을 위한 최고의 레퍼런스 북 ―

“저는 매일같이 더 많은 사실들을 존중하게 되는 반면에, 존중하게 되는 이론은 더 적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사실’이란, 신이 아니라 악마가 쓴 문장일지라도 매주 중대한 것이라고 봅니다.”

1836년 토마스 칼라일이 랄프 왈도 에머슨에게 쓴 편지글이다. 또한 이때로부터 24년 후, T.H. 헉슬리는 찰스 킹슬리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실 앞에 어린아이가 되어 앉으오. 모든 선입견을 버릴 자세를 가지시오. 어디로 가든, 어떤 미궁으로 빠지든 섭리대로 따르시오. 그러지 않으면 아무것도 배우는 것이 없을게요.”

실로, 모든 ‘이론’은 씨 없는 포도와 같은 반면, ‘사실’은 아주 미천한 것일지라도 무언가를 규정하는 압정이다. ‘이론’은 새벽 안개처럼 슬며시 사라지지만 ‘사실’은 충견처럼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기원전 350년 경에 씌어진 구약성서의 잠언 28장 23절에는 ‘진리는 파는 것이 아니라 사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나는 낡아빠지고 껄끄러운 사실들을 우습게 보지 않는다. 나는 그것들을 소중히 여긴다. 쓸데없는 독설과 주인 없는 두려움이 난무하는 덧정 없는 시대에는 죽마타기, 접시돌리기, 용수철막대 타기, 닭털 뽑기, 서양 국가에서 가장 많은 환자를 돌보는 의사(하루에 50명) 등의 세계 기록을 익히는 것은 전쟁거리라기보다 위안이었다.

그렇다면 이 책에는 어떤 정보가 실려 있을까? 무엇보다도, 이 책은 실체가 있는 것을 담고 있다. 즉 우리가 몸담고 있는 세상은 눈으로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 맡고, 측정하고, 무언가를 새겨넣을 수 있는 것이라는 굳은 믿음이 이 책을 굳건히 받치고 있다.
이 책《뉴욕타임스가 선정한 - 교양》의 편찬에 참여하여 우리 자신들에 대하여 아는 바를 적절하고 풍부하게 끌어모으는 일을 하기 위해 모인 모든 필자, 편집자들은 지적인 행동과 도덕적인 목적이 일치하는 많은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고 믿는다.

이 책은 건전지가 필요 없는 정보의 보고이며, 최초의 책력과 지도와〈사자의 서〉만큼이나 오래되고 분명한 원칙하에 편집되었으며, 알파벳과 백과사전과 문법만큼이나 질서정연하게 정돈된 글들이다. 사뮤엘 존슨은 이렇게 말했다.

“사전은 시계와 같다. 아무리 못한 것이라도 없는 것보다 나으며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완벽하게 옳을 수는 없다.”

우리가 과거로부터 배우고 또 과거보다 더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지 않는다면 아침에 굳이 일어나 아이들에게 밥을 먹일 일도 신경 쓰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이성적인 논술과 추상적인 개념과 복잡한 문장과 인류의 사고의 역사와 인간의 감정과 진실들과 집합적인 기억 등과 연관되어 있다. 이 책은 무엇이든 우리가 아는 바를 설명하려 애쓰고 있다. 그것이 일본 영화이든, 사회생물학이든, 잉여가치이든, 철새의 이동이든, 에라스무스(네덜란드 인문학자)이든, 가능한 명료하고 재빠르게 주석이 아닌 정리된 용어 목록을 붙여 설명한다.

이 책은 인류학자가 ‘두터운 묘사’라고 일컬었던 1세기에 씌어진 플리니우스(Pliny)의《자연의 역사(Naturalis historia)》와 같은 저서인 한편, 망치와 정이 들어 있는 연장상자와 같은 것이며, 그 의미는 전자 못지않게 중요하다. 그리고 이 연장상자에는 우리 머리의 구멍을 메우는 데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대부분이 들어 있다.

추천평

이 책은 비디오게임의 역사, 몇 가지 특이한 스포츠의 역사와 경기규칙, 용어 해설 등 다른 책에서는 발견하기 어려운 흥미롭고 독특한 내용들도 포함하고 있다.
라이브러리 저널
이 책은 모든 분야에서의 전문가들이 깊이 있게 쓴 에세이에서 우러나오는 권위를 갖추고 있으며, 보다 더 심화된 이해를 위해 각 표제어별로 비교 참고가 될 수 있도록 혁신적으로 편집되었다.
St. Martin's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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