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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ru Furuya,ふるや みのる,古谷 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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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 영리하게 굴어. 이 세상에는 각양각생의 사람이 있어… 각기 다른 직업… 착한 사람… 나쁜 사람… 그런데 마지막에 웃는건 누굴까? 바로 영리한 인간. 잔머리 굴리는 인간이라구.'
'그 그치만, 이런 나쁜 짓을 하고 들키지 않는다고 해서…' '설마, 지옥에 떨어진다고 말하는건 아니겠지……? 자랑은 아니지만 난, 75살 먹도록 나쁜 짓은 단 한번도 한적 없어… 단 한번도 말야! 아무리 사소한 거짓말이라도 하지 않는… 아니, 할 수 없는 사람이었어…물론 보답을 바라지 않았어… 바라지 않았다고 할 수 있었어.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언젠가는…' 하고 기대하고 있었던 거야… … 그러나 이제까지 단 한번도 내게 좋은 일은 없었어… 톡 까놓고 얘기해서……' --- p.11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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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시노비다. 인생은 괴로버어!
.....현재는 기인--긴 역사 속의 한순간이지. 그래서 모든 것은 이 순간 순간이 쌓여 된거라구. .....니는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감~~? --- pp.1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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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키구치: 새가 되고 싶어. 새가 되어 국경도 없이 자유로이 창공을 날아다니고 싶어.
엑스트라: 새는 새 나름대로 힘들지요. 세키구치: 초가혹? 엑스트라: 초가혹. --- p.1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