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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데·신화·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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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I. 신화의 일반 이론
1. 로고스와 미토스
2. 신화의 전형적 성격
3. 다양한 신화 이론
4. 탈신화
5. 탈신화 속의 신화

II. 종교의 일반 이론
1. 신의 모방
2. 종교와 자연
3.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적 종교
4. 종교의 갈등
5. 민족의 토속 종교

III. 제의론
1. 공양 제물
2. 축제와 놀이
3. 금기
4. 속신적 사상

IV. 성현
1. 성의 지형적 사상
2. 천공의 성현
3. 물의 성현
4. 돌의 성현
5. 대지와 번식의 성현

V. 종교현상학적 방법
1. 엘리아데의 현상학 법칙
2. 성의 본질과 최상의 양상 추구
3. 엘리아데 방법의 재구성

VI. 신화 해석
1. 신화의 선험적 체험
2. 전형으로서의 신화
3. 신화의 기능

VII. 역사의 공포
1. 엘리아데의 시간관
2. 역사적 가치
3. 역사주의까지 과정
4. 고대인과 역사적 인간
5. 규범적인 반역사적 판단

VIII. 신화와 현대
1. 현대인과 고대인
2. 신화와 역사 사이의 인간
3. 신화와 상징

IX. 통과의례
1. 의례의 분류
2. 통과의례의 규정
3. 임신과 출산의 통과의례
4. 출산과 아동기의 통과의례
5. 입문식과 성인식의 통과의례
6. 약혼과 결혼의 통과의례
7. 장례식의 통과의례

X. 창조와 신화
1. 창조론
2. 영혼윤회설
3. 신의 현대적 모방

XI. 구비 문학에서 입문식과 성현
1. 성배 이야기
2. 볼프람의 성배 개념

엘리아데의 생애와 사상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 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1년부터 강릉원주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2016년 정년 퇴임 후 명예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1년 한국독어독문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는 『독일 문학과 사상』, 『독일 제3제국의 비극』, 『역사적인 민족 유대인』, 『아리스토파네스의 성(性)의 기법』, 『토마스 만 문학론』, 『카프카 문학론』, 『괴테 문학의 신화』, 『괴테 문학의 여성미』, 『베르테르의 영혼과 자연』, 『파우스트의 여성적 본질』, 『신화학 강의』, 『독일 담시론』, 『괴테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 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1년부터 강릉원주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2016년 정년 퇴임 후 명예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1년 한국독어독문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는 『독일 문학과 사상』, 『독일 제3제국의 비극』, 『역사적인 민족 유대인』, 『아리스토파네스의 성(性)의 기법』, 『토마스 만 문학론』, 『카프카 문학론』, 『괴테 문학의 신화』, 『괴테 문학의 여성미』, 『베르테르의 영혼과 자연』, 『파우스트의 여성적 본질』, 『신화학 강의』, 『독일 담시론』, 『괴테 문학 강의』, 『괴테 사전』(공저) 등의 국문 저서와 Otliche Weisheit Tiefenpsychologie und Androgynie in deutscher Dichtung(Peter Lang 출판사), Mignons Lied in Goethes Wihelm Meister(Peter Lang 출판사) 등의 독문 저서가 있다. 「엘렉트라 신화의 문학적 수용」, 「헤르만 헤세의 문학에서 니이체 사상」, 「헤세의 『황야의 이리』에서 에로스와 입문 과정」 외 다수의 논문을 썼고, 『소들의 잠』, 『저녁 바람은 차갑다』 등을 우리말로, 김동인의 『감자』를 독일어로 옮겼다. 2003년 강원도 문화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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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645쪽 | 914g | 153*224*35mm
ISBN13
9788976415431

책 속으로

신비를 체험해본 사람이면 누구나 오감으로는 파악할 수 없는 우주의 어떤 차원을 느낄 것이다. 기원전 9세기에 성립된 인도 <우파니샤드>에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해 지는 고아경의 아름다움이나 산의 아름다움 앞에서 문득 걸음을 멈추고, ‘아!’하고 감탄하는 사람은 벌써 신의 일에 참여하고 있다.” 풍경의 상형문자인 언덕과 계곡과 숲과 나무와 그 사이를 가로지르는 강물이 주는 수수께끼에 신화가 담겨 있는 것이다. 자연은 종교적 인간에게 결코 단순하지 않으며 항상 종교적 의미로 충만해 있다.

--- p.110 '종교적 인간과 자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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