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독한 창업
EPUB
미래의창 2014.10.27.
가격
7,900
7,9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제1부 창업 시장, 대박은 없다
제1장 무너지는 대박의 꿈
겨우 아르바이트 비용을 버는 사장님
장사, 하기도 싫다
네 이웃을 사랑하라?
한번 시작하면 그만두기 어렵다

제2장 생계형 창업의 악순환
생계를 위한 창업
창업의 악순환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업에 도전한다면
무수입의 공포와 자만

제3장 창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자
자영업의 산업구조 이해하기
창업의 근시안을 버리자
성공적인 안착을 목표로 한다

제2부 창업 시장, 누울 자리 봐 가며 발을 뻗어라
제4장 상권과 입지를 장악하라
창업, 최적의 답안 찾기
상권과 입지는 다르다 : 약국 이야기
치킨집의 매출 예측 방법
고객의 동선을 확보하라
상권, 입지, 업종은 하나다
하루아침에 바뀌는 상권
전문가도 크로스체크한다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안정성과 수익성 고려하기
리얼팁 - 권리금

제5장 품질에 답이 있다
진정성
사장님 때문에 가게가 망한다
사업에 마음을 담다
진정성으로 족발을 차별화하다

전문 지식
사업 노하우는 신의 한 수
자영업에서도 유학파가 잘나간다
죽다 살아난 꽃집 이야기

실행력
마음을 행동으로 옮기자
반년 만에 매출을 두 배로 올리는 비결
품질관리는 실행의 문제
결국 시간 싸움이다
품질의 전략 방향
가성비를 높여라
강점을 극대화하라
성공의 교집합을 찾아라
대형 매장에 맞서는 허실 전략
리얼팁 - 직원 관리


제6장 마케팅을 잡아라
마케팅의 목적을 깨달아라
마케팅은 전략에서 시작한다
경쟁, 피하는 게 능사가 아니다
손님을 끄는 그 무엇
시장 변화에 촉을 세워라
빠른 홍보가 최선일까?
입소문은 자영업 최고의 마케팅 전술
전단보다 이벤트를 활용하라
온라인과 SNS에 초점을 맞춰라
고객에게 밀착하라
리얼팁 - 인테리어

제7장 확실히 안착하라
창업의 정석
적성의 오류
아이템 결정론을 피하라
창업의 필수는 교육이다
좋은 스승을 만나야 한다
몸으로 부딪쳐 배워라
그들의 성공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리얼팁 - 매출을 높이는 30가지 방법

맺음말

저자 소개

저자 : 허건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글로벌 경영 컨설팅 회사에서 일했다. 대기업을 다니며 편안한 삶을 살 수도 있었지만, ‘내 가게’에 대한 오랜 목마름으로 본격적인 창업 시장에 뛰어들게 되었다. 저자가 운영한 커피숍은 국내 유명 포털사이트와 잡지에 여러 번 소개될 정도로 유명해졌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일반 회사원들보다 경제적으로 열악한 자영업자들의 삶이 눈에 들어왔다. 그는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나누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에 ‘자영업 MBA’ 칼럼을 연재했고, 매일경제신문에서 지식마스터로 활동했다.
현재 자영업자들의 경영 개선과 컨설팅을 위해 ‘행복한가게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0월 2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0.2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7만자, 약 4.4만 단어, A4 약 86쪽 ?
ISBN13
9788959892990

책 속으로

대부분의 자영업자들은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자신이 일한 ‘알바비’를 번다고 해도 전혀 틀린 말이 아니라는 것이다. 자영업자가 자신의 가게에서 일주일에 하루만 쉬고, 하루 11시간씩 매일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가정했을 때 받을 수 있는 급여는(2014년 최저임금제도 기준: 한 달 26일 근무×하루 11시간×시간당 5,210원) 149만 원 정도다. 몸 고생, 마음고생, 거기에 부채까지 얻어 투자한 결과 그들은 겨우 자신이 일한 아르바이트 비용을 버는 셈이다. (20쪽)


해마다 얼마나 많은 매장이 문을 닫고 있을까? 2013년 국세청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우리나라 개인사업자의 연간 폐업률은 음식점이 26.6퍼센트, 소매업이 23.1퍼센트를 기록했다. 매장 4개 중 1개는 조만간 폐업할 예정이라는 이야기다. (26쪽)


소상공인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현재 자영업자들의 창업 준비 상황을 짐작할 수 있다. ‘사업 구상부터 사업체를 시작한 기간’까지 평균 창업 준비 기간을 물어본 설문 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60.9퍼센트가 ‘6개월 미만’이라고 답했다. 단지 6개월? 6개월은 사업을 구상해서 오픈하기까지 터무니없이 짧은 기간이다. 6개월을 준비해서 성공할 정도라면 대한민국에서 자영업으로 성공하지 못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창업이 이렇게 쉬웠다면, 대한민국은 이미 자영업 강국이 되어 있지 않을까? (37쪽)


그렇다면 매출 차이는 어디서 발생하는 것일까? 각 매장의 매출 차이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바로 상권과 입지다. 배후 세대 수, 매장 노출 정도, 고객 동선, 경쟁 수준 등을 고려한 상권과 입지가 매출을 좌우한다는 말이다. 상권과 입지에서 틈새를 찾아야 한다. 상권과 입지를 볼 수 있는 눈은 바로 ‘기회를 보는 눈’이 될 것이다. (60~61쪽)


고객의 동선은 매장 앞까지 고객을 끌어주는 힘과 관련 있다. 고객의 동선은 단순히 얼마나 많은 사람이 매장 앞을 지나가는가만 조사하는 것이 아니다. 누가, 얼마나 많이, 어떤 방향으로, 어떤 속도로 지나가는가를 이해하는 것이다. ‘누가’는 지나가는 고객의 성별, 연령층, 이동의 목적 등을 이해하고, ‘얼마나 많이’는 단순한 수가 아닌 그 의미를 생각해보는 것이다. 1시간에 100명이 지나가는 것과 200명이 지나가는 것이 어떻게 다를까? 그 답을 얻지 못한다면 그 수의 차이는 큰 의미가 없다. (66쪽)


재건축으로 인한 아파트 이전은 물론이고, 건널목 하나만 옮겨도 그 파급효과는 당장 나타난다. 교통 상황과 도로 사정이 변경될 수 있고, 공공기관이나 시설이 들어서거나 옮겨갈 수도 있으며, 주변에 새로운 상점가나 상업 시설이 들어설 수도 있다. 좀 더 크게 보면 주변에 경쟁 상권이 생겨 빨대처럼 기존의 단골 고객들을 흡수해 갈 수도 있다. 이렇게 상권은 끊임없이 크고 작은 변화를 겪고 있으며, 상황은 언제든 달라질 수 있다. (75쪽)


사건의 발단은 A커피숍의 아르바이트생이 일을 그만두면서 시작되었다. 그 아르바이트생은 한 인터넷 게시판에 [우리 매장 사장님을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카페 사장님이 손님들이 사용한 1회용 음료컵을 다시 씻어 재활용했다는 이야기를 폭로했다. 더 나아가 손님들이 먹다 남기고 간 생과일 음료 중 컵 밑에 남은 건더기를 다시 생과일주스에 재활용했다고 이야기했다. 해당 건물에서 근무하고 있던 직원이 우연히 알바생이 인터넷에 올린 글을 보게 되었고, 너무 충격을 받은 나머지 사내 직원 게시판에 그 글을 다시 퍼다 올렸다. (101쪽)


그 꽃집은 장사가 정말 잘돼서 TV 등 매스컴에도 자주 소개되었던 곳이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이유로 매장 위치를 대략 150미터 정도 옮기게 되었는데, 도보로 3분 정도의 가까운 거리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하지만 자리를 옮긴 뒤 매출은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같은 사장님이 같은 업종, 같은 상호로 영업했지만 자리 조금 옮겼다고 매출이 3배 정도 줄어든 것이다.


외식 프랜차이즈 A업체는 샐러드 뷔페 식당으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매장이다. 이 A업체의 입점 전략 중 하나는 경쟁 외식 브랜드 B업체 바로 옆에 위치하는 것이다. B업체는 스테이크 전문 매장이며 높은 인지도 때문에 집객력을 가지고 있다. A업체는 경쟁 관계인 B업체의 옆에 위치함으로써 매장 집객 효과를 높일 수 있고 또한 메뉴의 다양성과 가성비 측면에서 B업체와 경쟁해볼 만하다고 판단했다. A업체는 상권에 홀로 들어가서 단독으로 홍보하고 고객을 끌어들이는 것보다는 이미 잘 알려진 경쟁 업체B 를 활용한 경우다. (172쪽)


한 명의 예비 사업자가 창업을 결심하기까지는 필연적으로 수많은 불면의 밤을 보내기 마련이다. 모든 상황, 모든 사람에게 맞는 절대적인 방법은 없다. 하지만 많은 성공과 실패 사례들 그리고 여러 자영업자와 예비 사업자들을 만나면서 느낀 가장 적절한 창업 준비 과정은 먼저 자신의 적성을 고려하고, 제대로 된 교육을 받는 것 그리고 몸과 마음으로 치열한 수련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242쪽)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그들은 어떻게 성공하고, 왜 실패했을까?

생계를 위해 시작한 창업은 무엇이 달라야 하는가



1년 안에 매장 두 개 중 하나는 반드시 망한다.

5년 동안 꾸준히 영업하는 가게는 불과 20퍼센트 남짓!

현직 사장님들이 알려주는 흥망성쇠의 비결을 밝힌다.




상시적인 경제 위기, 조기 퇴직, 베이비부머의 은퇴, 100세 시대 등 여러 이유로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사실상 재취업이 어려운 중장년층이 인생의 마지막 보루였던 퇴직금까지 쏟아부어 창업하지만 순식간에 망하는 일도 허다하다. 그들은 모두 인생을 담보로 창업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나는 괜찮을 거야’, ‘열심히 하면 될 거야’, ‘프랜차이즈는 안전할 거야’라는 믿음으로 사업을 시작하지만, 혹독한 경쟁에 밀려 고전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포화 상태에 놓인 창업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경제의 최전방, 자영업자들의 생존율을 높이는 가장 현실적인 창업 매뉴얼을 소개한다.



이 책의 저자 허건은 오랜 경영 컨설턴트 생활을 바탕으로, 생계형 창업 시장에서 대박보다 중요한 것은 안착이라고 말한다. 생계형 창업은 짧은 시간 준비해서 단기에 승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대로 된 준비와 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하루에도 수백 수천 개의 가게가 생겼다 사라지기를 반복하고 있다. 한 집 건너 하나씩 커피숍과 치킨집이 자리 잡고 있을 정도로,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 높은 폐업률, 낮은 수익률, 이 불황 속에서도 창업을 결심해야 한다면 특별한 노하우가 필요하다.



현직 사장님들의 경험과 저자의 풍부한 컨설팅을 바탕으로 좋은 자리를 구하는 방법, 적정 권리금을 산정하는 방법, 창업 전 예상 매출을 계산하는 방법, 창업하고자 하는 업종의 성공 확률을 높이는 방법, 인테리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활용한 마케팅 방법,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직원 관리 방법, 매출 부진을 극복하는 위기 대처 방법까지 다양한 방법들을 효과적으로 제시한다. 이 책은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창업 고수들의 노하우를 통해 그들의 성공 매뉴얼을 진솔하게 보여줄 것이다.





평균 창업 준비 기간 6개월, 창업 후 폐업까지 겨우 1년.

성공에는 지름길이 없지만, 망하는 지름길은 있다!



창업은 업종을 선택하고, 후보 매장 입지를 선별하는 과정부터 까다롭다.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매장을 고르고 매출을 예측하는 과정에서 오류를 범한다. 경쟁 매장의 현황과 인구통계를 이용해 월평균 수익을 계산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과장된 매출 예상으로 모든 가게가 생각처럼 장사가 잘되는 것은 아니다.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정확한 검증 과정을 거치지 않은 채 사업을 시작한다. 대부분 평균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창업을 준비하며, 잘못된 상권과 입지 판단, 해당 업종의 전문적인 교육과 지식 부족으로 창업 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가장 먼저 상권과 입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고객의 유동성과 시장 가능성을 가늠해야 한다. 하지만, 도대체 무엇을 기준으로 상권을 파악하고 창업의 흥망을 예상할 수 있을까? 답은 책 속에 있다. 전국 수백 개 매장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이 자리에서 이 가게를 하면 성공할까?’, ‘잘되는 매장과 안 되는 매장의 차이가 무엇일까?’ 고민했던 예비 창업자들에게 명쾌한 답을 내려줄 것이다. 창업을 준비하면서 수많은 불면의 밤을 보냈을 예비 창업자들이 이 책에서 그 답을 찾기 바란다.



리뷰/한줄평9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