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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1부. 직장에서 감정 꺼내면 손해일까? · “그말, 좀 상처였어요”라고 말하면 유난일까 · 눈치 보여서 웃었는데, 진심은 씁쓸했어 · 참을수록 사람이 무뎌지는 줄 알았지 · 말 안 해도 알아줄 줄 알았는데, 아무도 몰랐다 · 감정은 숨겼는데, 몸이 반응했다 · 왜 나는 늘 회의 끝나고 후회할까 · 그 말, 그냥 넘겼어야 했는데 아직도 생각나 2부. 말은 했는데, 더 어색해졌던 순간들 · 말은 서툴렀지만, 진심은 도착했기를 · 감정 빼고 말했더니 진심이 빠졌다 · 일 이야기하다 감정 들어가면 감정적이라는 말 · 상사한테 불편하다고 말해본 적 있어? · 팀원에게 “그건 좀 아쉬웠어요” 말하는 게 어려운 이유 · 오해는 풀렸는데 감정은 안 풀렸다 · 결국 감정이 아닌, 말투가 문제였던 거 3부. 감정을 말한다고 관계가 무너지진 않더라 · 감정을 말하는 건 감정에 휘둘리는 게 아니야 · “지금 좀 서운해요”라고 말해도 괜찮은 팀 · 비난 없이 감정을 전하는 대화 공식 · 회의 중 기분 나쁜 피드백,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 사소한 감정부터 말하는 사람이 분위기를 바꾼다 · 감정 솔직하게 말할수록 일도 편해졌다 · 나답게 말했더니, 관계가 더 편해졌다 4부. 직장에서 감정까지 지키고 싶다면 · 감정은 컨트롤이 아니라 ‘활용’이다 · 감정 표현은 ‘관계 유지 기술’이다 · 나답게 말하는 법은 훈련된다 · 상처 없이 솔직한 말, 불가능하지 않다 · 표현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건 없다 · 결국 감정을 지켜야 사람이 지켜진다 5부. 팀장의 감정 관리 · 팀장인데, 내가 흔들리는 모습 보여도 될까 · ”잘했어”라는 말이 왜 이렇게 어색할까 · 내가 말하면 괜히 무게 잡는 사람 같아 보일까 봐 · 혼냈던 말이 자꾸 마음에 남아 · 요즘 그 친구랑 눈을 잘 못 마주치겠어 · 내가 지쳐 보이면 안 될 것 같아서.. · 내 말 한마디에 다들 숨죽이는 느끼밍 들었어 · 조금은 나도 편하게 말하고 싶었어 · 감정 표현이 팀의 안정감이 될 수 있다는 걸 이제 알았어 ■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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